오늘의 주제

1. UIAlertView Customize


마흔 네 번째 시간입니다.^^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ㅎ
정말 무더위가 장난이 아니네용...
동남아 날씨 +_+

지난 번 공지로 iOS6와 스토리보드로 출발해 보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아직 제가 준비가 되지 못한 관계로 오늘도 iOS5로, 스토리보드 없이 진행합니다!

자, 그럼 다시 힘찬 출발을 해 볼까요?ㅎ


# UIAlertView 커스터마이징

전에 
2012/05/11 - [iOS Dev/함께해보기] - iOS개발하기 #29. 경고창 (UIAlertView)
포스팅에서 AlertView에 대해서 해 보았습니다.

이번엔 요 녀석을 커스터마이징 하는 방법을 살짝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물론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리는 방법 외에도 더 무궁무진한 방법이 있지만, 오늘은 간단한 선에서 진행 해 봅니다.

물론 여기에도 단순히 커스터마이징에 대한 정보가 아니라 부분 부분 지나쳐온 이야기들이 나올거예요..ㅎㅎㅎ

자, 그럼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해 봅니다.

프로젝트 이름은 WithYagom이구요, ARC를 사용합니다~ SingleView Application으로 생성하였구요~


자, 프로젝트를 만들어 주고나면 ViewController가 있죠? 요녀석에 AlertView 하나를 만들어 띄워봅니다.


뾰뵹~ 우리가 하던대로 잘 나오죠?ㅎ


이제 커스터마이징을 위해서 우리가 새로운 클래스를 만들건데요, UIAlertView를 상속받는 클래스를 만드는 것입니다.

상속이 뭔가요?ㅋㅋㅋ

분명히 보신분도 보지 않으신 분들도 계실건데요, 이번 기회에 보고 옵시다~

2012/03/28 - [Objective-C] - Objective C <9>. 상속(1)
2012/04/10 - [Objective-C] - Objective C <10>. 상속(2) - 오버라이딩

자, 그리고 조금 이따가 바로 오버라이딩을 해 줄거예요.

일단 클래스를 만들어 봅시다 ㅎㅎ

프로젝트 네비게이션에서 우클릭 또는 control +  클릭 해 주시구요~ 아니면 단축키 command + N 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Cocoa Touch - Objective-C class를 선택해 주시고~


CustomAlertView라는 이름으로 UIAlertView를 상속받은 클래스를 만들어 줍니다~!



자, 이렇게 UIAlertView를 상속받은 클래스가 생겼습니다.

이렇게 상속받은 클래스는 부모클래스인 UIAlertView의 메소드와 property를 모두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오버라이딩을 한다던지, 우리가 새로 뭔가를 추가해 줄 수 있는 녀석이 되는거죠.


자, 우리가 원래 UIAlertView를 화면에 보여줄 때 사용한 메소드가 뭐였죠?

네! show!!!!!!!!!!

이녀석을 우리 입맛에 맞춰서 오버라이딩 해 줄거예요 ㅎㅎ

일단 [super show] 라는 곳에 주석을 안달았는데, super는 이 클래스의 부모클래스를 뜻합니다.

즉, [super show]는 부모클래스에서 show를 호출 해 주는 거예요. 우리가 show안에서 무슨 일을 처리하는지 모르니까 일단 불러줍니다.

그리고 그 후에 우리가 원하는 대로 입맛에 맞게 후보정을 해 줍니다 ㅎㅎㅎ

show 메소드를 오버라이딩 해 주는 것입니다. 

참, 그리고 소스에 보듯이 이미지들이 프로젝트에 들어와 있어야 합니다.

캡쳐한 것 보면 어느새 제가 이미지들을 낑궈 넣어논 것을 볼 수 있을거예요 ㅎㅎㅎ 


자, 그리고 이제 다시 ViewController로 돌아와서 우리가 만든 새로운 클래스의 인스턴스를 만들어주고 show를 호출해 봅니다.
참! 위에 헤더 import한 것을 네모박스 안했는데, 꼭 해주세요 ㅎㅎ 


두구두구두구둥!!!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상하긴 하지만 어쨌든 바뀌었습니다 ㅋㅋㅋ

이미지는 새로 만들기 귀찮은 관계로, 그냥 있는 것 쓰는 걸로? ㅋㅋㅋ 물론 여러분들은 이쁜 이미지를 만들어서 넣어보세요 ㅎㅎ


자, 이렇게 오버라이딩을 통해 우리 입맛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을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딱딱 고정해놓고 쓰기에는 뭔가 좀 아쉽죠?ㅎ

그래서 뭔가 다음에 쓰기 더 용이하도록 메소드를 이쁘게 만들어 줘 봅시다.

CustomAlertView.m으로 돌아와서 오버라이딩 했던 show가 아닌 우리가 필요한 녀석들을 인자로 받을 수 있도록 메소드를 조금 수정해 봅니다~ 


그리고 원래 없던 메소드를 우리가 추가했고, 다른 곳에서 호출해 주고 싶다면 헤더에 매소드의 원형을 꼭 써주셔야 합니다.

이렇게요~~~~~~~~ 꼭이요~~~~~~~~ 


그리고 나서 ViewController.m 으로 다시 돌아와서 요렇게 호출을 해 주면!!!!!!!!


똻!!!!!!!! 똑같이 동작합니다. 하지만 다음 번에 다른 이미지를 넣어주고 싶을때는 용이하게 이미지를 바꿔줄 수 있겠죠?ㅎㅎ


자, 처음에 우리는 오버라이딩을 통하여 직접 메소드를 건드려 줬구요,

두 번째로는 새로 메소드를 생성해 주어서 [super show]라는 메소드를 호출하여 show라는 메소드를 호출한 것과 동일한 결과를 만들어 냈고, 그 다음에 우리 입맛에 맞도록 커스터마이징 한 것입니다.

좀 헷갈리시나요?ㅎㅎ

여튼 차분히 잘 생각을 해 보시길 바랄게요.


이렇게 상속을 통하여 메소드를 오버라이드 하거나 원하는 메소드를 추가하여 전혀 다른 모습으로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UIAlertView 뿐만 아니라 다른 클래스도 마찬가지겠지요?ㅎㅎㅎ

더 많은 기법과 더 많은 자료들은 구글님께 물어보시면 많을거예요 ㅎㅎ

사실 제가 커스터마이징보다 더 하고 싶었던 말이 오버라이딩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다음에도 유용한 녀석 하나 데려와 볼게요~

커밍 쑨~!

by yag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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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1. NSDictionary, NSMutableDictionary
2. NSArray, NSMutableArray



열 한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번에는 상속이라는 또 하나의 중요한 개념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Objective-C에서 가장 흔하고 많이 쓰이는 클래스 중에 자료를 보관할 수 있는 녀석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려고 합니다.

딕셔너리랑 배열인데요, 한 번 봅시다~
 
어휴~ 봄감기 때문에 아주 죽겠네요+_+

# NSArray

배열이란???
C를 배운 분들이라면 배열을 아실겁니다 ㅎ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녀석은 메소드까지 가지고 있는 클래스 입니다. 단순한 자료형이 아니죠~
뭐 약간의 사용개념을 보면 C의 Linked-List(연결 리스트)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아래 발로그린 배열을 보시죠..ㅋㅋㅋ

배열입니다.
C에서의 배열과는 달리 이녀석에는 어떠한 객체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C의 배열에서는 int형 배열이라면 저장되는 녀석들이 전부 int형이지만, Objective-C의 Array에는 객체 형태라면 무엇이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의 배열에는 index 0번에 NSString의 객체가 들어가 있고 1번에 NSNumber의 객체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 뒤에 또 어떤 객체들이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Objective-C에서 이렇게 index번호로 쭈욱 연결되 있는 녀석을 우리는 Array라고 칭합니다.

이와 같은 배열 클래스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요,

처음 생성시 배열을 만들어 주고 수정, 삭제가 불가능한 NSArray.

그리고 생성 후에 추가, 수정, 삭제가 자유로운 NSMutableArray가 있습니다.

NSMutableArray는 NSArray를 상속받아 사용하기 때문에 NSArray의 모든 메소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추가, 수정, 삭제 메소드가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저 아래에서 다시 할게요~

잠깐,,! 상속을 모르신다구요? 그럼 알고 넘어갑시다^^
2012/03/28 - [Objective-C] - Objective C <9>. 상속(1)
2012/04/10 - [Objective-C] - Objective C <10>. 상속(2) - 오버라이딩


# NSDictionary

딕셔너리란???

우리말로 하면 사전이라는 뜻이죠~

우리는 사전에서 무엇인가를 찾고자 할때, 해당하는 단어를 찾고, 그 단어를 찾아가서 그에 해당하는 내용을 가져오죠.

여기서의 딕셔너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자료들을 하나의 딕셔너리에 넣어놓고 우리가 원하는 자료를 꺼내오고 싶을 때, 우리가 딕셔너리를 생성할 때 부여해준 key라는 녀석으로 검색을 하여 꺼내옵니다.

여기 아래의 허접한 그림을 함께 보시죠 ㅋㅋㅋ

위의 그림의 딕셔너리에는 세 개의 객체가 들어가 있습니다.

NSString의 객체는 name이라는 key값을 가지고 있고, NSNumber의 객체는 number라는 key값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NSArray의 객체는 array라는 key값을 가지고 있네요.

이처럼 딕셔너리에는 다양한 종류의 객체가 들어가 있을 수 있으며, 각각의 객체는 고유한 key값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사전에서 어떤 단어를 찾아서 그 의미를 해석해 낼 수 있듯이, 컴퓨터는 딕셔너리 안에서 키값으로 원하는 자료를 찾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즉, Array는 index 값으로 자료를 꺼내올 수 있지만, 딕셔너리는 index값이 없는 대신 key 값으로 자료를 꺼내올 수 있습니다.

딕셔너리도 배열과 마찬가지로 NSDictionary와 NSMutableDictionary로 나뉠 수 있습니다.

두 개의 차이점은 위에서 말씀드렸으니 아시겠죠?ㅎ

이렇게 자료들을 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 두 클래스를 알아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예제를 통해 익혀보도록 해요~

# 실습해보기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 봅시다~
요로코롬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코드를 예쁘게 넣어줍니다~_~


자, 자세한 설명은 주석을 통해 달아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에서 디버깅 로그를 보게되면 배열에 두 개의 객체가 들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딕셔너리에 배열, 이름, 숫자 이렇게 세 개의 객체가 들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배열에서는 우리가 넣어 준 순서대로 들어가서 로그에 찍히는데, 딕셔너리의 로그에는 우리가 집어 넣어준 순서대로 찍히질 않네요+_+

네, 그렇습니다. 딕셔너리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넣어 준 순서대로 자료가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딕셔너리라는 주머니에 객체들이 막 널부러져 있는거죠~^^* 이 또한 배열과 딕셔너리의 차이점이 되겠습니다. ㅎ

자, 위에서 Mutable이 아닌 기본 클래스를 사용해 보았으니 이제 Mutable도 사용해 보아야 겠죠?
코드를 이쁘게 추가해 줍시다.

역시나 자세한 설명은 주석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가 처음에 생성해 주었던 배열과 딕셔너리에서 Mutable 녀석들로 객체의 내용을 복사해 온 후에 원하는 내용을 삭제 해 보았습니다.
물론 추가, 수정도 가능합니다~ 그것은 개발문서를 보고 여러분께서 직접 해보기실 권고드립니다^^

디버깅 로그를 살펴보면 우리가 삭제한 내용들이 나오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Mutable을 들어간다면 수정 가능한 녀석들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런데 제가 위에서 설명드린 것만으로 이렇게 유용하고 좋고 깔쌈하고 이쁜 클래스들을 전부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일일히 다 설명을 할 수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우리에게는 개발문서가 존재합니다!!!ㅎㅎㅎ
자, 코드에서 alt 키를 누른 상태로 NSDictionary 위에 살포기 커서를 가져가면 밑줄이 생기죠? 클릭해 봅니다~
요렇게 아래 그림처럼 나올꺼예요~ 그렇다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Reference를 눌러봅시다~


이렇게 NSDictionary Class Reference가 나옵니다~
이 개발문서에서는 이 클래스에 관한 거의 모든 내용이 실려있습니다.
살펴보기 부터 시작해서, 가지고 있는 메소드와 변수 등등 모든 것이 나와있는 것이죠.

이렇게 메소드들도 쭈욱 써져 있고 (링크로 되어있기 때문에 누르면 메소드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많은 내용들이 담겨져 있어요. 제가 이걸 다 블로그에 설명 할 수는 없겠죠?ㅎ


딕셔너리만 보면 서운하니까 배열 클래스도 놀러와 봅니다.


이렇게 메소드의 역할별로 카테고리가 나누어져 메소드가 정리되어 있어 쉽게 원하는 메소드를 찾아 볼 수 있습니다~_~

NSMutableDictionary 클래스 레퍼런스를 봅니다.
아래쪽에 Subclassing Note 라고 나와있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 위쪽에 보면  inherits from NSDictionary 라고 써져 있는 것 보이세요?
즉, '이 클래스는 NSDictionary를 상속받았다' 라는 뜻이죠?
그러므로 이녀석은 NSDictionary의 메소드와 변수들을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겠죠~ 거기에 추가적으로 수정 기능이 덧붙여 진 녀석이죠^^*


그래서 이녀석의 메소드들을 보면 몇 개 없습니다. 왜냐면 나머지 사용 가능한 메소드들은 NSDictionary에서 찾아볼 수 있거든요^^

이처럼 개발문서를 보면 우리가 알고 싶었던 것 이상으로 자세한 내용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발문서에서 이런저런 메소드 들을 보고 직접 실습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그럼 여기 까~~~~~~~지!

감기때매 헤롱헤롱 @_@

by yag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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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1. 메소드 선언하고 구현하기 
2. 메소드 인자 전달하기 

3. 반환값(return값)에 대해 알기 



여덟번째 시간입니다.^^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ㅋ
오늘은 제 동생의 생일이랍니다!!!
뭐... 그렇다구요 ㅋㅋㅋㅋㅋㅋ

지난 번에는 이름짓기에 대해 조금 알아보았습니다.
처음부터 이름을 잘 짓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귀찮다고 a, b, c 이런식으로 이름 지어놓으면 같이 일하는 동료는 물론 자신 스스로도 하루만 지나도 코드를 읽을 수 없습니다...ㅋㅋ

자 그럼 잔소리 생략하고 설명 들어갑니다~

참..! 이거 보시기 전에 지난 포스트 2012/02/05 - [Objective-C] - Objective C <6>. 클래스와 객체(인스턴스)<2> 를 보고오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스따뚜~~~~~~~~~~~~


# 메소드의 모든 것

지난번에 쓰던 FirstProject를 계속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없으신 분들은 매우 간단하므로 클래스 하나만 만들어 주시고 네모 박스 친 코드들만 다시 작성하셔도 무방합니다^^.
MyFirstClass에 인스턴스 메소드 세개를 만들어 줍니다.


자 이렇게 선언을 하는 것입니다.
 -(NSInteger) addTwoIntegerWithFirstInt:(NSInteger)firstInteger secondInt:(NSInteger)secondInteger;
메소드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메소드 맨 앞의 - 는 이것이 인스턴스 메소드 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처음 괄호 안의 자료형은 이 메소드의 반환값(리턴값)의 자료형을 의미합니다. 이 메소드의 반환값은 NSInteger 자료형을 가지고 있군요.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서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오는 것은 이 메소드의 이름입니다. 이 메소드의 이름은 addTwoIntegerWithFirstInt 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addTwoIntegerWithFirstInt: secondInt: 입니다.
그리고 땡땡이 뒤에 오는 녀석들은 이 메소드에 들어가는 인자의 자료형과 이름을 뜻합니다. NSInteger자료형을 갖는 firstInteger와 secondInteger라는 이름을 가진 두 개의 인자가 전달되어 들어오네요. 이 역시 자세한 설명은 요 아래.

자, 그럼 반환값과 인자가 무엇이냐?

우리가 밥을 먹는다고 생각해 봅시다. 밥도 먹고 국도 먹고 반찬도 먹습니다. 이것을 인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뱃속의 여러 장기들에서 이 음식들을 소화하고 분해하고 찌꺼기는 분류해서 대변(똥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로 변환하여 배출합니다.

조금 감이 오시나요?
메소드는 어떤 특정한 일을 하는 마술상자 같다고 표현합니다.
여러 인자들을 받아들여서 이것을 메소드 고유의 특정한 방법을 거치고 가공하여 다시 뱉어냅니다. 이것이 메소드의 역할입니다.

그래서 받아들이는 값들을 인자값, 그리고 뱉어내는 값들이 반환값입니다.

하지만, 사람과는 약간 다르게 메소드라는 녀석은 먹지 않고도 뱉어낼 수 있고, 먹어도 뱉어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인자값이 없는 메소드도 있고, 리턴값이 없는 메소드도 있다는 말이죠..^^
또, 먹지도 뱉지도 않는 메소드들도 있습니다.

먹는게 없는 메소드는 인자가 없구요, 뱉는게 없는 메소드는 반환값 자료형의 종류가 void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이런 저런 메소드들을 보다보면 자연스레 알게되실거예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메소드 구현을 해 봅시다.
헤더에서 정의해준 모양을 따와서 구현파일(.m)에서 구현합니다~


어...? 근데 이렇게만 해놓으니 왼쪽에 노란 삼각형 알림이 뜹니다.
눌러보면 이 메소드는 반환값이 있어야 한다고 친절히도 알려줍니다.
그렇습니다. 반환값이 명시된 메소드는 꼭 반환(똥을 싸야...)한다는 뜻입니다~ㅋㅋ
하지만 맨 아래 printFoo라는 메소드는 먹지도 뱉지도 않는 녀석이기 때문에 알림이 뜨지 않네요~^^

그럼 이쁘게 메소드를 구현해 볼까요?
자세한 설명은 주석에 있으니 잘 읽어보세요^^



자 클래스에 메소드를 구현했으니 이제 main에서 써봅시다~
자세한 설명은 주석에 써져 있습니다..^^


짠~ 결과화면 입니다.


여러분들의 예상과 맞았나요?
맨 마지막의 printFoo 메소드는, 제가 귀찮거나 깜빡했거나 해서 해보지 않은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을 위해 남겨 놓았습니다.ㅋㅋㅋ
(양심이 있다면 이런소리 못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한 번 printFoo 메소드도 호출하여 결과를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메소드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또 뭘 하면 좋을까요?ㅎㅎ



by yag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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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1. Class 만들어보기 
2. Class Method, Getter, Setter, Instance Method... 



여섯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번에클래스와 인스턴스에 관한 개요를 알아보았습니다.
하지만, 말로만 듣고는 잘 감이 안오시지요?
물론 이번 포스팅을 보아도 아리송 하실 수 있습니다.
정말 짧은 코드이지만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으니 이번 포스팅도 보고 또 보셔야 할 듯 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이니 몇 번을 보고, 다른 싸이트를 검색하고, 직접 계속 둘러보면서 꼭 몸으로 익히도록 하세요~!

자 그럼 오늘은 직접 클래스를 한 번 만들어 보도록 합시다~
출바알~~~~~~~~~~~~


# Class 만들어 보기


자...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고 아래 그림처럼 새로운 클래스 생성을 위해 New File...을 선택합니다~


자, 그 후에는 Objective-C class라는 녀석을 선택 한 후 Next ~!



자, 클래스 이름은 MyFirstClass로 만들어 주겠습니다. Subclass of 란에는 NSObject를 선택해 주세요~


저장경로는 그대로 놔두고 Create~!


자~ 새로운 클래스가 생성되어있습니다!!


# Class Method, getter, setter, Instance Method...

자동으로 생성된 코드를 한 번 봅시다요~
Foundation헤더가 자동으로 import되어있구요~
@interface MyFirstClass : NSObject

@end

이렇게 생성되었네요~
우리 사용자 인터페이스 뭐 이런말 많이 하잖아요? 인터페이스 뭐 감이 오시죠?
클래스의 요모조모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영역입니다.
@end는 말그대로 끝!
그러니까 저 빈 공백 사이를 우리가 채우게 되면 클래스의 모양을 완성하는 것이라는 느낌이 오지 않나요? 오홍홍
 : NSObject의 뜻은 NSObject의 Subclass라는 이야기 입니다. NSObject를 상속받은 것이지요... 뭐 더 자세한 것은 다음에 설명해 보도록 할게요..^^
 


자 내용을 채워넣어 봅니다...
빨간 네모박스대로 코드를 넣어봅시다..^^  




자~ 이제 코드 설명 들어갑니다~

중괄호 { } 안에 들어가 있는 세 녀석들이 있습니다.
이녀석들을 instance variable 즉, '인스턴스변수'라고 합니다.
지난 번에 설명드렸던 것 중에 틀 안에 클래스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들을 저장하는 빈공간들이 있다고 설명드렸을 거예요~
이녀석들이 그 녀석들입니다.
인스턴스는 클래스의 틀을 가지고 만들어 지는 거잖아요? 지금 우리는 클래스 틀을 만드는 중이구요~
그래서 인스턴스가 새로 똻!!!!! 만들어지면 저 세 녀석들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물론 저 세 녀석들은 텅텅 빈 멍텅구리이지요^^
저기 세 녀석들에 뭐가 들어가냐에 따라서 이 인스턴스는 다른녀석들과 겉모양과 틀은 같아도 내용이 다른 인스턴스(객체)가 되는 것이랍니다.
이녀석은 하나의 integer변수와 두개의 string을 가지고 있네요~

중괄호가 닫히고 @property라는 녀석들이 있네요.
이 property와 다음 그림의 구현파일에서 볼 수 있는 @synthesize라는 녀석과 짝을 이루어서 자동으로 접근자 메소드 들을 생성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말로만 해서는 잘 이해가 안가시죠?ㅎ 접근자(getter, setter)녀석들을 직접 만들어 쓰는게 정말 귀찮거든요..^^ 그것은 이따가 구현파일 보면서 다시 설명해 드리도록 하지요~
그리고 property옆쪽 괄호 안에 들어가 있는 녀석들은 이 변수들을 꺼내 쓰고 집어넣을때 등등 뭐 이녀석들을 어떻게 관리할지 명시해 주는 옵션 같은 녀석들인데요, 지금은 일단 넘어가도록 합시다^^ 이것만 해도 골치아프잖아요~ㅎㅎ 

그 아래에는 메소드들이 명시되어 있는데요, 일단 메소드에 대해 간략하게 이야기 해보자면,
메소드라는 녀석들은 무엇인가를 수행하는 역할을 합니다.
쉽게 설명을 해서 전자레인지는 우리가 차가운 음식을 집어넣고 버튼을 누르면 데워서 뜨거운 음식으로 만들어 줍니다. 즉, 찬음식을 데워서 뜨거운 음식을 만드는 일련의 과정을 수행하는 역할을 하지요.
메소드도 우리가 메소드에게 일할거리를 던져주면 메소드의 고유한 역할들을 수행합니다.
감이 오시나요?ㅎ
여튼, 여기 헤더파일(.h)에서는 이런 메소드가 있다~ 정도만 말해주고, 그녀석들의 역할을 구현파일(.m)에서 명시해 줍니다.


다시 돌아와서 @property아래에보면 - 로 시작하는 메소드 들이 쭈욱 나열되어 있습니다.
요녀석들을 우리는 '인스턴스 메소드'라고 부릅니다.
요녀석들은 클래스라는 틀에서 찍혀 나온 후에만 동작하는 녀석들입니다.
즉, 인스턴스에서만 작동하는 녀석입니다.

그 아래에 보면 +로 시작하는 '클래스 메소드'가 보입니다.
이녀석도 메소드이긴 하지만 좀 독특한 녀석입니다. 클래스라는 틀이 하나의 인스턴스를 찍어내기도 전에 뭔가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녀석입니다.
잘 이해가 안가시죠? 자동차 공장에서 차를 만드는 생산라인에서 뭔가를 할 수 있다... 즉, 만들어지는 차가 아닌 생산라인 자체에서 뭔가를 수행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시면 될 듯 합니다. "차 생산을 시작해라!" 라는 명령 같은 것이 되겠죠?ㅎ
그렇다면 자동차안에 있는 고유의 특성들(인스턴스 변수들)은 이 클래스 메소드 안에서 쓰일 수 없겠군요^^

말이 참 어렵지요? 헷갈리기도 무지하게 헷갈리구요...ㅎㅎ

그럼 이제 구현파일로 가서 이 메소드라는 녀석들이 무엇을 하는 녀석들인지 속삭여 줄 때가 되었네요 ㅎ


자, @synthesize라는 녀석은 @property와 짝을 이뤄서 getter와 setter를 자동으로 만들어 준다고 말씀드렸어요~
@property에서는 변수형, 변수명을 모두 명시해 주지만, @synthesize에서는 변수명만 기재해 줍니다.
@property에서 토스~ @synthesize에서 스파이크~ ㅋㅋㅋ 농담입니다~~~~~~

여튼 아래에 보시면 아까 헤더파일에서 정의해 주었던 메소드들이 하는 역할들이 쭈욱 나열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으실 거예요~

캡쳐 화면에서 오타가 있습니다.
인스턴스를 설정해 준다. 인스턴스를 반환한다. (x)
인스턴스 변수를 설정해 준다(setter), 인스턴스 변수를 반환한다(getter). (o)

여튼 메소드들의 역할들은 주석으로 설명을 달아놓았으니 대충 짐작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래도 혹시몰라 다시 간략히 설명하자면

호출한다라는 것은 그 메소드에게 일을 명령한다는 것으로 해석하시면 되겠습니다.
즉 myFirstMethod라는 인스턴스 메소드를 호출하면 NSLog를 남기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다음에 setMySecret:이라는 인스턴스 메소드를 호출하면 mySecret라는 인스턴스 변수에 secret이라는 녀석을 통해 받아온 값을 저장해 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러한 형태를 우리는 setter라고 부릅니다. mySecret이라는 녀석을 setting해주는 녀석이라 이말이죠 ㅎ. 메소드에 대해서는 다음번(바로 다음번)에 자세하게 다룰 것이므로 잘 모르겠어도 '이 메소드는 mySecret이라는 녀석에 뭔가를 집어넣는 녀석이구나' 라고 생각하세용~

다음은 mySecret이라는 녀석의 값을 알아보는 메소드 입니다. 메소드 이름도 getMySecret이네요^^
mySecret의 내용을 불러오는 메소드 입니다. 이런 형태의 녀석을 getter라고 하죠~

자, 이렇듯 mySecret이라는 하나의 녀석을 넣고 빼고 하려면 복잡하고 귀찮게 두개의 메소드를 따로 만들어 줘야 하는데, 그 수고를 덜어주는 녀석들이 바로 @property, @synthesize 되겠습니다^^ 조금 감이 오실까요?ㅎ 요~ 밑에 가시면 좀 더 이해가 가실거예요~

마지막으로 itIsClassMethod라는 클래스 메소드가 구현되어 있습니다.
사실 클래스 메소드는 이런 시시한 역할을 하지는 않지만, 예를 들어보기 위해 제가 만들어 본 것입니다..ㅎㅎ
어쨌거나 저쨌거나~ 위에서 말했든 이녀석은 +로 시작을 하므로 클래스 메소드이고, 인스턴스가 되기도 전에 호출이 가능 합니다~
호출하면 로그를 남기는 역할을 수행하는군요~

이렇게 구현파일 탐험이 끝났습니다~ㅎㅎ

그럼 이렇게 만들어진 클래스를 직접 구워 삶아 보아야 겠지요?ㅎ

main구현파일로 가봅시다~!


네, 또 한바탕 타이핑 합니다 ㅎㅎ
참참참, 스크린샷에 빼놓은 부분이 있는데요, #import "MyFirstClass.h" 해주셔야 합니다~
import뒤에 누구는 <> 해주고 누구는 "" 해주냐구요?ㅎ
<>를 해주는 녀석은 기본 헤더파일, "" 해주는 녀석은 우리가 직접 만들거나 외부에서 가져온 헤더파일 이라고 이해하시면 쉽겠습니다~

여튼 메인 안에 작성해 봅시다요~
(꼭 autoreleasepool 안에 작성하지 않으셔도 됩니당..ㅋㅋ)

뭐 여튼 그럼 이제 코드를 한 번 뜯어봅시다~
일단 코멘트를 보고 한 번 이해해 보려 노력해보세요~

메소드를 호출하는 방법입니다.
[클래스 또는 인스턴스의 이름 (띄어쓰기) 메소드 이름]

이런식이죠
[MyFirstClass itIsClassMethod]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리는 아무런 인스턴스 생성도 하지 않았지만 클래스 메소드를 호출했습니다.

그 아래에는 인스턴스를 선언하고 초기화 합니다.
MyFirstClass *instance ;
'instance라는 이름을 가진 MyFirstClass 클래스의 인스턴스를 만들어라' 라는 의미입니다.
거기에 [[MyFirstClass alloc] init] 이라고 있는데, 이 alloc과 init이 대표적인 클래스 메소드가 되겠습니다...ㅎㅎ
이 의미는 MyFirstClass를 메모리에 할당하고 초기화하여 인스턴스를 생성한다.. 뭐 이런 의미입니다!
깊이들어가면 한도끝도 없어서... 뭐 이런 의미^^

그렇다면 MyFirstClass *instance = [[MyFirstClass alloc] init]; 이라는 녀석은 instance라는 인스턴스에 MyFirstClass라는 클래스를 초기화하여 집어넣어 주어라. 정도의 의미가 되겠습니다~

여튼 이렇게 우여곡절 끝에 인스턴스가 생성되었습니다.

그럼 이제 이 인스턴스(객체)안에 특징(내용물) 즉, 인스턴스 변수들을 세팅해 줘 봅시다.

myName이라는 인스턴스 변수에는 yagom이라고 넣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NSString클래스의 인스턴스 변수 name이라는 녀석에다가 instance 인스턴스의 myName이라는 인스턴스 변수의 내용을 불러와서 집어넣어 줍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우리는 myName이라는 녀석의 getter와 setter를 만들어주지 않았는데요???
그렇죠!?
바로 @property와 @synthesize 녀석들이 자동으로 만들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아래에 몇줄도 다 같은 내용들입니다~
주석을 잘 읽어 보시구요..^^
혹여나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댓글 주세요 ㅎㅎ

자, 그럼 대망의 결과를 확인해 볼까요?ㅎㅎㅎ


이런식으로 로그들이 찍히네요~!

정말 자세히 쓰면 한도끝도 없고, 간단히 쓰려니 간단히 쓰는것도 어렵네요..^^
지루하고 힘드셨을텐데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읽으신 분이 계실지도 의문이네요^^
혹여나 읽으셨다면 힘내라고 댓글 하나만 ...!! 넙죽넙죽...

정말 오래걸렸네요^^
다음에 또 알찬 내용으로 다시 올게요~
부족한 부분은 댓글 꼭 주시구요~!

뿅~!

by yag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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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g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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