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jective-C의 기능 추가

1. Nullability annotations 
2. Generics 



안녕하세요 야곰입니다 :)

Swift 2.0이 오픈소스화 되면서 관심이 많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 Objective-C 프로그래머들 사이에서는 Swift에 따라 변화되는 다양한 모습들이 부담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Swift 언어 문법과 기능들에 더 잘 맞춰주기 위하여 기존의 API들이 변경되기도 하고, Objective-C의 문법적 기능들과 키워드들이 몇몇가지 추가되기도 했습니다. 그에대해 간략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할게요.


# 해당내용은 2015년 6월 말에 작성된 내용으로, 애플에 의해 추후 변동의 여지가 충분히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 Nullability

Swift는 지난 포스팅에 말씀드렸듯 자료형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더불어 nil에 대해서 Objective-C와 완전히 다른 대응체계를 가졌죠. Swift 에서는 nil이란 녀석에도 굉장히 민감합니다. 그래서 그런 Swift의 특성에 맞도록 Objective-C의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바로 nullability라는 기능인데요, 한 번 살펴보죠. Nullability 기능은 Xcode 6.3 / Swift 1.2 버전부터 정식 지원합니다.


weakstrong, __weak__strong 이라는 키워드 기억하시나요? ARC 때문에 생겨난 새로운 키워드였죠. 이와 쓰이는 위치가 비슷합니다. (예를 든 것일뿐 weak와 strong 키워드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Nullability 기능으로 새로 생겨난 키워드는 nullable, nonnull, null_unspecifiednull_resettable 등입니다.


- nullable : 해당 항목이 null일 수 있다. 즉, Swift의 옵셔널 [?] 항목입니다.

- nonnull: 해당 항목이 null일 수 없다. 즉, Swift의 논옵셔널 항목입니다.

- null_unspecified : 해당 항목의 null 여부가 지정되어있지 않다. 즉, Swift의 암시적 추출 옵셔널 형식 [!] 항목입니다.

- null_resettable : 해당 프로퍼티가 기본값을 가지고 있어 nil일 수 없을 경우에 사용합니다.

                               즉, nil을 할당하면 즉기 기본값으로 초기화되는 프로퍼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Swift에서는 암시적 추출 옵셔널 형식 [!] 으로 표현됩니다.


* nullability 키워드를 별도로 지정하지 않는 경우 null_unspecified가 기본입니다.

** nullable, nonnull, null_unspecified는 Objective-C 프로퍼티와 메소드, C와 블럭 포인터 등 

     전반적으로 모두 사용가능하지만, null_resettable은 Objective-C 프로퍼티에만 사용 가능합니다.


일단 메소드에 쓰이는 예를 살펴보죠. UIViewController의 한 메소드입니다. Swift 코드와 Objective-C 코드를 살펴보면 기존의 API와 다르게 nullability 관련 키워드가 Swift의 옵셔널 형식에 맞게 반환자료형 또는 전달자료형 뒤에 삽입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nonnullnullable의 API 적용 예 ]

[ null_unspecifed의 프로퍼티 적용 예 ]


위에서 nullability 관련 키워드를 설정해 주지 않는 경우 기본적으로 null_unspecified가 기본값으로 적용된다고 말씀드렸는데, 기본값을 변경할 수 있는 메크로가 존재합니다. NS_ASSUME_NONNULL_BEGIN과 NS_ASSUME_NONNULL_END. 이렇게 한 쌍으로 존재합니다. 저 한 쌍의 매크로 안쪽에 해당하는 항목들은 기본적으로 nonnull 옵션이 적용됩니다.

스크린샷을 보시면 실제로 Swift에서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도 확인하실 수 있을겁니다.



[ Objective-C 코드에서 NS_ASSUME_NONNULL_BEGIN과 NS_ASSUME_NONNULL_END의 적용 예 ]



[ 위의 Objective-C 코드로 작성된 내용을 Swift 코드에서 확인 ]



null_resttable에 관련된 프로퍼티를 찾아보았으나 찾지 못했습니다. 애플이 제공한 null_resettable에 관한 문서설명에는 아래 스크린샷과 같이 나와있지만 실제 tintColor는 null_resttable이 아니었습니다 :) 참고로 알아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null_resttable에 대한 설명 ]




# Generics


Objective-C에서 제네릭이 추가되었다고하여 찾아보았는데, 아마도 Swift의 콜렉션 타입(배열, 딕셔너리, 세트)를 위해 반영이 된 것 같습니다. Objective-C 에서는 배열(NSArray), 딕셔너리(NSDictionary), 세트(NSSet)에 자료형에 상관없이 한 콜렉션에 여러가지 객체형태를 넣어줄 수 있었죠. 즉, myArray라는 NSArray에 문자열도, 숫자도, 뷰 객체도 한 번에 들어갈 수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Swift에서는 하나의 콜렉션에는 하나의 자료형밖에 담지 못합니다. Array도, Dictionary도, Set도 전부 담게되는 자료형을 명시해 주고, 그 자료형과 맞지 않으면 넣을 수 없었습니다. 이런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Objective-C에 기능을 추가했군요. 저는 Objective-C의 콜렉션이 자료형과 상관없이 넣을 수 있어서 참 강력하다고 생각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아쉽습니다. Objective-C의 generics은 Xcode 7 / Swift 2.0 부터 지원합니다.


스크린샷을 보시면 어떻게 상호 호환되는지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__kindof 키워드는 그 클래스와 하위 클래스까지 호환됨을 의미합니다. 실질적으로 Swift의 코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Objective-C 코드에서 Generics의 적용 예 ]


[ 위의 Objective-C 코드로 작성된 내용을 Swift 코드에서 확인 ]



애플이 단지 Swift를 밀어주기 위해 Objective-C를 변경 하는 것인지, 아니면 두 언어의 상생을 위하여 Objective-C를 조금 희생시키는 것인지는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오늘은 6.25 한국전쟁 발발일입니다. 오늘만이라도 뼈아픈 민족상잔의 비극을 잊지않고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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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언어 Objective-C
여러분들께서는 오브젝티브-C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언어의 역사와 배경을 아는 것이 정말 무의미해 보일지 모르겠지만, 오브젝티브-C의 탄생 배경을 살펴보면 재미난 점도 많고, 사용하면서 부딪힐 의문에 대해서도 더 많이 이해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럼 오브젝티브-C는 어떻게 태어났는지, 왜 제대로 알고 써야 할지 생각해 볼까요?

# Objective-C는 어떻게 탄생하고 발전해왔을까?
오브젝티브-C는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C언어 [Object-Oriented Programming in C, OOPC]’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언어입니다. 즉, C를 객체 지향 언어로 발전시킨 것으로, 1983년에 발표되었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구조적 프로그래밍  습관에 따라 프로그래밍을 하였는데, 풀어내야 할 문제들이 많이 생겨나자 그 해결책으로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연구를 활발히 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애플사에서 나온 스티브 잡스는 넥스트사를 설립한 후 오브젝티브-C의 사용 허가를 받았습니다. 그는 회사를 꾸준히 발전시켜 넥스트스텝이라는 객체 지향형 운영체제에 사용하기 위하여 AppKit과 Foundation Kit 등을 개발하였습니다. 이것이 현재 애플 운영체제의 전신이 되었습니다. 그 후 넥스트는 애플에 합병되었고, 애플은 넥스트에서 쓰던 툴들을 기반으로 Mac OS X라는 운영체제를 출시하였습니다. 오늘날 애플의 Cocoa API 대부분은 이에 기반을 두었죠(애플 운영체제의 클래스 접두어가 대부분 NS인 것이 바로 이 때문입니다).

애플은 2006년 애플 세계 개발자 회의Apple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WWDC에서 ‘현대적인 가비지 콜렉션, 문법 기능 향상, 런타임 성능 개선, 64비트 지원’을 포함하는 오브젝티브-C 언어의 리비전Rivision으로 오브젝티브-C 2.0 공개하였습니다. 즉, 우리가 현재 배우고 사용하고 있는 오브젝티브-C는 오브젝티브-C 2.0이죠.

# 왜 Objective-C의 특성을 살려야 할까?
앞에서 언급했듯이 오브젝티브-C는 조금은 독특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객체 지향의 특징을 구현하기 위하여 많은 고민을 거듭하여 발전한 언어입니다. 절차 지향 언어인 C에서 파생된 언어이고, 자세히 파헤쳐보면 100% 객체 지향 언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저는 객체 지향 특성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언어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같은 객체 지향 언어라 하더라도 C++, Java와는 조금 다른 특성들을 많이 갖고 있기에 기존에 개발하던 개발자들이라도 배워야 할 필요가 분명히 있습니다.

게다가 오브젝티브-C를 사용하는 것은 대부분 애플 기기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려는 목적이므로 당연히 애플이 제공한 프레임워크 및 킷을 활용하여 제작할 것은 자명한 사실이죠.

지금에 비하여 처음의 Cocoa API는 오브젝티브-C의 특성을 잘 살리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API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면 사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오브젝티브-C의 특성들을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프로토콜(특히 Delegate), 카테고리, 블록, GCD 등 오브젝티브-C의 특징을 살린 API와 패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좀 더 안정적이고, 유연하고, 빠른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하여 오브젝티브-C의 특성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들을 조금 정리해 보았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많은 고수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P.S. 오브젝티브-C를 오브젝트C 라고 잘못 표현하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정식명칭은 'Objective-C[오브젝티브-C]'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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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1. 계산기 기능 넣기
2. 메모장 화면 구성 바꾸기



쉰 한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번에 만들어 놓은 계산기 아직 잘 갖고 계신가요?ㅎㅎㅎ
이제 계산기 로직을 완성해 볼 차례입니다.

아............. 지금 제가 글을 쓰고 있는 이 시간은 아직 훈련소에 가기 전이지만, 전 지금 훈련소에서 뒹굴고 있겠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응원의 한마디...는 볼 수 없겠지만 무탈히 돌아오도록 기도해주세요 ㅋㅋㅋㅋㅋ

2일 전인데 한달이라도 막상 가려니까 싱숭생숭 하네요 ㅋㅋㅋ

아마 들어가기 전까지도 계속 블로그 포스팅 예약을 하다 갈거 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여튼 사설은 각설하고 시작해 봅니다~~~~~~~~~~~~~


# 계산기 기능 완성하기

일단, 지난번에 구현파일에 만들어 주었던 enum을 헤더로 옮겨옵니다. 거기에 FUNC_INVALID도 추가해줬어요 ㅎ

그리고 아래 interface에 enum 변수 하나를 만들어 주었구요~

enum이 뭔지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2012/05/24 - [C] - C <20>. enum 

을 참고해 주세요 ㅎㅎㅎ


자, 이제 다시 구현파일로 넘어와서~

일단, 변수 초기화를 따로 메소드로 빼주었습니다. 왜냐면 2번 이상은 사용할 것 같거든요 ㅎㅎㅎ C버튼 눌렀을 때랑, 처음 viewDidLoad되었을 때. 생각난김에 메소드로 빼주고 viewDidLoad에서 호출도 해 줍니다.


자, 그리고 화면에 숫자를 출력해 줄만한 메소드도 하나 따로 빼줍니다 ㅎㅎㅎ


자, 그리고 이제 계산을 해 줄 메소드를 하나 만들어 줍니다. 아마도 = 버튼을 눌렀을 때 요녀석이 실행이 되겠죠?ㅎㅎㅎ
(현재 로직은 약간 틀린 부분이 있습니다만, 아래쪽에서 조금 수정을 해 줄거예요. 일단 요렇게 작성해 주세요..ㅎㅎㅎ)


자, 그리고 숫자 버튼을 눌렀을 때 동작할 메소드를 채워넣어 줍니다.


자, 그리고 기능키를 눌렀을 때 어떻게 동작할지를 버튼과 연결된 메소드에 채워넣어 줍니다 ㅎㅎ
switch문이 아직도 헷갈리는 분들은
2011/12/14 - [C] - C <7>. 조건문(2) switch 
참고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ㅎㅎ 


자, 그리고 나서 실행 해 봅니다. command + R
어때요 ㅎㅎㅎ 잘 동작하나요?
이것저것 해보다 보면 뭔가 약간 안맞는게 있습니다...ㅎㅎㅎ
네......그렇죠 ㅎㅎㅎ
2 + 3 하고 = 을 누르면 5가 나옵니다.
그리고 또다시 = 을 누르면 8이 나와야 하는데 7이 나올거예요... 흐음... 로직에 문제가 있다!!!!!!!!!!!! (제가 새벽에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하다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수정해 줬습니다.
헤더파일에 와서 새로운 flag 변수를 하나 만들어 주었구요~


구현파일에 와서 약간의 조건을 추가해 줍니다. 기존에 변수에 저장하던 값들도 살짝 바꿔줬구요.


그리고 계산부분의 변수들도 살짝 바꿔줬습니다 ㅎㅎ



자, 그리고 다시 실행!!!!!!

어떠세요? 잘 동작하나요?

제가 계산기를 잘 안써봐서 로직을 생각해 보려고 한참 쑈를 했었더랬죠... 계산기 한 번만 켜서 해보면 되는것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뭐 이렇게 초간단 계산기가 완성되었습니다~!

가로 모드로 바꾸면 공학용 계산기가 나오게도 해보고 싶었으나... 시간이 없는 관계로(낼모레 입소... 'ㅁ') 메모장으로 넘어가 볼게요 ㅋㅋㅋ



# 메모장 화면구성 변경

지난번에 메모장 화면도 조금 만들어 놨었는데요, 살짝만 바꾸도록 합니다 ㅎㅎ


다들 그림만 보고 이해는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ㅎㅎㅎ

자, 이제 본격적으로 메모장 구현은?

다음 포스팅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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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계산기 로직을 완성해 볼 차례입니다.

아............. 지금 제가 글을 쓰고 있는 이 시간은 아직 훈련소에 가기 전이지만, 전 지금 훈련소에서 뒹굴고 있겠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응원의 한마디...는 볼 수 없겠지만 무탈히 돌아오도록 기도해주세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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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튼 사설은 각설하고 시작해 봅니다~~~~~~~~~~~~~


# 계산기 기능 완성하기

일단, 지난번에 구현파일에 만들어 주었던 enum을 헤더로 옮겨옵니다. 거기에 FUNC_INVALID도 추가해줬어요 ㅎ

그리고 아래 interface에 enum 변수 하나를 만들어 주었구요~

enum이 뭔지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2012/05/24 - [C] - C <20>. enum 

을 참고해 주세요 ㅎㅎㅎ


자, 이제 다시 구현파일로 넘어와서~

일단, 변수 초기화를 따로 메소드로 빼주었습니다. 왜냐면 2번 이상은 사용할 것 같거든요 ㅎㅎㅎ C버튼 눌렀을 때랑, 처음 viewDidLoad되었을 때. 생각난김에 메소드로 빼주고 viewDidLoad에서 호출도 해 줍니다.


자, 그리고 화면에 숫자를 출력해 줄만한 메소드도 하나 따로 빼줍니다 ㅎㅎㅎ


자, 그리고 이제 계산을 해 줄 메소드를 하나 만들어 줍니다. 아마도 = 버튼을 눌렀을 때 요녀석이 실행이 되겠죠?ㅎㅎㅎ
(현재 로직은 약간 틀린 부분이 있습니다만, 아래쪽에서 조금 수정을 해 줄거예요. 일단 요렇게 작성해 주세요..ㅎㅎㅎ)


자, 그리고 숫자 버튼을 눌렀을 때 동작할 메소드를 채워넣어 줍니다.


자, 그리고 기능키를 눌렀을 때 어떻게 동작할지를 버튼과 연결된 메소드에 채워넣어 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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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ㅎㅎ 


자, 그리고 나서 실행 해 봅니다. command + R
어때요 ㅎㅎㅎ 잘 동작하나요?
이것저것 해보다 보면 뭔가 약간 안맞는게 있습니다...ㅎㅎㅎ
네......그렇죠 ㅎㅎㅎ
2 + 3 하고 = 을 누르면 5가 나옵니다.
그리고 또다시 = 을 누르면 8이 나와야 하는데 7이 나올거예요... 흐음... 로직에 문제가 있다!!!!!!!!!!!! (제가 새벽에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하다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수정해 줬습니다.
헤더파일에 와서 새로운 flag 변수를 하나 만들어 주었구요~


구현파일에 와서 약간의 조건을 추가해 줍니다. 기존에 변수에 저장하던 값들도 살짝 바꿔줬구요.


그리고 계산부분의 변수들도 살짝 바꿔줬습니다 ㅎㅎ



자, 그리고 다시 실행!!!!!!

어떠세요? 잘 동작하나요?

제가 계산기를 잘 안써봐서 로직을 생각해 보려고 한참 쑈를 했었더랬죠... 계산기 한 번만 켜서 해보면 되는것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뭐 이렇게 초간단 계산기가 완성되었습니다~!

가로 모드로 바꾸면 공학용 계산기가 나오게도 해보고 싶었으나... 시간이 없는 관계로(낼모레 입소... 'ㅁ') 메모장으로 넘어가 볼게요 ㅋㅋㅋ



# 메모장 화면구성 변경

지난번에 메모장 화면도 조금 만들어 놨었는데요, 살짝만 바꾸도록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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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래 interface에 enum 변수 하나를 만들어 주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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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변수 초기화를 따로 메소드로 빼주었습니다. 왜냐면 2번 이상은 사용할 것 같거든요 ㅎㅎㅎ C버튼 눌렀을 때랑, 처음 viewDidLoad되었을 때. 생각난김에 메소드로 빼주고 viewDidLoad에서 호출도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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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로직은 약간 틀린 부분이 있습니다만, 아래쪽에서 조금 수정을 해 줄거예요. 일단 요렇게 작성해 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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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다시 = 을 누르면 8이 나와야 하는데 7이 나올거예요... 흐음... 로직에 문제가 있다!!!!!!!!!!!! (제가 새벽에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하다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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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계산부분의 변수들도 살짝 바꿔줬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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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세요? 잘 동작하나요?

제가 계산기를 잘 안써봐서 로직을 생각해 보려고 한참 쑈를 했었더랬죠... 계산기 한 번만 켜서 해보면 되는것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뭐 이렇게 초간단 계산기가 완성되었습니다~!

가로 모드로 바꾸면 공학용 계산기가 나오게도 해보고 싶었으나... 시간이 없는 관계로(낼모레 입소... 'ㅁ') 메모장으로 넘어가 볼게요 ㅋㅋㅋ



# 메모장 화면구성 변경

지난번에 메모장 화면도 조금 만들어 놨었는데요, 살짝만 바꾸도록 합니다 ㅎㅎ


다들 그림만 보고 이해는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ㅎㅎㅎ

자, 이제 본격적으로 메모장 구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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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전 프로젝트 생성



벌써 쉰 번째 시간입니다.^^

많이도 써왔나 보네요...ㅎㅎ
벌써 오십번 째 글이라니 +_+

이거 한 편 쓰는데 시간이 얼마나 오래걸리는지 여러분들을 모르실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실전 프로젝트(?) 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예제 앱을 하나 만들어 볼까해요.
물론 저는 디자인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냥 있는 그대로의 녀석들을 쓰겠지만 말예요..ㅎㅎ

간단한 계산기랑 메모장(?) 정도를 만들어 볼까해요.
단순히 감을 익히는데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스토리보드를 원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간단한 앱이기도 하니까 스토리보드와 ARC를 사용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iOS5.1 Xcode 4.3.3 기준입니다.

오늘의 간단 결과물입니다.
미리보기 +_+ㅋㅋㅋ


한 번 출발해 봅니다 ㅎㅎ

# 프로젝트 생성

우리는 두 개의 탭을 가진 탭바 기반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거예요.


스토리보드와 ARC사용에 체크를 했구요~



# 화면구성하기

짜잔~ 제 포스팅에서 처음으로 스토리보드가 등장을 했군요..ㅎㅎㅎ
저는 좀 구식이라 스토리보드는 저도 아직 잘 사용할 줄 모릅니다 ㅎㅎ 
눈에 보여서 편하긴 한데, 그만큼 뭔가 댓가가 있겠죠?ㅎㅎ 여튼 잡소리는 그만하고, 계속 가 봅니다 ㅋㅋㅋㅋㅋㅋ 


자, 일단 First View는 계산기로 사용하려고 해요.

뷰 속성에 들어가서 배경색을 그럴싸하게 좀 바꿔주고~ (그래봐야... 뭐... 쩝..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기본만으로 뭔가 할 수 있게 해준 애플의 디자인 센스는 좋습니다ㅋㅋ)


First View라고 써있던 라벨의 위치와 크기를 적절히 조절해주고 오른쪽 정렬~ 그리고 0으로 세팅해줍니다 ㅎ


자, 그리고 뭔가 계산기처럼 그럴싸하게 버튼들을 넣어주세요 ㅋㅋㅋ


그리고 어시스턴스 모드로 전환해서 아울렛 연결하는 방법 다들 아시죠?ㅎㅎㅎ
오른쪽 버튼 드래그 또는 컨트롤 키 누르면서 드래그!!
라벨의 property 생성해 줍니다~
요게 잘 이해가 안되신다면?
2012/04/03 - [iOS Dev/깨알 Tips] - Xcode4 xib의 객체 소스파일과 쉽게 연결하기

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두번째 탭에 있던 뷰도 텍스트뷰 하나 올려주시고, 버튼 두개 올려서 아울렛이랑 액션 연결 해 주세용~ 


자. 이거 좀 헷갈리실 수 있는데, 0부터 9까지 한 메소드에 연결을 할 거예요.
0에서 액션을 하나 생성해 주시고, 1~9까지 같은 메소드 자리로 연결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설명은 그림에~! 
점(.)을 포함한 기능키들은 아래에서 또 따로 해줄거예요~ 



자, 기능키들도 하나의 액션 메소드에 연결해 줍니다. 방법은 동일해요~


자, 그리고 버튼마다 태그를 지정해 줍니다.
0번 버튼은 0
1번 버튼은 1...
9번까지 태그를 지정해 줍니다. 



그리고 기능버튼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 100, - : 101, * : 102, / : 103, C : 104, = : 105, . : 106


자, 이렇게 106번까지요 ㅎ


자, 이렇게 화면구성은 대강 마무리 된 것 같군요~

그럼 계산기로 사용될 FirstViewController에 와서 코딩을 좀 해봅시다 ㅎㅎ
일단 사용하여야 할 변수들을 선언해 주시구요.
추후에 수정하였는데 CGFloat이 아니라 double로 선언해주세요!!! 꼭이요!!!



아까 태그달았던 버튼들 나중에 번호 헷갈릴게 분명합니다.
벌써부터 헷갈리는데요?ㅎㅎ
enum을 사용하여 우리가 알아보기 쉽게 만들어 줍시다.

내려와서...
변수 초기화 잊지 말아주시구요 :)
숫자 버튼을 눌렀을 때 동작하는 메소드 부분을 구현해 봅시다.
자세한 설명은 역시나 주석에 ^^*

추가적으로 설명하지 않은 것은 pow라는 녀석인데,
pow( x, y )라고 해주면 x의 y제곱을 구해주는 함수입니다. ㅎ

그리고 또! %.0lf,  %lf 등이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ㅎㅎ
 
2011/12/05 - [Objective-C] - Objective C <4>. 실수 표현 방법
2011/12/03 - [Objective-C] - Objective C <3>. 변수. Variable



자... 여기까지 작성하고 한 번 실행해 보세요~

화면에 숫자가 제대로 표시되나요?ㅎㅎ

아 물론 소수점이 찍히는 기능키는 코딩하지 않았기 때문에 동작을 하지 않지요 ^^ 

자, 오늘은 여기까지 해볼게요...ㅎㅎㅎ

신나지 않나요?

물론 전 지금 훈련소에서 뒹굴고 있겠죠...ㅋㅋㅋ

어차피 포스팅은 예약 되어 있으니까 다음에 또 뵙도록 해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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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1. 예외처리

마흔 아홉번째 시간입니다.^^

싱글턴 패턴에 대해서는 조금 익히셨나요?
그 외에도 디자인 패턴이란 것은 많이 존재합니다. 싱글턴 패턴은 아주 간단한 예에 지나지 않습니다.
디자인 패턴에 관심이 생기신다구요?
그렇다면 이제 아주 기초는 벗어나고 있다~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ㅎㅎㅎ
물론 제가 말씀드리지 않은 것들은 정말 많지만, 저의 목표는 레퍼런스들을 나열하여 언제든 가져다 쓸 수 있는 것보다는 여러분들이 직접 원리를 알고, 개발문서를 통해 스스로 뭔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포스팅이 되길 바라기 때문에 굳이 레퍼런스들을 다 나열하진 않았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이 기초 포스팅도 이제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정말 몇 개 쓴거 같지도 않은데 이제 두어달만 있으면 일년이 되네요^^;
그동안 부족한 포스팅에 덧글도 응원도 많이 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사설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구요,

지난 포스팅에 이어 이번에도 iOS에 국한된 이야기라기 보다는 Objective-C 언어에서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싱글턴도, 예외처리도 코코아 터치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언어를 사용하는 테크닉 중 하나라고 볼 수 있겠지요.

오늘 포스팅은 정말 짧지만 정말 강력한 하나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ㅎㅎ

어쨌거나 저쨌거나 출발합니다~~~~~~~~~~


# @try @catch @finally

예외처리가 뭔가요???

여러분 여기까지 오면서 누구나 한 번 쯤은 Memory  Access Violation, Exception Error... 등등, 어플리케이션이 튕겨버리는 일을 겪지 않으신 분 없을겁니다.

즉, 어플리케이션이 죽어버리는... 만약 사용자가 사용하다가, 내가 사용하다가 퍽하고 강제종료 되어버리는... 이런 참사를 예방하려면 예외처리에 많은 심혈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ㅎㅎㅎ

즉, 잘못된 처리로 인해 튕겨버릴 상황이 와도 한 번은 내가 컨트롤 해 볼 수 있는 여지를 만드는 것이 예외처리 입니다.

말로만 해서 잘 감이 안오시죠?

한 번 해봅시당 ㅎㅎ

지난 번에 사용하던 프로젝트에 그대로 적용해 보겠습니다.

싱글톤 객체에서 파일을 저장하던 메소드에 임의로 exception 에러를 발생시켜 봅니다.

NSDictionary는 Mutable이 아니기 때문에 setObject 메소드를 사용할 수 없지요. 그런데 임의로 Mutable인 것처럼 가장하여 메소드를 호출 해 봅니다.

말도 안되는 코드이긴 하지만, 실제로 종종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제 추가적으로 남은 것은 주석으로 모두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ㅎㅎ

결과까지 한 화면에 나와있지요?



자, 이렇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예외처리를 잘 사용해 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이 하나의 포스팅으로 여러분의 어플리케이션이 조금 더 안정적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럼 이만 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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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ingleton 패턴 사용해 보기


마흔 여덟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번에 이어서 싱글턴 패턴 사용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해요 ㅎ

일단...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여러분들이 이 포스팅을 보고계신 시간이면 저는 논산 훈련소에 있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좋아.............는 개뿔......
면회 환영합니다..............는 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오늘부터는 한달동안 제가 덧글을 달아드릴 수 없게되었군요...ㅠ_ㅠ

몸 건강히 돌아오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달 캠프 으쌰~

자 잡소리 때려치고~

스따뚜~~~~~~~~~~~~


# 싱글톤 객체 활용

이제 싱글톤 객체를 사용하기 위해, 헤더를 import해 옵니다.

그리고 원래 있던 메소드는 깔쌈히 지워주시고 싱글톤 객체 안에 구현해놓은 녀석들을 사용하기 위해 예쁘게 작성합니다 호호호


불러오기도 마찬가지로 예쁘게 바꿔줍니다~


자, 그리고 파일로 읽고 쓰는 것 대신 싱글톤 객체에만 세팅하고 가져오는 기능도 따로 만들어주기 위하여 이렇게 또 버튼을 만들고 메소드를 만들어 줍니다~


자 이렇게 간단히 메소드 구현을 마쳐주시구요~~~~~~~



SecondViewController로 넘어와 봅니다~ 여기도 위와 똑같이 작성해 주시면 됩니당 ㅎㅎ



그리고 생각해보니 화면전환 기능을 안 넣어줬군요.....

훈련소의 압박으로 정신머리가 좀 나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ViewController로 와서 화면전환을 위한 버튼을 만들어주고 연결 해 줍니다~ 



자, 그리고 이렇게 깔쌈하게 두줄로 완성~


그리고 다시 돌아올 방법도 만들어줘야겠죠?ㅋㅋㅋ
이렇게 연결해 줍니다. 


그리고 이렇게 한줄로 구현 끝~!


자, 실행 해 봅니다~
뭔가 되나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그런데..... 아오....... 이놈의 키보드때문에 뭐가 안되는구만요...ㅠㅠㅠ


키보드놈을 없애봅시다~!

각각버튼을 누르고 나면 키보드를 사라지게 하는 마술을 심어줍니다 ㅎㅎㅎ 


그러고나서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면서 어떻게 동작을 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예상했던 것과 같은 동작들을 하는가 잘 살펴보세요 ㅎㅎㅎ



자... 이처럼 싱글턴 객체는 한 번 생성되면 메모리에 계속 상주하면서 데이터를 지니고 있게 됩니다.

어떤 곳에서도 그 한 객체를 불러내서 쓸 수 있는거죠~

재미있는녀석이죠?ㅎ 

 
잘 활용하면 득이되고, 잘못 활용하면 독이되는 녀석이기도 합니다.

뭐..... 제가 매번 이런말을 하는 것 같긴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그럼 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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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1. Singleton Pattern 


마흔 일곱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번에는 파일을 저장하고 로드하는 것을 해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파일에서 로드해 온 자료를 다른 객체들과 공유하여 사용하고 싶을때 사용해 볼만한 방법을 가지고 왔습니다~

물론 Objective-C에서만 쓰이는 방법이 아니지만, iOS 개발 할 때에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방법이라 이렇게 또 소개를 해 드립니다.
싱글톤 패턴이라고 흔히 이야기들을 하는데요, 무엇인지 한 번 알아보도록 합니다~


# 싱글톤 패턴이란?

한 프로그램에서 특정한 용도의 객체 하나를 생성해서 공용으로 사용하고 싶을 때 주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주로 환경설정, 로그인 정보, 유저 정보 등을 한 번 객체에 생성해 두고 여러 객체에서 공유해서 데이터를 쓸 수 있는 방법이죠.

즉,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끝날 때 까지 특정용도를 가지는 단 하나의 객체를 만들어 놓고 쓰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임의로 해제해 주지 않는다면요 :)

말로만 이렇게 떠들어 대니 잘 감이 안오시죠?ㅎㅎㅎ

그런데 일단 static 이라는 녀석에 대해서 조금 알아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static이 어떤 녀석인지 정확히 알고 계신분은 바로 따라오셔도 좋습니다~

모르는 분들은 프로그래밍 언어 기본서에 보면 나와있을거구요, 포털 검색을 통해서도 많이 나올거예요^^~

자, 그럼 실습을 시작해 봅니다~
 

# 실습

지난 번에 만들었던 프로젝트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여러 객체간에 데이터를 공유하는 것을 실습해 볼 것이므로, 화면을 옮겨다녀 보는게 효과적일 것 같네요~

뷰 컨트롤러를 하나 더 만들어 줍니다 ㅎ


자, 그리고 이렇게 지난 번에 했던 것 처럼 새로운 뷰 컨트롤러에도 화면을 구성해 줍니다~



자, 이번엔 싱글톤 클래스를 생성하도록 할게요~




NSObject를 상속받는 SingletoneObject라고 이름을 지었어요. 사실 Singleton이 맞는 표현인데, 제가 자꾸 Singletone이라고 쓰네용 +_+


자, 이렇게 새로 생성된 클래스의 헤더에 와서요~

이런저런 것들을 작성합니다.

지난번에 파일에서 읽고 쓰기 했던 것들도 여기로 옮겨올 거구요, 공통적으로 쓰고 불러올 NSString 객체 포인터도 하나 만들어 줬구요~ 


자, 헤더에서 property로 던져줬으면 구현파일에서 synthesize로 받아주는거 잊지 않으셨죠?ㅎ

그리고 지난 번에 파일저장 메소드 구현했던 부분에서 복사해와서 붙여넣고 살짝 손봐줍니다 ㅎㅎㅎ


파일에서 불러오기도 마찬가지구요 :~)


자, 그리고 가장 핵심부분!!!

싱글턴 객체를 만들어주는 부분입니다.

static이라는 처음보는 녀석이 등장했죠? 주석으로 간략하게 설명을 써놓긴 했지만, 이해가 힘드시다면 검색을 해 보시는 것을 강력추천합니다 ^^; 



자, 이렇게 싱글톤 클래스까지 완성을 했습니다~

이제 이 녀석을 어떻게 사용하게될지 궁금하지 않으세용?ㅎㅎㅎ

제가 앞으로 어떻게 진행할지 감이 오는 분들도 분명 계실거 같아요 ㅎㅎ

음...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쓸건데요 ㅎㅎ 한 번 써보고 싶은 분들은 마음껏 써보세요~

컴퓨터 폭발 안합니다~ 


으히히, 여튼 다음에 또 만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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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ingleton Pattern 


마흔 일곱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번에는 파일을 저장하고 로드하는 것을 해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파일에서 로드해 온 자료를 다른 객체들과 공유하여 사용하고 싶을때 사용해 볼만한 방법을 가지고 왔습니다~

물론 Objective-C에서만 쓰이는 방법이 아니지만, iOS 개발 할 때에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방법이라 이렇게 또 소개를 해 드립니다.
싱글톤 패턴이라고 흔히 이야기들을 하는데요, 무엇인지 한 번 알아보도록 합니다~


# 싱글톤 패턴이란?

한 프로그램에서 특정한 용도의 객체 하나를 생성해서 공용으로 사용하고 싶을 때 주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주로 환경설정, 로그인 정보, 유저 정보 등을 한 번 객체에 생성해 두고 여러 객체에서 공유해서 데이터를 쓸 수 있는 방법이죠.

즉,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끝날 때 까지 특정용도를 가지는 단 하나의 객체를 만들어 놓고 쓰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임의로 해제해 주지 않는다면요 :)

말로만 이렇게 떠들어 대니 잘 감이 안오시죠?ㅎㅎㅎ

그런데 일단 static 이라는 녀석에 대해서 조금 알아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static이 어떤 녀석인지 정확히 알고 계신분은 바로 따라오셔도 좋습니다~

모르는 분들은 프로그래밍 언어 기본서에 보면 나와있을거구요, 포털 검색을 통해서도 많이 나올거예요^^~

자, 그럼 실습을 시작해 봅니다~
 

# 실습

지난 번에 만들었던 프로젝트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여러 객체간에 데이터를 공유하는 것을 실습해 볼 것이므로, 화면을 옮겨다녀 보는게 효과적일 것 같네요~

뷰 컨트롤러를 하나 더 만들어 줍니다 ㅎ


자, 그리고 이렇게 지난 번에 했던 것 처럼 새로운 뷰 컨트롤러에도 화면을 구성해 줍니다~



자, 이번엔 싱글톤 클래스를 생성하도록 할게요~




NSObject를 상속받는 SingletoneObject라고 이름을 지었어요. 사실 Singleton이 맞는 표현인데, 제가 자꾸 Singletone이라고 쓰네용 +_+


자, 이렇게 새로 생성된 클래스의 헤더에 와서요~

이런저런 것들을 작성합니다.

지난번에 파일에서 읽고 쓰기 했던 것들도 여기로 옮겨올 거구요, 공통적으로 쓰고 불러올 NSString 객체 포인터도 하나 만들어 줬구요~ 


자, 헤더에서 property로 던져줬으면 구현파일에서 synthesize로 받아주는거 잊지 않으셨죠?ㅎ

그리고 지난 번에 파일저장 메소드 구현했던 부분에서 복사해와서 붙여넣고 살짝 손봐줍니다 ㅎㅎㅎ


파일에서 불러오기도 마찬가지구요 :~)


자, 그리고 가장 핵심부분!!!

싱글턴 객체를 만들어주는 부분입니다.

static이라는 처음보는 녀석이 등장했죠? 주석으로 간략하게 설명을 써놓긴 했지만, 이해가 힘드시다면 검색을 해 보시는 것을 강력추천합니다 ^^; 



자, 이렇게 싱글톤 클래스까지 완성을 했습니다~

이제 이 녀석을 어떻게 사용하게될지 궁금하지 않으세용?ㅎㅎㅎ

제가 앞으로 어떻게 진행할지 감이 오는 분들도 분명 계실거 같아요 ㅎㅎ

음...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쓸건데요 ㅎㅎ 한 번 써보고 싶은 분들은 마음껏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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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딕셔너리 형태의 객체를 파일로 쓰고 읽기


마흔 여섯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두 포스팅에서는 모양새를 바꿔보는 것을 해 보았어요~
사실상 명목이었지 어쨌든 개념적인 요소가 많았지요 ㅎㅎㅎ

이번에는 파일을 읽고 써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해요 ㅎㅎ

매번 어플리케이션이 종료되면 모든것이 다 날아가 버리면 아쉽잖아요.
뭔가 저장하고 다시 가져올 수 있는 방법, 간단한 파일 쓰고 읽기를 해 보도록 합시다~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요?ㅎㅎ


# 파일 입출력

자, 우선 오늘도 프로젝트 하나를 만듭니다.

지난 두 프로젝트와는 달리 이 프로젝트는 3개 ~ 4개 포스팅 동안 사용하게 될 것 같네용 호호


늘 그래왔듯이 싱글 뷰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들어 줍니다 ㅎㅎ
 


이름은 YGFileManagement


첫 실행화면 ViewController.xib로 들어와서 이렇코롬 만들어 줍니다.
이제 이 정도는 설명하지 않아도 되리라 굳게 믿습니다 ㅋㅋㅋ 


딕셔너리 형태의 객체를 파일로 쓰고 읽는다고 했을 때 의아해 하신분들이 분명 계셨을 겁니다.

스쳐지나와서 생각 못하셨다구요?ㅎㅎㅎ

자, 우리는 파일을 plist형태로 쓰고 읽어주는 작업을 할거예요. plist...??? 어디서 들어본거 같은데???

그쵸?ㅋㅋㅋ Supporting Files에 AppName-info.plist라는 파일을 보실 수 있을거예요.

눌러보세용 ㅎㅎㅎ

그 안에 어떤식으로 구성이 되어있나요?

Key - Value 형식...!! 어!!!?? 딕셔너리네?

네~ 딕셔너리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딕셔너리를 plist로 저장하고 불러오는 것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일단 저장하는 메소드를 먼저 작성해 보도록 하지요.

아까 버튼에 연결해 둔 메소드가 있지요? saveStringToFile 메소드를 정성스레 작성해 줍니다 ㅎㅎㅎ 

inputTextField에 입력해준 텍스트를 딕셔너리에 넣어서 파일로 저장하는거예요 ㅎㅎ

주로 간단한 내용들을 저장해 줄 때 Document 디렉토리 안에 저장해 줍니다. 어플리케이션 옵션을 주고 적절한 처리를 하면 iTunes에서 도큐먼트 폴더로 파일을 넣고 빼고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죠.

이제 이렇게 주석과 글들로 설명이 되어있는데, 이해가 안가거나 조금 더 알고싶은 메소드가 있다면 개발문서를 한 번 찾아보는 센스! 필요하겠죠?ㅎ 



자, 그리고 이번에는 파일에서 딕셔너리를 불러와서 outputLabel에 텍스트를 세팅 해 주는 메소드 입니다.


자, 그리고 실행! 우선 저장하기 전에 로드해 볼까요? 역시나 파일이 없으니 실패!!


하지만 저장하고,


다시 로드하면 이렇게 라벨에 로드가 되는군요 ㅎㅎㅎ


또 다른 글로 바꿔서 저장해보고~


다시 로드해도 잘 되네용 ㅎㅎㅎ


앱을 종료했다가 다시 실행해서 로드도 해 보세요~ 아주 잘 됩니다 ㅎㅎㅎ

물론 앱을 삭제했다가 다시 실행하면 도큐먼트 폴더 내의 데이터도 지워졌기 때문에 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간단히 도큐먼트 폴더에 plist파일을 저장하고 불러오는 놀이를 해 보았습니다 ㅋㅋ

어떠셨나요? 괜찮았나요?ㅎ

물론 바이너리 데이터(예를들어 이미지 등)을 읽고 쓸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요청하시면 진행하도록 할게요 ㅎ

이런 간단한 예제 외에도 더 크고 복잡한 데이터들을 저장하고 불러오는 방법도 존재합니다.

역시나 배우면 배울수록 어려워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여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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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비게이션 바 커스터마이징


마흔 다섯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번에는 메소드 재정의(오버라이드)를 활용하여 UIAlertView를 커스터마이징 해 보았습니다~
어떠셨어요?ㅎ 이쁜 이미지로 커스터마이징 하니까 좀 더 산뜻해 지셨나요?ㅎ

오늘은 네비게이션 바를 커스터마이징 해 보겠습니다~

잘 응용하면 원하는 이미지나 이쁜 글도 넣을 수 있구요 :)

자 그럼 출발해 볼까요?ㅎ


# Navigation Bar Customize

자, 일단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 줍니다.

Single View Application이구요~


YagomCustomNaviBar라는 이름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ㅎ


그리고 우리는 커스터마이징을 할 때 이번에는 카테고리 라는 녀석을 이용할거예요~
어쨌든 일단 New File... 


Cocoa Touch - Objective-C category 라는 녀석을 선택~!


YGCustomNaviBar라고 이름짓고 Category on UINavigationBar를 작성해 줍니다~


그러면 UINavigationBar+YGCustomNaviBar 라는 희안한 이름을 가진 놈들이 뿅하고 튀어나옵니다~

카테고리로 사용하려면 클래스이름+내가 지정한 이름. 이딴식이지요?

오이잉???????? 고놈 요상하네~~~~~~

자, 그럼 여기서 카테고리란???????????

다른 언어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형태로 Objective-C의 독특한 클래스 확장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지난번에 해보았던 오버라이드(재정의)보다는 약간 작은 개념입니다.

클래스를 상속받아 메소드를 오버라이드 하는 경우 원래 있던 메소드를 수정, 보완해 주는 형태였고, 인스턴스 변수 등등을 추가해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카테고리라는 녀석은 원래 클래스에다가 내가 원하는 메소드를 원래 그 클래스에서 갖고있던 녀석인 것처럼 추가해 줄 수 있는 간단하지만 강력하고 유용한 녀석입니다. 물론 메소드 오버라이드도 가능합니다. 다만, 클래스 변수 등은 선언해 줄 수 없습니다.

카테고리만 잘 이용해도 쓰임새는 무궁무진하죠 ㅎㅎㅎ

오늘은 네비게이션 바 커스터마이징으로 한 번 예를 들어 진행해 보고자 이렇게 포스팅을 하는 것입니다.

설명이 부족하다 싶으면 책이나 구글링을 통하여 찾아보셔도 좋습니다.

자, 그럼 이제 카테고리는 만들었고... 일단 네비게이션바를 보려면 네비게이션 컨트롤러가 좀 도와줘야겠죠?ㅎㅎ

AppDelegate에서 최상위 뷰 컨트롤러를 네비게이션 컨트롤러로 만들어 봅시다.
 


자, 한 번 실행해 보니 제대로 잘 된 것 같네요 ㅎㅎㅎ


그럼 이제 뷰 컨트롤러에 Push기능을 해 줄 버튼 하나를 만듭니다.

아직도 이 그림이 이해안가시는 분은 없으리라 믿습니다~!

오른쪽 버튼 드래그 또는 ctrl+드래그 아시죠?ㅎㅎㅎ 


그럼 이렇게 이쁘게 연결이 되겠죠???



자, 깔쌈하게 연결 해 줬으니 이제는 구현파일로 넘어와서 해야 할 일들을 말해줘야겠죠 ㅎㅎㅎ


그리고 실행하면 이렇게 이쁘게 버튼이 박혀있구요~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다음 화면으로도 넘어오네용 ㅎㅎㅎ


자, 우리가 구현하고자 하는 내용이 무엇이냐???

네비게이션 바 생김새를 커스터마이징 하는 것이지요~

특히나 저는 배경과 제목을 커스터마이징 하고 싶어요.

UINavigationBar 클래스 문서를 봅니다.

제목을 커스터마이징 할 꺼리는 안보이고...

그나마 배경이미지 설정해 주는 메소드가 있는것 같군요~


따라가 봅니다.

앗!!! 그런데 이게 왠 난관입니까??

iOS 5.0 부터 지원하는 메소드라고 합니다...

iOS 5.0 미만 사용자들은 어떡하지... 흠...  


자, 어쨌든 저쨌든간 방법은 있겠죠?ㅎㅎㅎ

버전을 체크해서 가능한 녀석들로 처리를 해 봅시다.

버전 체크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12/08/17 - [iOS Dev/깨알 Tips] - iOS Version Check

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iOS 5.0 미만 같은 경우는 drawRect메소드를 오버라이드 하여 배경이미지를 그려줄 수 있습니다. 

물론 iOS 5.0이상이라면 좀 더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구현되어있는 메소드를 이용해 주면 되겠죠?ㅎ

이렇게 카테고리 메소드를 완성해 줍니다. 물론 배경에 사용될 이미지도 잘 첨부 해 줍니다.ㅎ 


제가 사용한 이미지 올려놓을게요~



그리고 전에도 그랬다시피, 나 이런 메소드 가지고 있어~

오퐈 이런 능력자야~ 라고 말해주려면 헤더에 잘난척 해줘야겠죠?ㅎㅎㅎ


그리고 이제 이 카테고리 메소드를 사용하고 싶으면 헤더를 import해 주시고, 그냥 원래 클래스에 있던 메소드마냥 사용해 주시면 됩니다. ㅎㅎ


자, 이제 실행해 보면??? 예상했던 결과처럼 나오나요?ㅎㅎ


화면을 넘기면 이렇게 나오구요 ㅎㅎ


그런데 화면을 옮겨가도 위의 제목은 항상 그대로지요? 그래서 우리가 만들어 놓은 메소드를 통해 제목도 좀 바꿔줍니다. ㅎㅎㅎ

화면이 보이려고 할 때(viewWillAppear) 에서 해당 메소드를 사용해 주면 될 것 같군요 ㅎㅎ 

그리고 push해 준 후에 제목을 바꿔줘도 적용이 될 것 같은데요?ㅎㅎ 


짜잔~ 일단 첫번 째 화면에는 잘 세팅이 되었네요~


그리고 화면을 넘겼다가~~~~~~~~


다시 돌아와도 우리가 원한대로 잘 되어있죠?ㅎㅎㅎ



자, 오늘은 네비게이션 바 커스터마이징이라는 명목으로 카테고리 라는 녀석을 함께 해보았습니다.

어떠셨어요?

유용할 것 같지 않나요?ㅎ

물론 어떤 클래스라도 카테고리를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 조금 복잡하거나 매 번 프로젝트를 만들 때마다 구현해주기 귀찮다면 카테고리를 이용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입니다.

자, 오늘도 즐거운 공부가 되셨길 바라면서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또봐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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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1. 네비게이션 바 커스터마이징


마흔 다섯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번에는 메소드 재정의(오버라이드)를 활용하여 UIAlertView를 커스터마이징 해 보았습니다~
어떠셨어요?ㅎ 이쁜 이미지로 커스터마이징 하니까 좀 더 산뜻해 지셨나요?ㅎ

오늘은 네비게이션 바를 커스터마이징 해 보겠습니다~

잘 응용하면 원하는 이미지나 이쁜 글도 넣을 수 있구요 :)

자 그럼 출발해 볼까요?ㅎ


# Navigation Bar Customize

자, 일단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 줍니다.

Single View Application이구요~


YagomCustomNaviBar라는 이름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ㅎ


그리고 우리는 커스터마이징을 할 때 이번에는 카테고리 라는 녀석을 이용할거예요~
어쨌든 일단 New File... 


Cocoa Touch - Objective-C category 라는 녀석을 선택~!


YGCustomNaviBar라고 이름짓고 Category on UINavigationBar를 작성해 줍니다~


그러면 UINavigationBar+YGCustomNaviBar 라는 희안한 이름을 가진 놈들이 뿅하고 튀어나옵니다~

카테고리로 사용하려면 클래스이름+내가 지정한 이름. 이딴식이지요?

오이잉???????? 고놈 요상하네~~~~~~

자, 그럼 여기서 카테고리란???????????

다른 언어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형태로 Objective-C의 독특한 클래스 확장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지난번에 해보았던 오버라이드(재정의)보다는 약간 작은 개념입니다.

클래스를 상속받아 메소드를 오버라이드 하는 경우 원래 있던 메소드를 수정, 보완해 주는 형태였고, 인스턴스 변수 등등을 추가해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카테고리라는 녀석은 원래 클래스에다가 내가 원하는 메소드를 원래 그 클래스에서 갖고있던 녀석인 것처럼 추가해 줄 수 있는 간단하지만 강력하고 유용한 녀석입니다. 물론 메소드 오버라이드도 가능합니다. 다만, 클래스 변수 등은 선언해 줄 수 없습니다.

카테고리만 잘 이용해도 쓰임새는 무궁무진하죠 ㅎㅎㅎ

오늘은 네비게이션 바 커스터마이징으로 한 번 예를 들어 진행해 보고자 이렇게 포스팅을 하는 것입니다.

설명이 부족하다 싶으면 책이나 구글링을 통하여 찾아보셔도 좋습니다.

자, 그럼 이제 카테고리는 만들었고... 일단 네비게이션바를 보려면 네비게이션 컨트롤러가 좀 도와줘야겠죠?ㅎㅎ

AppDelegate에서 최상위 뷰 컨트롤러를 네비게이션 컨트롤러로 만들어 봅시다.
 


자, 한 번 실행해 보니 제대로 잘 된 것 같네요 ㅎㅎㅎ


그럼 이제 뷰 컨트롤러에 Push기능을 해 줄 버튼 하나를 만듭니다.

아직도 이 그림이 이해안가시는 분은 없으리라 믿습니다~!

오른쪽 버튼 드래그 또는 ctrl+드래그 아시죠?ㅎㅎㅎ 


그럼 이렇게 이쁘게 연결이 되겠죠???



자, 깔쌈하게 연결 해 줬으니 이제는 구현파일로 넘어와서 해야 할 일들을 말해줘야겠죠 ㅎㅎㅎ


그리고 실행하면 이렇게 이쁘게 버튼이 박혀있구요~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다음 화면으로도 넘어오네용 ㅎㅎㅎ


자, 우리가 구현하고자 하는 내용이 무엇이냐???

네비게이션 바 생김새를 커스터마이징 하는 것이지요~

특히나 저는 배경과 제목을 커스터마이징 하고 싶어요.

UINavigationBar 클래스 문서를 봅니다.

제목을 커스터마이징 할 꺼리는 안보이고...

그나마 배경이미지 설정해 주는 메소드가 있는것 같군요~


따라가 봅니다.

앗!!! 그런데 이게 왠 난관입니까??

iOS 5.0 부터 지원하는 메소드라고 합니다...

iOS 5.0 미만 사용자들은 어떡하지... 흠...  


자, 어쨌든 저쨌든간 방법은 있겠죠?ㅎㅎㅎ

버전을 체크해서 가능한 녀석들로 처리를 해 봅시다.

버전 체크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12/08/17 - [iOS Dev/깨알 Tips] - iOS Version Check

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iOS 5.0 미만 같은 경우는 drawRect메소드를 오버라이드 하여 배경이미지를 그려줄 수 있습니다. 

물론 iOS 5.0이상이라면 좀 더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구현되어있는 메소드를 이용해 주면 되겠죠?ㅎ

이렇게 카테고리 메소드를 완성해 줍니다. 물론 배경에 사용될 이미지도 잘 첨부 해 줍니다.ㅎ 


제가 사용한 이미지 올려놓을게요~



그리고 전에도 그랬다시피, 나 이런 메소드 가지고 있어~

오퐈 이런 능력자야~ 라고 말해주려면 헤더에 잘난척 해줘야겠죠?ㅎㅎㅎ


그리고 이제 이 카테고리 메소드를 사용하고 싶으면 헤더를 import해 주시고, 그냥 원래 클래스에 있던 메소드마냥 사용해 주시면 됩니다. ㅎㅎ


자, 이제 실행해 보면??? 예상했던 결과처럼 나오나요?ㅎㅎ


화면을 넘기면 이렇게 나오구요 ㅎㅎ


그런데 화면을 옮겨가도 위의 제목은 항상 그대로지요? 그래서 우리가 만들어 놓은 메소드를 통해 제목도 좀 바꿔줍니다. ㅎㅎㅎ

화면이 보이려고 할 때(viewWillAppear) 에서 해당 메소드를 사용해 주면 될 것 같군요 ㅎㅎ 

그리고 push해 준 후에 제목을 바꿔줘도 적용이 될 것 같은데요?ㅎㅎ 


짜잔~ 일단 첫번 째 화면에는 잘 세팅이 되었네요~


그리고 화면을 넘겼다가~~~~~~~~


다시 돌아와도 우리가 원한대로 잘 되어있죠?ㅎㅎㅎ



자, 오늘은 네비게이션 바 커스터마이징이라는 명목으로 카테고리 라는 녀석을 함께 해보았습니다.

어떠셨어요?

유용할 것 같지 않나요?ㅎ

물론 어떤 클래스라도 카테고리를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 조금 복잡하거나 매 번 프로젝트를 만들 때마다 구현해주기 귀찮다면 카테고리를 이용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입니다.

자, 오늘도 즐거운 공부가 되셨길 바라면서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또봐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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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ip

1. iOS Version Check


# iOS 버전체크하기

가끔 우리는 특정 버전에서 사용할 수 없는 메소드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럼 지원하지 않는 버전의 기기에서 그 메소드를 호출하면 펑~ 하고 어플리케이션이 죽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하죠.

그래서 개발문서를 잘 보고 메소드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나도 모르는사이에 펑하고 어플리케이션이 죽어버릴 수 있으니까요 ㅎㅎㅎ

자, 그럼 버전체크하기~

주석에 달려있듯이 아래  메소드를 사용하여 내가 적어준 버전과 같은지, 그보다 아래인지 위에인지 판단 할 수 있습니다.


자주 필요하다면 아래처럼 App-Prefix.pch 내에 매크로로 정의하여 사용하여도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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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1. iOS 어플리케이션의 생명주기
2. ViewController의 생명주기 



마흔 세번째 시간입니다.^^

요 며칠 제 개인적으로 좀 힘든일도 있고, 빡빡한 프로젝트 일정 때문에 제대로 포스팅을 하지 못했습니다.

흙흙 아직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지는 않았지만 최대한 짬을 내 보도록 하겠습니다..ㅎ

우리 이제까지 정말 쭉쭉 달려왔습니다.

이것저것 해 보면서 많은 것을 맛 봐왔죠...ㅎ
물론 이것 저것 많이 해 보는 것도, 맛을 보고 언제 어디서 어떻게 써야할지 감을 익히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더욱 중요한 것은 통괄적인 흐름이고 기초죠.

초반에 포스팅 할 때 말씀드렸듯이 아주 기초적인 사항들은 많이 스킵하고 넘어왔습니다.

이번에는 그래서 정말 기초 하나를 같이 알아보고자 합니다.

물론 초보자 님께서 포스팅을 해 달라고 부탁하신 내용이기도 합니다 :-) 고맙습니다 ㅎ

자, 그럼 이제 같이 해 볼까요?

스따뚜~~~~~~~~~~~~


# 실습해보기

ㅎㅎ 초심으로 돌아가서 프로젝트 생성부터 따라 가 봅시다.
빈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이름은 ViewLifeCycle.
코어 데이터도 사용하지 않을 것이고, ARC도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Unit Test도 포함하지 않을 것입니다.
ARC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원할 때 메모리 관리를 함으로써 더 명확히 흐름을 보여드리기 위함입니다.


자, 프로젝트를 생성했으면 ViewLifeCycle 폴더에서 오른쪽 버튼을 클릭.
New File...


Objective-C class를 선택하고 Next


TestViewController로 이름짓고 XIB생성에 체크합니다~


TestViewController가 생성되었으면 RootViewController도 만들어 주세요 :-)


자, 그리고 RootViewController.xib로 와서 Assistance 모드로 변경하면 이렇게 나오겠죠?
무슨 말인지 모르시는 분들은 
2012/04/03 - [iOS Dev/깨알 Tips] - Xcode4 xib의 객체 소스파일과 쉽게 연결하기

를 참고해 주시면 됩니다 ㅎ
자, 여튼 xib파일을 클릭하고, RootViewController.h를 option+클릭하면 이런 화면이 나오겠죠.
xib파일에 버튼 세 개 가지런히 올려주시고, 저렇게 연결 해 줍니다.


나머지 두 버튼들도 이쁘게 연결 해 주시구요~^^


연결 해 주었으니 무엇을 할지 작성해 주어야겠죠?ㅎ
RootViewController.m 파일로 이동합니다.
이렇게 이쁘게 작성을 해 주세요.ㅎ 
#import 부터 저 쪼 아래까지 쭈욱 다 보셔야 해요 ㅎ


자, 그리고 AppDelegate로 옵니다.
이렇게 이쁘게 네비게이션 컨트롤러를 하나 만들어 주시구요 ㅎ


구현파일로 들어와서 이렇게 또 이쁘게 코딩을 합니다 ㅎ


자, 이제 TestViewController도 RootViewController에서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쭉쭉 연결해 줍니다 ㅎ


그리고 구현파일로 와서 이렇게 작성을 해 주세요 ㅎ
__PRETTY_FUNCTION__은 나중에 어떤녀석인지 알 수 있으실 거예요 ㅎ
앞에 언더바(_) 두개, 가운데 한 개, 뒤에 두 개 이렇습니다. ㅎ


자, 그리고 RootViewController 구현파일에도 와서 필요한 부분에 그녀석을 찍어 줍니다.


AppDelegate에도 마찬가지구요 ^^*


자! 그리고 실행해 봅시다~!
처음 로그는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킨 후 네비게이션 push버튼을 누르고 다시 pop버튼을 누른 후에 나타난 로그입니다.


두 번째 로그는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킨 후 모달뷰를 띄웠다가 다시 닫은 후에 나타난 로그입니다.


세 번째 로그는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킨 후 addSubview와 removeSubview를 한 후의 로그입니다.


네 번째 로그는 어플리케이션 실행 후 홈버튼을 눌러서 백그라운드로 보낸 후 다시 어플리케이션을 띄운 후 다시 홈버튼을 누른 후에 생긴 로그입니다.


어떤가요? 여러분의 로그와 일치하나요?ㅎ

로그에 찍힌 것은,  -[해당 클래스명 메소드명] 이런식으로 남게 됩니다.

한 번 차근차근 로그를 따라서 추적해 보세요 ~^^*


# iOS Application Life Cycle

자, 그럼 실습을 해 보았으니 본격적으로 알아봅시다.

어플리케이션의 생명주기를 설명하는 그림으로 유명한 녀석입니다.ㅎ


1. 사용자가 어플리케이션을 탭합니다.
2. main() 함수가 호출됩니다.
3. UIApplicationMain()이 호출됩니다.
4. applicationDidFinishLaunching이 호풀됩니다. (AppDelegate)
5. 여러분이 설계하고 작성한 어플리케이션의 코드가 동작합니다.
6. 어플리케이션 종료를 명령하면 applicationWillTerminate가 호출됩니다. (AppDelegate)
7. 어플리케이션이 종료됩니다.

자, 어떤가요? 감이오시나요?ㅎㅎㅎ

main은 뭐고 UIApplicationMain 은 또 뭐고...???

ㅎㅎ

모든 C언어 기반의 프로그램은 main함수에서 출발을 하게됩니다.

Objective-C로 엄연히 아랫단은 C언어 기반이므로 main함수로부터 출발을 하게되는 것입니다.

사실상 형식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신경써야 할 부분은 AppDelegate의 applicationDidFinishLaunching 부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로그에 applicationDidFinishLaunching이 가장 먼저 찍힌 것을 확인하셨나요?ㅎ 맞지요?ㅎ

그리고 로그에서는 확인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applicationWillTerminate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끝이나게 됩니다.

한 마디로 어플리케이션의 생명주기는 우리가 AppDelegate에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ViewController들의 생명주기는...???


# iOS View Life Cycle
 
자, 어플리케이션 전체의 생명주기를 알아보았으니, 작게는 ViewController들의 생명주기에 대해 알아봅니다.

로그에 보면 ViewController의 로그 중에 가장 먼저 찍히는 녀석은 init(initWith....... 포함)입니다.

초기화 해 주는 녀석이 당연히 가장 먼저 호출이 되겠죠.

그 후에 바로 불리게 되는 녀석이 viewDidLoad입니다.

자동으로 생성되는 주석에 보면 이녀석에서 처음 부가적인 세팅을 하라고 써있죠.

눈치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아까 위에서 ViewController에 작성한 View Life Cycle의 메소드들은 순서대로 호출됩니다.

너무나 당연하게 

viewDidLoad
viewWillAppear:
viewDidAppear:
viewWillDisappear:
viewDidDisappear:
viewDidUnload

의 순서로 호출이 되게 됩니다.
그래서 viewDidUnload에서는 객체들을 놓아주는 곳으로 사용하라고 주석으로 설명이 되어있죠.

각각 호출되는 타이밍은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영어 그대로 해석해 보세요..ㅎ

alloc, init, dealloc은 모든 객체에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내용이므로 위에 나열하지는 않았습니다.

alloc - 메모리에 적재되는 시점
init - 객체가 초기화 되는 시점
dealloc - 객체가 메모리에서 해제되는 시점

dealloc은 실질적으로 해당 객체가 메모리에서 해제되는 시점(retainCount가 0이 되는 시점)에 호출되게 됩니다. 말그대로 alloc과 딱 반대개념이죠~


자, 이렇게 간략하게나마 어플리케이션과 뷰컨트롤러, 그리고 일반적인 객체의 생명주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제 설명이 어떻게 다가갔을지, 또 어떻게 느껴지셨을지 잘 모르겠지만, 궁금하거나 해결되지 않는 내용이 있었다면 꼭 말씀 부탁드립니다 :-)

사실 이 부분이 제가 초반에 제대로 개념을 잡아놓지 않아서 항상 혼돈을 겪었던 부분중에 하나기 때문에 필시 여러분께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만...~!

p.s 오늘은 6월 25일 6.25전쟁 62주년입니다.
우리나라의 평화와 안위를 위하여 목숨바친 순국선열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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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OS 어플리케이션의 생명주기
2. ViewController의 생명주기 



마흔 세번째 시간입니다.^^

요 며칠 제 개인적으로 좀 힘든일도 있고, 빡빡한 프로젝트 일정 때문에 제대로 포스팅을 하지 못했습니다.

흙흙 아직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지는 않았지만 최대한 짬을 내 보도록 하겠습니다..ㅎ

우리 이제까지 정말 쭉쭉 달려왔습니다.

이것저것 해 보면서 많은 것을 맛 봐왔죠...ㅎ
물론 이것 저것 많이 해 보는 것도, 맛을 보고 언제 어디서 어떻게 써야할지 감을 익히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더욱 중요한 것은 통괄적인 흐름이고 기초죠.

초반에 포스팅 할 때 말씀드렸듯이 아주 기초적인 사항들은 많이 스킵하고 넘어왔습니다.

이번에는 그래서 정말 기초 하나를 같이 알아보고자 합니다.

물론 초보자 님께서 포스팅을 해 달라고 부탁하신 내용이기도 합니다 :-) 고맙습니다 ㅎ

자, 그럼 이제 같이 해 볼까요?

스따뚜~~~~~~~~~~~~


# 실습해보기

ㅎㅎ 초심으로 돌아가서 프로젝트 생성부터 따라 가 봅시다.
빈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이름은 ViewLifeCycle.
코어 데이터도 사용하지 않을 것이고, ARC도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Unit Test도 포함하지 않을 것입니다.
ARC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원할 때 메모리 관리를 함으로써 더 명확히 흐름을 보여드리기 위함입니다.


자, 프로젝트를 생성했으면 ViewLifeCycle 폴더에서 오른쪽 버튼을 클릭.
New File...


Objective-C class를 선택하고 Next


TestViewController로 이름짓고 XIB생성에 체크합니다~


TestViewController가 생성되었으면 RootViewController도 만들어 주세요 :-)


자, 그리고 RootViewController.xib로 와서 Assistance 모드로 변경하면 이렇게 나오겠죠?
무슨 말인지 모르시는 분들은 
2012/04/03 - [iOS Dev/깨알 Tips] - Xcode4 xib의 객체 소스파일과 쉽게 연결하기

를 참고해 주시면 됩니다 ㅎ
자, 여튼 xib파일을 클릭하고, RootViewController.h를 option+클릭하면 이런 화면이 나오겠죠.
xib파일에 버튼 세 개 가지런히 올려주시고, 저렇게 연결 해 줍니다.


나머지 두 버튼들도 이쁘게 연결 해 주시구요~^^


연결 해 주었으니 무엇을 할지 작성해 주어야겠죠?ㅎ
RootViewController.m 파일로 이동합니다.
이렇게 이쁘게 작성을 해 주세요.ㅎ 
#import 부터 저 쪼 아래까지 쭈욱 다 보셔야 해요 ㅎ


자, 그리고 AppDelegate로 옵니다.
이렇게 이쁘게 네비게이션 컨트롤러를 하나 만들어 주시구요 ㅎ


구현파일로 들어와서 이렇게 또 이쁘게 코딩을 합니다 ㅎ


자, 이제 TestViewController도 RootViewController에서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쭉쭉 연결해 줍니다 ㅎ


그리고 구현파일로 와서 이렇게 작성을 해 주세요 ㅎ
__PRETTY_FUNCTION__은 나중에 어떤녀석인지 알 수 있으실 거예요 ㅎ
앞에 언더바(_) 두개, 가운데 한 개, 뒤에 두 개 이렇습니다. ㅎ


자, 그리고 RootViewController 구현파일에도 와서 필요한 부분에 그녀석을 찍어 줍니다.


AppDelegate에도 마찬가지구요 ^^*


자! 그리고 실행해 봅시다~!
처음 로그는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킨 후 네비게이션 push버튼을 누르고 다시 pop버튼을 누른 후에 나타난 로그입니다.


두 번째 로그는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킨 후 모달뷰를 띄웠다가 다시 닫은 후에 나타난 로그입니다.


세 번째 로그는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킨 후 addSubview와 removeSubview를 한 후의 로그입니다.


네 번째 로그는 어플리케이션 실행 후 홈버튼을 눌러서 백그라운드로 보낸 후 다시 어플리케이션을 띄운 후 다시 홈버튼을 누른 후에 생긴 로그입니다.


어떤가요? 여러분의 로그와 일치하나요?ㅎ

로그에 찍힌 것은,  -[해당 클래스명 메소드명] 이런식으로 남게 됩니다.

한 번 차근차근 로그를 따라서 추적해 보세요 ~^^*


# iOS Application Life Cycle

자, 그럼 실습을 해 보았으니 본격적으로 알아봅시다.

어플리케이션의 생명주기를 설명하는 그림으로 유명한 녀석입니다.ㅎ


1. 사용자가 어플리케이션을 탭합니다.
2. main() 함수가 호출됩니다.
3. UIApplicationMain()이 호출됩니다.
4. applicationDidFinishLaunching이 호풀됩니다. (AppDelegate)
5. 여러분이 설계하고 작성한 어플리케이션의 코드가 동작합니다.
6. 어플리케이션 종료를 명령하면 applicationWillTerminate가 호출됩니다. (AppDelegate)
7. 어플리케이션이 종료됩니다.

자, 어떤가요? 감이오시나요?ㅎㅎㅎ

main은 뭐고 UIApplicationMain 은 또 뭐고...???

ㅎㅎ

모든 C언어 기반의 프로그램은 main함수에서 출발을 하게됩니다.

Objective-C로 엄연히 아랫단은 C언어 기반이므로 main함수로부터 출발을 하게되는 것입니다.

사실상 형식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신경써야 할 부분은 AppDelegate의 applicationDidFinishLaunching 부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로그에 applicationDidFinishLaunching이 가장 먼저 찍힌 것을 확인하셨나요?ㅎ 맞지요?ㅎ

그리고 로그에서는 확인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applicationWillTerminate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끝이나게 됩니다.

한 마디로 어플리케이션의 생명주기는 우리가 AppDelegate에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ViewController들의 생명주기는...???


# iOS View Life Cycle
 
자, 어플리케이션 전체의 생명주기를 알아보았으니, 작게는 ViewController들의 생명주기에 대해 알아봅니다.

로그에 보면 ViewController의 로그 중에 가장 먼저 찍히는 녀석은 init(initWith....... 포함)입니다.

초기화 해 주는 녀석이 당연히 가장 먼저 호출이 되겠죠.

그 후에 바로 불리게 되는 녀석이 viewDidLoad입니다.

자동으로 생성되는 주석에 보면 이녀석에서 처음 부가적인 세팅을 하라고 써있죠.

눈치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아까 위에서 ViewController에 작성한 View Life Cycle의 메소드들은 순서대로 호출됩니다.

너무나 당연하게 

viewDidLoad
viewWillAppear:
viewDidAppear:
viewWillDisappear:
viewDidDisappear:
viewDidUnload

의 순서로 호출이 되게 됩니다.
그래서 viewDidUnload에서는 객체들을 놓아주는 곳으로 사용하라고 주석으로 설명이 되어있죠.

각각 호출되는 타이밍은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영어 그대로 해석해 보세요..ㅎ

alloc, init, dealloc은 모든 객체에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내용이므로 위에 나열하지는 않았습니다.

alloc - 메모리에 적재되는 시점
init - 객체가 초기화 되는 시점
dealloc - 객체가 메모리에서 해제되는 시점

dealloc은 실질적으로 해당 객체가 메모리에서 해제되는 시점(retainCount가 0이 되는 시점)에 호출되게 됩니다. 말그대로 alloc과 딱 반대개념이죠~


자, 이렇게 간략하게나마 어플리케이션과 뷰컨트롤러, 그리고 일반적인 객체의 생명주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제 설명이 어떻게 다가갔을지, 또 어떻게 느껴지셨을지 잘 모르겠지만, 궁금하거나 해결되지 않는 내용이 있었다면 꼭 말씀 부탁드립니다 :-)

사실 이 부분이 제가 초반에 제대로 개념을 잡아놓지 않아서 항상 혼돈을 겪었던 부분중에 하나기 때문에 필시 여러분께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만...~!

p.s 오늘은 6월 25일 6.25전쟁 62주년입니다.
우리나라의 평화와 안위를 위하여 목숨바친 순국선열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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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하다가 소스코드가 길어지고 지저분해 지다보면 어떤 메소드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가기 굉장히 불편해지고 가독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소스코드를 약간 이쁘게 정리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습관을 들여놓으면 아주 좋아요 ㅎ

#pragma mark 

요녀석을 사용하면 좋은데요~

한 번 보여드릴게요~

코드 오른쪽 상단에 보면 바로갈 수 있는 네비게이터가 있는데요 한 번 클릭해 보시면 구현되어있는 변수들과 메소드들이 쭈욱 나열될 거예요.
그런데 영역별로 마크를 남겨주면 알아서 보기 좋게 정리해 줍니다~


이렇게 이쁘게 깔끔하게 말이죵~ㅎㅎ


정리 되어있지 않았을 때입니다.
소스코드 정말 얼마 되지도 않는 컨트롤러인데도 자신이 원하는 메소드 한 번에 찾아가기 거의 불가능 하다고 봐야겠죠^^;



요로코롬 유용한 녀석이 있으니, 꼭 습관처럼 작성하면 좋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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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1. UIWebView
2. UIWebViewDelegate 



스물 여덟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번에는 웹뷰를 만들고 화면에 웹페이지를 띄워 만들어 보았습니다.

자 그럼 오늘은 웹뷰와 함께 이것저것 해 보아야 겠지요?ㅎ

긴 말 없이 시작해 봅니다 ㅎㅎ

p.s. 추천 한 방 어떠세요?ㅎ



# UIWebView - delegate

웹뷰를 화면에까지 띄워보았으니 이제는 앞으로 가기 뒤로가기 등,... 버튼 동작들을 구현해 봅니다.
자, 일단은 지난번에 버튼들에 태그를 달아 두었던 것 기억하시죠?
그 태그를 보다 직관적으로 표현해 보기 위하여 #define과 enum을 사용하여 구현해 보았습니다.
#define과 enum은 뭐냐구요?
아... 음... C에서 나오는 녀석들인데,

제가 C 카테고리에서 포스팅 한 줄 알고 있었는데, 아직 포스팅을 안했네요 ㅠ_ㅠ
iOS에 너무 열중을 하다보니;;ㅎㅎ

C 카테고리에서 포스팅 했습니다..ㅎ
한 번 읽어보세요..^^
2012/05/14 - [C] - C <15>. 전처리자
2012/05/24 - [C] - C <20>. enum

그냥 말 그대로 define (정의) 해 주는 전처리자 입니다.
전처리자는 뭐냐구요?
말그대로 전처리, 전에 미리 처리해 놓는다 이런거구요. 깊이 생각하실 필요없고 그냥
변수처럼 쓰이지만 바꿀 수 없는 static한 변수입니다.
물론... 변수와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만, 무시하세요 ㅎㅎ

이렇게 define과 enum을 사용하여 미리 태그들을 직관적으로 표현해 봅니다. 둘 중 하나만 해도 됩니다.
저는 그냥 아주 약간의 테크닉을 소개해 드리고자 이렇게 두 가지 표현 다 사용 해 본 것 뿐입니다..^^;


그리고 내려와서 지난 번에 만들어 두었던 barButtonClick: 메소드를 알차게 채워줍니다^^


짜잔~
실행해 보고 버튼을 눌러봅니다~

잘 동작 되시나요?ㅎ

그런데 코드에서 보면... 네 번째 function 버튼의 동작과 모양이 일치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웹뷰의 동작 상태에 따라
버튼의 모양을 상황에 맞게 변경해 주어야 겠지요?ㅎ

그러면 누군가 웹뷰의 상태를 보면서 웹뷰가 특정 행동을 할 때, 그에 맞는 상황 대처를 해 주어야 합니다.
그 녀석이 뭐라고 했죠?

네 맞습니다! delegate !!



# UIWebView - delegate

자, 그러면 Web View의 델리게이트에 대해 알아봐야겠습니다 ㅎㅎ
검색을 알차게 해 봅니다~
아직도 Documentation의 단축키를 모르신다구요?
ㅠ_ㅠ Command + Alt + Shift + / 입니다.
자, 그렇게 해서 레퍼런스를 찾아보니, 델리게이트가 해줄 수 있는 일들이 나오네요 ㅎ
우리가 필요한 것은 웹뷰가 로딩을 시작할 때, 그리고 끝냈을 때 입니다.
왜냐구요? 로딩을 시작하면 정지 버튼으로 변경 해 주고, 로딩이 끝나면 새로고침 버튼으로 변경 해줘야 하니까요 ~


자, 그럼 이 녀석들에 대한 설명을 읽고, 이녀석이다 싶으면 메소드를 복사 해 옵니다~



Bar Button은 툴바 안에 속해 있는 녀석이죠.
일단 그 녀석을 변경해 주려면 툴바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군요~
툴바의 아울렛을 선언 해 줍니다.



이렇게 이쁘게 연결이 되었겠죠?ㅎ


그리고 알차게 코드를 폭풍입력!!!!!!!!!!!!!
코드에 대한 설명은 주석으로 알차게 달려있답니다^^*


그리고 나서 동작 상태에 따라 버튼모양이 이쁘게 변하는지 확인 해 봅시다~

어떤가요?ㅎ

델리게이트라는 녀석 참 오묘하고 재미나지 않나요?

오늘은 여기 까~지~^^

다음에 또 만나요~



by yag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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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1. UIWebView
2. UIWebViewDelegate 



스물 여덟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번에는 웹뷰를 만들고 화면에 웹페이지를 띄워 만들어 보았습니다.

자 그럼 오늘은 웹뷰와 함께 이것저것 해 보아야 겠지요?ㅎ

긴 말 없이 시작해 봅니다 ㅎㅎ

p.s. 추천 한 방 어떠세요?ㅎ



# UIWebView - delegate

웹뷰를 화면에까지 띄워보았으니 이제는 앞으로 가기 뒤로가기 등,... 버튼 동작들을 구현해 봅니다.
자, 일단은 지난번에 버튼들에 태그를 달아 두었던 것 기억하시죠?
그 태그를 보다 직관적으로 표현해 보기 위하여 #define과 enum을 사용하여 구현해 보았습니다.
#define과 enum은 뭐냐구요?
아... 음... C에서 나오는 녀석들인데,

제가 C 카테고리에서 포스팅 한 줄 알고 있었는데, 아직 포스팅을 안했네요 ㅠ_ㅠ
iOS에 너무 열중을 하다보니;;ㅎㅎ

C 카테고리에서 포스팅 했습니다..ㅎ
한 번 읽어보세요..^^
2012/05/14 - [C] - C <15>. 전처리자
2012/05/24 - [C] - C <20>. enum

그냥 말 그대로 define (정의) 해 주는 전처리자 입니다.
전처리자는 뭐냐구요?
말그대로 전처리, 전에 미리 처리해 놓는다 이런거구요. 깊이 생각하실 필요없고 그냥
변수처럼 쓰이지만 바꿀 수 없는 static한 변수입니다.
물론... 변수와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만, 무시하세요 ㅎㅎ

이렇게 define과 enum을 사용하여 미리 태그들을 직관적으로 표현해 봅니다. 둘 중 하나만 해도 됩니다.
저는 그냥 아주 약간의 테크닉을 소개해 드리고자 이렇게 두 가지 표현 다 사용 해 본 것 뿐입니다..^^;


그리고 내려와서 지난 번에 만들어 두었던 barButtonClick: 메소드를 알차게 채워줍니다^^


짜잔~
실행해 보고 버튼을 눌러봅니다~

잘 동작 되시나요?ㅎ

그런데 코드에서 보면... 네 번째 function 버튼의 동작과 모양이 일치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웹뷰의 동작 상태에 따라
버튼의 모양을 상황에 맞게 변경해 주어야 겠지요?ㅎ

그러면 누군가 웹뷰의 상태를 보면서 웹뷰가 특정 행동을 할 때, 그에 맞는 상황 대처를 해 주어야 합니다.
그 녀석이 뭐라고 했죠?

네 맞습니다! delegate !!



# UIWebView - delegate

자, 그러면 Web View의 델리게이트에 대해 알아봐야겠습니다 ㅎㅎ
검색을 알차게 해 봅니다~
아직도 Documentation의 단축키를 모르신다구요?
ㅠ_ㅠ Command + Alt + Shift + / 입니다.
자, 그렇게 해서 레퍼런스를 찾아보니, 델리게이트가 해줄 수 있는 일들이 나오네요 ㅎ
우리가 필요한 것은 웹뷰가 로딩을 시작할 때, 그리고 끝냈을 때 입니다.
왜냐구요? 로딩을 시작하면 정지 버튼으로 변경 해 주고, 로딩이 끝나면 새로고침 버튼으로 변경 해줘야 하니까요 ~


자, 그럼 이 녀석들에 대한 설명을 읽고, 이녀석이다 싶으면 메소드를 복사 해 옵니다~



Bar Button은 툴바 안에 속해 있는 녀석이죠.
일단 그 녀석을 변경해 주려면 툴바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군요~
툴바의 아울렛을 선언 해 줍니다.



이렇게 이쁘게 연결이 되었겠죠?ㅎ


그리고 알차게 코드를 폭풍입력!!!!!!!!!!!!!
코드에 대한 설명은 주석으로 알차게 달려있답니다^^*


그리고 나서 동작 상태에 따라 버튼모양이 이쁘게 변하는지 확인 해 봅시다~

어떤가요?ㅎ

델리게이트라는 녀석 참 오묘하고 재미나지 않나요?

오늘은 여기 까~지~^^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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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1. UIWebView 
2. UIToolBar



스물 일곱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번까지는 프로젝트를 계속 사용했는데, 이번에 새로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 보겠습니다.
어찌되었든간 지난 번 까지 했던 내용들은 마음에 드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해 본것들은 예제이고 앞으로도 예제를 통해 내용이 진행되니, 디자인이 이쁘지 않더라도, 지금 당장 뭐가 없어보여도 쭉 한번 따라해 보세요..^^
그럼 어느순간 머릿속에 정리가 되고 느낌이 올 때가 있습니다.
그 때, 필요한 것들만 검색하고 취합해서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만들어 가시면 됩니다.
아직 그정도는 안온 것 같죠?ㅎ

그럼 오늘 또 새로운 세상을 향하여 한 걸음 내딛어 봅시다^^

출발~!



# UIWebView, UIToolBar

UIWebView...
음~ 이녀석은 뭘까요?ㅎ
딱, 이름만 봐도 웹뷰.
즉, 웹페이지를 보여주는 녀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죠?ㅎ

오늘은 이녀석과 한 번 놀아봅시다^^

아까 말씀드린대로 오늘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하여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이후 포스팅에서도 이 프로젝트를 계속 사용할 예정입니다~
프로젝트 템플릿은 Single View Application으로 하겠습니다.


프로젝트 이름은 WithYagom으로 했구요~
아래 여러 옵션들을 유심히 보시고, 실수 하지 않도록 하세요~
질문 주시는 분들중에 스토리 보드에 체크하고 프로젝트를 생성하셔서 질문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시더라구요^^;
너무 조급히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꼼꼼하게 보며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조급히 달리다 보면 소소한 기초들과 개념들을 놓치게 됩니다~!


일단 앞으로 당분간은 세로모드 고정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자,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이제 WebView를 얹어 볼 새로운 뷰 컨트롤러 생성을 할 차례입니다.
WithYagom폴더에서 오른쪽 버튼 또는 커맨드 클릭을 하여 New File을 선택합니다.


Objective-C class를 선택해 주시구요~


클래스 이름은 ViewControllerForWeb이라고 하겠습니다. XIB파일 생성에도 체크해 주시구요~


자, 이렇게 새로운 클래스가 생성되었죠?
그런데 이렇게 클래스를 새로 생성 할때마다 파일이 쭉쭉 늘어나고 복잡해 지는데... 정말 많아지면 정신없겠죠? (지난 프로젝트 한 번 보세요..ㅎㅎ)
이참에 정리를 좀 해볼까요?


WithYagom폴더에서 우클릭을 하고 NewGroup을 선택합니다.


새로운 그룸이 생성되면 이름을 써서 그룹을 만들어 주고, 파일들을 알맞게 정리해 줍니다. 저는 이런식으로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자, 좀 깔끔하죠?ㅎ


그렇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 봅시다.
ViewControllerForWeb.xib파일로 이동합니다.
ToolBar라는 녀석을 하단에 쭈욱 넣어주시고,
Bar Button Item이라는 녀석을 하나 넣고, Flexible Space Bar Button Item 을 넣고, 다시 BarButton Item을 넣고...
그렇게 Bar Button Item을 다섯 개 넣어줍니다.


자, 그리고 Bar Button Item들의 이름을 이렇게 바꿔주시고요~
ToolBar위쪽으로 Web View를 똻~~!!!!!!! 올려줍니다~


그리고 오른쪽 버튼을 누른 상태로 File's Owner로 쭈욱 끌어당겨 줍니다.


그리고 delegate를 클릭!!
이제 이 클래스(ViewControllerForWeb)의 인스턴스가 이 WebView의 delegate가 됨을 말하는 것입니다. WebView의 동작처리를 ViewControllerForWeb이라는 녀석이 하겠다는 뜻이죠?


그 이후에 Assistance 모드로 전환해서 ViewControllerForWeb.h파일에다가 아울렛을 선언해 줍니다.



자, 그러면 ViewControllerForWeb.h에 이렇게 이쁘게 생성이 되겠죠?ㅎ



자, 그럼 이제 Bar Button Item들도 액션 선언을 해 주어야 하는데, Bar Button Item 선택이 한 번에 안됩니다.
버튼을 누르면 처음에 Tool Bar 전체가 선택이 됩니다. 그러면 그 후에 버튼을 한 번 더 눌러주면 그 때 버튼이 선택이 됩니다.
(아래 두 그림을 참고하세요)


자, 그러면 첫 번째 버튼의 액션을 연결 해 봅시다.
오른쪽버튼을 누른채로 쭈욱 당여옵니다.
그 후에 액션을 아래처럼 연결해 주시구요. 이 그림만 보고 성질 급하게 다섯 번 째 까지 연결 하실 분들을 위해 한 줄 더 쓰고 다음 그림으로 갑니다 ㅋㅋ
두 번 째 버튼부터는 아래 그림을 참고하세요.


두 번 째 버튼부터는 위에 만들어 두었던 메소드로 연결을 해줍니다.
오른쪽 버튼을 가지고 쭈욱 끌어서 만들어 놓은 메소드 위로 올리면 Connect Action이라고 나옵니다. 그 때 마우스를 떼면 빤짝빤짝 해요~
연결 된 겁니다.


자, 그런데 버튼들에 이름을 직접 새겨 넣는 것 보다 좀 더 직관적으로 표현해 보고 싶습니다.
네 번째 새로고침 버튼의 스타일을 변경 해 봅시다. 좀 더 직관적으로 보이죠?ㅎ


 다섯 번 째 녀석도 한 번 바꿔 봅니다. 물론 실제로 컬업으로 닫히게 하지는 않을거예요..ㅎㅎ 그냥 스타일 한 번 줘 봅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첫 번째 버튼 부터 태그를 하나씩 지정해 줍니다.
태그는 그 녀석만의 식별 숫자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다른 객체도 같은 태그를 가질 수 있습니다만, 객체별로 구분하고 싶다면 태그를 다르게 입력해 주는게 좋겠죠?
첫 번째 버튼의 태그는 10


두 번째는 20


세 번째는 30... 네 번째 다섯 번 째 까지 쭈욱 넣어줍니다.



그 후에 이제 메인 뷰 컨트롤러인 ViewController.xib로 이동하여 버튼을 하나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액션을 그림처럼 연결 해 주세요~


그리고는 새로 우리가 만든 클래스의 헤더를 import 해 주시고,
버튼과 연결된 메소드인 webButtonClick: 에 내용을 넣어줍니다.
코드는 아래 소스의 주석을 확인하세요.^^


그리고 ViewControllerForWeb.m으로 옵니다.
아래 소스를 작성해 주세요.


실행해 봅니다~!
자, 잘 나오나요?ㅎ
아래 툴바의 버튼들은 아무 동작을 하지 않죠?ㅎ 물론 우리가 아무것도 작성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오늘은 여기까지..ㅎ

오늘은 양이 많았지만, 결국 나온것은 웹페이지 하나 띄워 본 것 뿐이네요 ㅎㅎ
하지만 다음 포스팅의 밑거름들을 쭈아악~~~~~ 깔아 놓은 것이니 다음 포스팅에서는 좀 더 알찬 내용이 나올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ㅎㅎ

그럼 다음에 뵈어요~^^

뾰봉~


by yag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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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UIWebView 
2. UIToolBar



스물 일곱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번까지는 프로젝트를 계속 사용했는데, 이번에 새로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 보겠습니다.
어찌되었든간 지난 번 까지 했던 내용들은 마음에 드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해 본것들은 예제이고 앞으로도 예제를 통해 내용이 진행되니, 디자인이 이쁘지 않더라도, 지금 당장 뭐가 없어보여도 쭉 한번 따라해 보세요..^^
그럼 어느순간 머릿속에 정리가 되고 느낌이 올 때가 있습니다.
그 때, 필요한 것들만 검색하고 취합해서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만들어 가시면 됩니다.
아직 그정도는 안온 것 같죠?ㅎ

그럼 오늘 또 새로운 세상을 향하여 한 걸음 내딛어 봅시다^^

출발~!



# UIWebView, UIToolBar

UIWebView...
음~ 이녀석은 뭘까요?ㅎ
딱, 이름만 봐도 웹뷰.
즉, 웹페이지를 보여주는 녀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죠?ㅎ

오늘은 이녀석과 한 번 놀아봅시다^^

아까 말씀드린대로 오늘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하여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이후 포스팅에서도 이 프로젝트를 계속 사용할 예정입니다~
프로젝트 템플릿은 Single View Application으로 하겠습니다.


프로젝트 이름은 WithYagom으로 했구요~
아래 여러 옵션들을 유심히 보시고, 실수 하지 않도록 하세요~
질문 주시는 분들중에 스토리 보드에 체크하고 프로젝트를 생성하셔서 질문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시더라구요^^;
너무 조급히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꼼꼼하게 보며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조급히 달리다 보면 소소한 기초들과 개념들을 놓치게 됩니다~!


일단 앞으로 당분간은 세로모드 고정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자,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이제 WebView를 얹어 볼 새로운 뷰 컨트롤러 생성을 할 차례입니다.
WithYagom폴더에서 오른쪽 버튼 또는 커맨드 클릭을 하여 New File을 선택합니다.


Objective-C class를 선택해 주시구요~


클래스 이름은 ViewControllerForWeb이라고 하겠습니다. XIB파일 생성에도 체크해 주시구요~


자, 이렇게 새로운 클래스가 생성되었죠?
그런데 이렇게 클래스를 새로 생성 할때마다 파일이 쭉쭉 늘어나고 복잡해 지는데... 정말 많아지면 정신없겠죠? (지난 프로젝트 한 번 보세요..ㅎㅎ)
이참에 정리를 좀 해볼까요?


WithYagom폴더에서 우클릭을 하고 NewGroup을 선택합니다.


새로운 그룸이 생성되면 이름을 써서 그룹을 만들어 주고, 파일들을 알맞게 정리해 줍니다. 저는 이런식으로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자, 좀 깔끔하죠?ㅎ


그렇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 봅시다.
ViewControllerForWeb.xib파일로 이동합니다.
ToolBar라는 녀석을 하단에 쭈욱 넣어주시고,
Bar Button Item이라는 녀석을 하나 넣고, Flexible Space Bar Button Item 을 넣고, 다시 BarButton Item을 넣고...
그렇게 Bar Button Item을 다섯 개 넣어줍니다.


자, 그리고 Bar Button Item들의 이름을 이렇게 바꿔주시고요~
ToolBar위쪽으로 Web View를 똻~~!!!!!!! 올려줍니다~


그리고 오른쪽 버튼을 누른 상태로 File's Owner로 쭈욱 끌어당겨 줍니다.


그리고 delegate를 클릭!!
이제 이 클래스(ViewControllerForWeb)의 인스턴스가 이 WebView의 delegate가 됨을 말하는 것입니다. WebView의 동작처리를 ViewControllerForWeb이라는 녀석이 하겠다는 뜻이죠?


그 이후에 Assistance 모드로 전환해서 ViewControllerForWeb.h파일에다가 아울렛을 선언해 줍니다.



자, 그러면 ViewControllerForWeb.h에 이렇게 이쁘게 생성이 되겠죠?ㅎ



자, 그럼 이제 Bar Button Item들도 액션 선언을 해 주어야 하는데, Bar Button Item 선택이 한 번에 안됩니다.
버튼을 누르면 처음에 Tool Bar 전체가 선택이 됩니다. 그러면 그 후에 버튼을 한 번 더 눌러주면 그 때 버튼이 선택이 됩니다.
(아래 두 그림을 참고하세요)


자, 그러면 첫 번째 버튼의 액션을 연결 해 봅시다.
오른쪽버튼을 누른채로 쭈욱 당여옵니다.
그 후에 액션을 아래처럼 연결해 주시구요. 이 그림만 보고 성질 급하게 다섯 번 째 까지 연결 하실 분들을 위해 한 줄 더 쓰고 다음 그림으로 갑니다 ㅋㅋ
두 번 째 버튼부터는 아래 그림을 참고하세요.


두 번 째 버튼부터는 위에 만들어 두었던 메소드로 연결을 해줍니다.
오른쪽 버튼을 가지고 쭈욱 끌어서 만들어 놓은 메소드 위로 올리면 Connect Action이라고 나옵니다. 그 때 마우스를 떼면 빤짝빤짝 해요~
연결 된 겁니다.


자, 그런데 버튼들에 이름을 직접 새겨 넣는 것 보다 좀 더 직관적으로 표현해 보고 싶습니다.
네 번째 새로고침 버튼의 스타일을 변경 해 봅시다. 좀 더 직관적으로 보이죠?ㅎ


 다섯 번 째 녀석도 한 번 바꿔 봅니다. 물론 실제로 컬업으로 닫히게 하지는 않을거예요..ㅎㅎ 그냥 스타일 한 번 줘 봅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첫 번째 버튼 부터 태그를 하나씩 지정해 줍니다.
태그는 그 녀석만의 식별 숫자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다른 객체도 같은 태그를 가질 수 있습니다만, 객체별로 구분하고 싶다면 태그를 다르게 입력해 주는게 좋겠죠?
첫 번째 버튼의 태그는 10


두 번째는 20


세 번째는 30... 네 번째 다섯 번 째 까지 쭈욱 넣어줍니다.



그 후에 이제 메인 뷰 컨트롤러인 ViewController.xib로 이동하여 버튼을 하나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액션을 그림처럼 연결 해 주세요~


그리고는 새로 우리가 만든 클래스의 헤더를 import 해 주시고,
버튼과 연결된 메소드인 webButtonClick: 에 내용을 넣어줍니다.
코드는 아래 소스의 주석을 확인하세요.^^


그리고 ViewControllerForWeb.m으로 옵니다.
아래 소스를 작성해 주세요.


실행해 봅니다~!
자, 잘 나오나요?ㅎ
아래 툴바의 버튼들은 아무 동작을 하지 않죠?ㅎ 물론 우리가 아무것도 작성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오늘은 여기까지..ㅎ

오늘은 양이 많았지만, 결국 나온것은 웹페이지 하나 띄워 본 것 뿐이네요 ㅎㅎ
하지만 다음 포스팅의 밑거름들을 쭈아악~~~~~ 깔아 놓은 것이니 다음 포스팅에서는 좀 더 알찬 내용이 나올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ㅎㅎ

그럼 다음에 뵈어요~^^

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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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1. NSDictionary, NSMutableDictionary
2. NSArray, NSMutableArray



열 한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번에는 상속이라는 또 하나의 중요한 개념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Objective-C에서 가장 흔하고 많이 쓰이는 클래스 중에 자료를 보관할 수 있는 녀석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려고 합니다.

딕셔너리랑 배열인데요, 한 번 봅시다~
 
어휴~ 봄감기 때문에 아주 죽겠네요+_+

# NSArray

배열이란???
C를 배운 분들이라면 배열을 아실겁니다 ㅎ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녀석은 메소드까지 가지고 있는 클래스 입니다. 단순한 자료형이 아니죠~
뭐 약간의 사용개념을 보면 C의 Linked-List(연결 리스트)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아래 발로그린 배열을 보시죠..ㅋㅋㅋ

배열입니다.
C에서의 배열과는 달리 이녀석에는 어떠한 객체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C의 배열에서는 int형 배열이라면 저장되는 녀석들이 전부 int형이지만, Objective-C의 Array에는 객체 형태라면 무엇이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의 배열에는 index 0번에 NSString의 객체가 들어가 있고 1번에 NSNumber의 객체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 뒤에 또 어떤 객체들이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Objective-C에서 이렇게 index번호로 쭈욱 연결되 있는 녀석을 우리는 Array라고 칭합니다.

이와 같은 배열 클래스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요,

처음 생성시 배열을 만들어 주고 수정, 삭제가 불가능한 NSArray.

그리고 생성 후에 추가, 수정, 삭제가 자유로운 NSMutableArray가 있습니다.

NSMutableArray는 NSArray를 상속받아 사용하기 때문에 NSArray의 모든 메소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추가, 수정, 삭제 메소드가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저 아래에서 다시 할게요~

잠깐,,! 상속을 모르신다구요? 그럼 알고 넘어갑시다^^
2012/03/28 - [Objective-C] - Objective C <9>. 상속(1)
2012/04/10 - [Objective-C] - Objective C <10>. 상속(2) - 오버라이딩


# NSDictionary

딕셔너리란???

우리말로 하면 사전이라는 뜻이죠~

우리는 사전에서 무엇인가를 찾고자 할때, 해당하는 단어를 찾고, 그 단어를 찾아가서 그에 해당하는 내용을 가져오죠.

여기서의 딕셔너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자료들을 하나의 딕셔너리에 넣어놓고 우리가 원하는 자료를 꺼내오고 싶을 때, 우리가 딕셔너리를 생성할 때 부여해준 key라는 녀석으로 검색을 하여 꺼내옵니다.

여기 아래의 허접한 그림을 함께 보시죠 ㅋㅋㅋ

위의 그림의 딕셔너리에는 세 개의 객체가 들어가 있습니다.

NSString의 객체는 name이라는 key값을 가지고 있고, NSNumber의 객체는 number라는 key값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NSArray의 객체는 array라는 key값을 가지고 있네요.

이처럼 딕셔너리에는 다양한 종류의 객체가 들어가 있을 수 있으며, 각각의 객체는 고유한 key값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사전에서 어떤 단어를 찾아서 그 의미를 해석해 낼 수 있듯이, 컴퓨터는 딕셔너리 안에서 키값으로 원하는 자료를 찾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즉, Array는 index 값으로 자료를 꺼내올 수 있지만, 딕셔너리는 index값이 없는 대신 key 값으로 자료를 꺼내올 수 있습니다.

딕셔너리도 배열과 마찬가지로 NSDictionary와 NSMutableDictionary로 나뉠 수 있습니다.

두 개의 차이점은 위에서 말씀드렸으니 아시겠죠?ㅎ

이렇게 자료들을 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 두 클래스를 알아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예제를 통해 익혀보도록 해요~

# 실습해보기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 봅시다~
요로코롬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코드를 예쁘게 넣어줍니다~_~


자, 자세한 설명은 주석을 통해 달아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에서 디버깅 로그를 보게되면 배열에 두 개의 객체가 들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딕셔너리에 배열, 이름, 숫자 이렇게 세 개의 객체가 들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배열에서는 우리가 넣어 준 순서대로 들어가서 로그에 찍히는데, 딕셔너리의 로그에는 우리가 집어 넣어준 순서대로 찍히질 않네요+_+

네, 그렇습니다. 딕셔너리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넣어 준 순서대로 자료가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딕셔너리라는 주머니에 객체들이 막 널부러져 있는거죠~^^* 이 또한 배열과 딕셔너리의 차이점이 되겠습니다. ㅎ

자, 위에서 Mutable이 아닌 기본 클래스를 사용해 보았으니 이제 Mutable도 사용해 보아야 겠죠?
코드를 이쁘게 추가해 줍시다.

역시나 자세한 설명은 주석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가 처음에 생성해 주었던 배열과 딕셔너리에서 Mutable 녀석들로 객체의 내용을 복사해 온 후에 원하는 내용을 삭제 해 보았습니다.
물론 추가, 수정도 가능합니다~ 그것은 개발문서를 보고 여러분께서 직접 해보기실 권고드립니다^^

디버깅 로그를 살펴보면 우리가 삭제한 내용들이 나오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Mutable을 들어간다면 수정 가능한 녀석들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런데 제가 위에서 설명드린 것만으로 이렇게 유용하고 좋고 깔쌈하고 이쁜 클래스들을 전부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일일히 다 설명을 할 수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우리에게는 개발문서가 존재합니다!!!ㅎㅎㅎ
자, 코드에서 alt 키를 누른 상태로 NSDictionary 위에 살포기 커서를 가져가면 밑줄이 생기죠? 클릭해 봅니다~
요렇게 아래 그림처럼 나올꺼예요~ 그렇다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Reference를 눌러봅시다~


이렇게 NSDictionary Class Reference가 나옵니다~
이 개발문서에서는 이 클래스에 관한 거의 모든 내용이 실려있습니다.
살펴보기 부터 시작해서, 가지고 있는 메소드와 변수 등등 모든 것이 나와있는 것이죠.

이렇게 메소드들도 쭈욱 써져 있고 (링크로 되어있기 때문에 누르면 메소드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많은 내용들이 담겨져 있어요. 제가 이걸 다 블로그에 설명 할 수는 없겠죠?ㅎ


딕셔너리만 보면 서운하니까 배열 클래스도 놀러와 봅니다.


이렇게 메소드의 역할별로 카테고리가 나누어져 메소드가 정리되어 있어 쉽게 원하는 메소드를 찾아 볼 수 있습니다~_~

NSMutableDictionary 클래스 레퍼런스를 봅니다.
아래쪽에 Subclassing Note 라고 나와있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 위쪽에 보면  inherits from NSDictionary 라고 써져 있는 것 보이세요?
즉, '이 클래스는 NSDictionary를 상속받았다' 라는 뜻이죠?
그러므로 이녀석은 NSDictionary의 메소드와 변수들을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겠죠~ 거기에 추가적으로 수정 기능이 덧붙여 진 녀석이죠^^*


그래서 이녀석의 메소드들을 보면 몇 개 없습니다. 왜냐면 나머지 사용 가능한 메소드들은 NSDictionary에서 찾아볼 수 있거든요^^

이처럼 개발문서를 보면 우리가 알고 싶었던 것 이상으로 자세한 내용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발문서에서 이런저런 메소드 들을 보고 직접 실습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그럼 여기 까~~~~~~~지!

감기때매 헤롱헤롱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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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1. 오버라이딩(재정의)

열 번째 시간입니다.^^

상속의 개념에 대해서는 조금 잡히셨나요?
아직 잘 모르시겠다면 

2012/03/28 - [Objective-C] - Objective C <9>. 상속(1)

요기서 다시 한 번!


자 그럼 오늘은 상속에 대해서 조금만 더 알아봅시다 ㅎ
스따뚜~~~~~~~~~~~~


# 오버라이딩(재정의)?

오버라이딩 : 재정의

오버라이딩이 뭘까요?

지난번에 상속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자식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것들을 필요에 의해 부분적으로 바꿔 쓸 수 있다고 했던 것 기억하시나요?

바로 그것을 말합니다.

메소드를 부모가 물려준 그대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자신의 목적에 맞게 재정의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같은 이름의 메소드를 물려받은 녀석에서 덮어씌울 수 있단 말이죠~

너무 말이 어려운가요?

직접 해봅시다..ㅎ

지난번에 사용했던 자식클래스의 선언부로 와서 부모클래스와 동일한 이름의 메소드를 선언해 줍니다. 코멘트 설명 보세요 ㅎ

그리고 구현을 해줍니다~

자, 이제 메인으로 와서 메소드들을 호출해 봅니다~  역시나 설명은 코멘트로^^

요런 결과가 나옵니다~ 

아까 위에서 말씀드린 것 보고 예상하셨나요?ㅎ

자, 이렇게 상속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엔 뭘 해볼까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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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1. 상속의 개념 


아홉번째 시간입니다.^^

Objective-C는 정말 오랜만이네요..^^

초코찌찌님의 요청으로 새로운 개념을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지난 번에는 메소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클래스의 상속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니다.^^

이 포스팅은 지난 

2012/01/30 - [Objective-C] - Objective C <5>. 클래스와 객체(인스턴스)<1>

2012/02/05 - [Objective-C] - Objective C <6>. 클래스와 객체(인스턴스)<2>

이 두개의 포스팅 지식을 필요로 합니다~

다 알고 계신가요?ㅎ

그렇다면 고고고고고고고고~~~~~~무비무비무비~~~~~~


# 상속이란?

상속이란 무엇일까요?

저는 쉽게 한마디로 말하면, 클래스의 확장 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즉, 이미 만들어져 있는 클래스에서 내가 원하는 부분을 추가하거나 변경하여 새로운 클래스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도 규칙이 있기 마련이죠..^^

상속에서는 부모클래스와 자식 클래스라는 개념을 가지고 말을 합니다.

자식 클래스는 부모 클래스를 상속 받는다고 표현합니다.

상속 받는다는 것은 원래 클래스에 추가나 변경을 한다고 말씀드렸죠?

그렇다면 부모클래스와 자식 클래스 중에 더 확장된 클래스는 무엇일까요?

네, 바로 자식 클래스이죠~

부모클래스 보다 자식 클래스가 더 덩치가 크다 이말입니다^^ (사실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만, 개념상 편하게 이렇다고 합시다 ㅎ)

그림에서 보다시피 부모가 자식에게 자신의 대부분의 것을 물려줍니다.


자식은 물려받은 그것들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으면 바꾸기도 하고, 더 필요한 것이 있으면 추가하기도 합니다.

자 대충 감이 오시나요?

상속을 받게되면 부모 클래스의 헤더에 선언된 메소드와 변수가 자식에게 상속됩니다.
물론 모두 상속되는 건 아닙니다. 부모클래스에서 상속해주지 않겠다고 선언해 준 녀석이 있다면 그 녀석들은 상속되지 않습니다.

그럼 실질적으로 상속이 어떻게 되는지 한 번 볼까요?

아래 그림을 보면, 우리가 만들었던 클래스 입니다.
이 클래스를 만들때 대화상자에서 Sub class of... NSObject라고 했던 것 기억하시려나 모르겠습니다^^
지금 MyFirstClass.h 헤더파일을 보게되면 MyFirstClass는 NSObject를 상속받았음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Objective-C의 class들은 기본적 NSObject를 상속받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직접적으로 받던지, 아니면 우리가 다음에 새로 만들어볼 MyFirstClass의 자식클래스처럼 다른 클래스를 거쳐 상속을 받던지간에 어찌되었든 상속을 받습니다.

자, 그럼 이 NSObject라는 녀석을 한 번 살표볼까요?

NSObject 에서 오른쪽 버튼 클릭을 하여 Jump to Definition로 향합니다^^

그러면 Foundation framework에 포함된 NSObject.h 파일에서 NSObject의 선언부를 볼 수 있습니다.

NSObject에 이런저런 많은 메소드들이 선언되어있네요^^

우리가 어떤 인스턴스를 만들어 줄 때, alloc , init 해줬던 것을 기억하시나요?ㅎ

고녀석들 요기있네요~~~~~~~~~ㅎㅎㅎ 말씀드렸듯이 모든 클래스들은 NSObject를 상속받기 때문에 어디서든지 alloc, init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상속 실습해보기

자, 대충 개념은 잡았겠다, 실습 한 번 들어가 봅시다 ㅎ

새로운 클래스를 만들기 위하여 New File... 합니다!


Cocoa의 Objective-C class를 선택해 주시고 Next~

자, 그 후에 여기서!! Subclass of MyFirstClass를 해 주는 겁니다!!

MyFirstClass를 상속 받겠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그 후에 클래스명을 FirstChildClass로 합니다.

FirstChildClass.h로 이동해 봅니다.

MyFirstClass를 상속하고 있다고 명기되어 있습니다. 정말 딱 이거 하나 있는데 이 클래스에서 어떤일이 벌어졌을까요?ㅎㅎㅎ

심지어 구현부도 텅텅 비어있는 멍텅구리 같아 보입니다 ㅎㅎㅎ

자, 하지만 우리는 상속받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무작정 뭔가를 시도해 봅시다~

열시미 타이핑타이핑 ~_~ 자세한 소스 설명은 주석에 담겨있지요?ㅎ

짜잔~~~~~~~ 실행 결과입니다.

분명히 자식클래스는 속이 텅텅 비어있는 녀석 같아보였는데, 부모클래스에서 이미 만들어져 있는 메소드와 변수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캬~ 우리 모두 정말 부모님께 감사해야 합니다...ㅋㅋ


여하간 이것으로 상속에 대한 개념을 좀 알아봤습니다. 횡설수설이라 이해가 잘 되실지는 모르겠네요ㅠ_ㅠ

혹여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또는 잘못된 점이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럼 뿅!!!!!!!!!!!!!


by yag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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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1. Delegate 
2. Data Source



열 여덟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번에는 맵뷰를 간단히 만들어 보았습니다~
정말 더 필요한거 없어요?
아무도 댓글도 반응도 추천도 없습니다...
저 블로그 접을까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중요한 개념중에 하나인 Delegate와 Data Source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중요한 개념이므로 이해 될 때 까지~!
스따뚜~~~~~~~~~~~~


# Delegate???

Delegate. 델리게이트.
우리말로 번역하면 대리자 정도로 해석할 수 있겠네요.

말 그대로 Delegate는 누군가가 해야 할일을 대신 해주는 녀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조력자가 되겠지요.

말로만 이렇게 설명하면 잘 감이 안오시죠?

간단히 그림으로 알아봅시다.

지난 번에 만들어 보았던 맵뷰입니다.ㅋ
맵뷰는 뷰 컨트롤러 위에 올라가 있는 상태였죠~


그런데 맵뷰가 동작하는 동안 뭔가 자신이 하기 벅찬 일들을 누군가 해줬으면 합니다.
그럴때 누군가에게 자신의 상태를 파악해서 적절한 일을 해주기를 원할때 델리게이트 선언을 해 줍니다.

바로 이렇게 말이죠~


그러면 델리게이트로 선언된 객체는 자신을 델리게이트로 임명한 객체가 어떤일을 도와달라고 하면 지정된 메소드를 통하여 알아서 척척척 스스로 어린이처럼 처리해 주는겁니다 ㅎㅎㅎ
사실 이렇게 말로만 설명하면 잘 감이 안와요~_~

# Data Source???

또한, 데이터 소스라는 것은 말그대로 데이터의 근원, 원천 뭐 이런뜻인데요~
어떤 객체가 누군가의 데이터 소스로 선언이 되면 선언한 객체가 데이터를 필요로 할 때 지정된 메소드를 통하여 데이터를 넘겨주는 역할을 합니다.

바로 이렇게 되는 시츄에이션 입니다.


이렇게 개념설명만으로는 잘 모르시겠다구요?ㅎ

그럼 다음번에는 간단한 실습을 통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I'll be back!

커밍 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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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1. 메소드 선언하고 구현하기 
2. 메소드 인자 전달하기 

3. 반환값(return값)에 대해 알기 



여덟번째 시간입니다.^^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ㅋ
오늘은 제 동생의 생일이랍니다!!!
뭐... 그렇다구요 ㅋㅋㅋㅋㅋㅋ

지난 번에는 이름짓기에 대해 조금 알아보았습니다.
처음부터 이름을 잘 짓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귀찮다고 a, b, c 이런식으로 이름 지어놓으면 같이 일하는 동료는 물론 자신 스스로도 하루만 지나도 코드를 읽을 수 없습니다...ㅋㅋ

자 그럼 잔소리 생략하고 설명 들어갑니다~

참..! 이거 보시기 전에 지난 포스트 2012/02/05 - [Objective-C] - Objective C <6>. 클래스와 객체(인스턴스)<2> 를 보고오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스따뚜~~~~~~~~~~~~


# 메소드의 모든 것

지난번에 쓰던 FirstProject를 계속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없으신 분들은 매우 간단하므로 클래스 하나만 만들어 주시고 네모 박스 친 코드들만 다시 작성하셔도 무방합니다^^.
MyFirstClass에 인스턴스 메소드 세개를 만들어 줍니다.


자 이렇게 선언을 하는 것입니다.
 -(NSInteger) addTwoIntegerWithFirstInt:(NSInteger)firstInteger secondInt:(NSInteger)secondInteger;
메소드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메소드 맨 앞의 - 는 이것이 인스턴스 메소드 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처음 괄호 안의 자료형은 이 메소드의 반환값(리턴값)의 자료형을 의미합니다. 이 메소드의 반환값은 NSInteger 자료형을 가지고 있군요.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서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오는 것은 이 메소드의 이름입니다. 이 메소드의 이름은 addTwoIntegerWithFirstInt 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addTwoIntegerWithFirstInt: secondInt: 입니다.
그리고 땡땡이 뒤에 오는 녀석들은 이 메소드에 들어가는 인자의 자료형과 이름을 뜻합니다. NSInteger자료형을 갖는 firstInteger와 secondInteger라는 이름을 가진 두 개의 인자가 전달되어 들어오네요. 이 역시 자세한 설명은 요 아래.

자, 그럼 반환값과 인자가 무엇이냐?

우리가 밥을 먹는다고 생각해 봅시다. 밥도 먹고 국도 먹고 반찬도 먹습니다. 이것을 인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뱃속의 여러 장기들에서 이 음식들을 소화하고 분해하고 찌꺼기는 분류해서 대변(똥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로 변환하여 배출합니다.

조금 감이 오시나요?
메소드는 어떤 특정한 일을 하는 마술상자 같다고 표현합니다.
여러 인자들을 받아들여서 이것을 메소드 고유의 특정한 방법을 거치고 가공하여 다시 뱉어냅니다. 이것이 메소드의 역할입니다.

그래서 받아들이는 값들을 인자값, 그리고 뱉어내는 값들이 반환값입니다.

하지만, 사람과는 약간 다르게 메소드라는 녀석은 먹지 않고도 뱉어낼 수 있고, 먹어도 뱉어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인자값이 없는 메소드도 있고, 리턴값이 없는 메소드도 있다는 말이죠..^^
또, 먹지도 뱉지도 않는 메소드들도 있습니다.

먹는게 없는 메소드는 인자가 없구요, 뱉는게 없는 메소드는 반환값 자료형의 종류가 void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이런 저런 메소드들을 보다보면 자연스레 알게되실거예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메소드 구현을 해 봅시다.
헤더에서 정의해준 모양을 따와서 구현파일(.m)에서 구현합니다~


어...? 근데 이렇게만 해놓으니 왼쪽에 노란 삼각형 알림이 뜹니다.
눌러보면 이 메소드는 반환값이 있어야 한다고 친절히도 알려줍니다.
그렇습니다. 반환값이 명시된 메소드는 꼭 반환(똥을 싸야...)한다는 뜻입니다~ㅋㅋ
하지만 맨 아래 printFoo라는 메소드는 먹지도 뱉지도 않는 녀석이기 때문에 알림이 뜨지 않네요~^^

그럼 이쁘게 메소드를 구현해 볼까요?
자세한 설명은 주석에 있으니 잘 읽어보세요^^



자 클래스에 메소드를 구현했으니 이제 main에서 써봅시다~
자세한 설명은 주석에 써져 있습니다..^^


짠~ 결과화면 입니다.


여러분들의 예상과 맞았나요?
맨 마지막의 printFoo 메소드는, 제가 귀찮거나 깜빡했거나 해서 해보지 않은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을 위해 남겨 놓았습니다.ㅋㅋㅋ
(양심이 있다면 이런소리 못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한 번 printFoo 메소드도 호출하여 결과를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메소드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또 뭘 하면 좋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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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1. 네비게이션 컨트롤러를 이용한 화면전환 
2. ModalViewController 사용하기 



열 여섯째 시간입니다.^^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ㅠㅠ
일단 감격의 눙물을 좀 닦고..ㅠ

요즘 제가 서식지를 좀 옮기기도 했고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겹쳐서 이제서야 짬을내 포스팅을 하네요ㅠ_ㅠ

맥북도 재구매 하였습니다 !

그럼 사설은 여기까지..ㅋㅋ

지난 번에는 addSubview:, removeFromSuperview, setHidden 등을 알아보았습니다.
개념이해는 잘 되셨는지요?
위에 메소드들은 개발문서를 보면 아시겠지만 view를 떼었다 붙였다 없앴다 보였다 하면서 화면을 바꿔줄 수 있는 녀석들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view controller를 인자로 받아서 처리하는 메소드들을 다뤄봅니다.

물론 개념이 확립되어 계신 분들이라면 view controller자체는 화면에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은 알고 계시겠지요? ^^*
어찌되었든 화면에는 view controller 안에 속해있는 view가 보이는 것이지요.

이해가 안되시면 이전 포스팅 :
2011/11/15 - [iOS Dev/함께해보기] - iOS개발하기 #7. 화면구조, Cocoa Touch Objects (2) 을 참고하세요~

자, 출발해 볼까요?ㅎ


# 네비게이션 컨트롤러 생성

자 지난번에 사용했던 프로젝트를 그대로 사용 합니다~

일단 두번째 탭의 화면을 네비게이션 컨트롤러 화면으로 바꿔 보겠습니다.

말이 좀 애매하긴 한데요, 일단 해봅시다^^

AppDelegate 구현파일로 가 봅니다.

우린 Second탭의 화면을 네비게이션 화면으로 바꿔주려 하는 것입니다.
아래 코드를 보면 viewController1과 viewController2가 생성되고 탭바 컨트롤러의 viewControllers에 세팅이 되고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우리가 바꿔줘야겠죠? 

[##_http://blog.yagom.net/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7.uf@121721474F60C3A406BA43.png%7Cwidth=%22824%22%20height=%22547%22%20alt=%22%22%20filename=%221.pn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아래와 같이 코드를 살짝 바꿔줘 봅니다.
우리는 네비게이션 컨트롤러 myNaviViewController를 생성해서 viewController를 rootViewController로 설정하여 초기화 했습니다.
그 후에 viewController2대신에 탭바컨트롤러의 뷰컨트롤러에 넣어줍니다. 


실행서 보면 짜잔~~~~~~
네비게이션 컨트롤러가 대신 들어갔습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파란 막대가 생겼죠?
근데 이게 네비게이션 컨트롤러가 생긴거라고는 확신할 수는 없어요.
그럼 네비게이션 컨트롤러의 동작을 확인해보면 확신할 수 있겠네요?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_http://blog.yagom.net/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10.uf@171721474F60C3A708BDF7.png%7Cwidth=%22396%22%20height=%22744%22%20alt=%22%22%20filename=%223.pn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 push, pop viewcontroller 그리고 modal viewcontroller
 

자, 그럼 이제 동작을 하게 만들어 봅니다.
일단 SecondViewController.xib에 버튼 두 개를 올려놓고 이름을 이쁘게 넣어줍니다~


자, 그럼 버튼에 연결될 메소드를 생성해 줘야 하는데요, 저번에 소개해 드린바와 같이 이렇게도 생성이 가능합니다.
버튼에서부터 헤더파일의 interface내부에 오른쪽버튼(또는 컨트롤키)를 누른상태로 드래그 앤 드랍!!
그리고 Connection은 Action으로 해주시고, 이름은 이쁘게^^ 지금은 너무나 간단한 기능을 구현할 것이기 때문에 Arguments는 None으로 해줍니다. (Argument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다음에...^^)


헤더 파일에 보면 이렇게 이쁘게 정의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구현파일에 와서 보면 거기에도 이쁘게 메소드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ㅎㅎㅎ 아이 좋아~

그 속 안을 알차게 채워넣어 봅시다~^^


pushButtonClick메소드 안에는 임시 뷰 컨트롤러 하나를 생성해서 검은색 배경으로 설정을 해주어서 pushViewController 메소드를 실행합니다.
여기서 [self navigationController]는 이 SecondViewController를 컨트롤 해주는 네비게이션 컨트롤러를 뜻합니다.(우리 아까 AppDelegate에서 만들어 주었었죠?) 그녀석에서 새로운 뷰 컨트롤러를 집어넣겠다고 말해주는 겁니다. 

modalButtonClick메소드 안에는 네비게이션 컨트롤러를 이용한 것이 아닌 모달 뷰를 이용한 화면전환을 구현합니다.
모달 뷰가 뭐냐구요? 백이면 백 그냥 이따 실행해 보시면, 아~~~~~~~ 이거~~~~~~~ 하십니다.ㅋㅋㅋ
여기서는 약간 다른것이 아래 버튼을 코드로 구현해 놓은 부분인데요... 제가 뷰 컨트롤러 xib파일 하나를 더 만들기 귀찮아서 그런건 절대절대 아니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버튼을 코드로 넣게되면 이렇게 넣는구나~~~ 그냥 한번 보시라고 넣어보았습니다. 암~ 그럼요~ 한번 쓰고 버릴 뷰 컨트롤러 xib파일 만들기 귀찮아서 그런거 절대 아녜요 ㅋㅋㅋ
여하튼 
presentModalViewController: animated: 메소드를 사용하여 모달뷰를 화면에 올릴 수 있습니다.
아래 버튼구현부에서 addTarget을 보시면 @selector안에 dismissModalViewControllerAnimated: 메소드가 들어가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메소드 이름만 봐도 아~~~~~~~이게 뭐구나~~~~~~ 눈치 채셨길 빕니다. ㅋㅋㅋ

그럼 실행해 봅시다~

[##_http://blog.yagom.net/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9.uf@1571B23D4F60C8153A8C3C.png%7Cwidth=%22396%22%20height=%22744%22%20alt=%22%22%20filename=%228.pn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Modal 버튼을 눌렀을 때 Modal이 올라온 상태입니다.


Push버튼을 누르면 네비게이션 컨트롤러가 tempViewController 인스턴스 하나를 화면에 push합니다.
상단에 Second버튼은 Second 화면으로 pop 한다는 뜻이겠지요?ㅎ
화면을 push하면 pop해서 다시 뒤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제가 쓰고도 뭐라고 횡설수설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정신없이 썼네요.

피곤해 죽겠어요ㅠㅠ

여튼 요거 개념 잘 해두시면 유용하실 거에요~

궁금한 것은 댓글 남겨주세요^^* 

어쩌면 생각보다 빨리 답변이 올라올지도 모르잖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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