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는 언어 Objective-C
여러분들께서는 오브젝티브-C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언어의 역사와 배경을 아는 것이 정말 무의미해 보일지 모르겠지만, 오브젝티브-C의 탄생 배경을 살펴보면 재미난 점도 많고, 사용하면서 부딪힐 의문에 대해서도 더 많이 이해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럼 오브젝티브-C는 어떻게 태어났는지, 왜 제대로 알고 써야 할지 생각해 볼까요?

# Objective-C는 어떻게 탄생하고 발전해왔을까?
오브젝티브-C는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C언어 [Object-Oriented Programming in C, OOPC]’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언어입니다. 즉, C를 객체 지향 언어로 발전시킨 것으로, 1983년에 발표되었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구조적 프로그래밍  습관에 따라 프로그래밍을 하였는데, 풀어내야 할 문제들이 많이 생겨나자 그 해결책으로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연구를 활발히 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애플사에서 나온 스티브 잡스는 넥스트사를 설립한 후 오브젝티브-C의 사용 허가를 받았습니다. 그는 회사를 꾸준히 발전시켜 넥스트스텝이라는 객체 지향형 운영체제에 사용하기 위하여 AppKit과 Foundation Kit 등을 개발하였습니다. 이것이 현재 애플 운영체제의 전신이 되었습니다. 그 후 넥스트는 애플에 합병되었고, 애플은 넥스트에서 쓰던 툴들을 기반으로 Mac OS X라는 운영체제를 출시하였습니다. 오늘날 애플의 Cocoa API 대부분은 이에 기반을 두었죠(애플 운영체제의 클래스 접두어가 대부분 NS인 것이 바로 이 때문입니다).

애플은 2006년 애플 세계 개발자 회의Apple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WWDC에서 ‘현대적인 가비지 콜렉션, 문법 기능 향상, 런타임 성능 개선, 64비트 지원’을 포함하는 오브젝티브-C 언어의 리비전Rivision으로 오브젝티브-C 2.0 공개하였습니다. 즉, 우리가 현재 배우고 사용하고 있는 오브젝티브-C는 오브젝티브-C 2.0이죠.

# 왜 Objective-C의 특성을 살려야 할까?
앞에서 언급했듯이 오브젝티브-C는 조금은 독특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객체 지향의 특징을 구현하기 위하여 많은 고민을 거듭하여 발전한 언어입니다. 절차 지향 언어인 C에서 파생된 언어이고, 자세히 파헤쳐보면 100% 객체 지향 언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저는 객체 지향 특성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언어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같은 객체 지향 언어라 하더라도 C++, Java와는 조금 다른 특성들을 많이 갖고 있기에 기존에 개발하던 개발자들이라도 배워야 할 필요가 분명히 있습니다.

게다가 오브젝티브-C를 사용하는 것은 대부분 애플 기기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려는 목적이므로 당연히 애플이 제공한 프레임워크 및 킷을 활용하여 제작할 것은 자명한 사실이죠.

지금에 비하여 처음의 Cocoa API는 오브젝티브-C의 특성을 잘 살리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API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면 사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오브젝티브-C의 특성들을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프로토콜(특히 Delegate), 카테고리, 블록, GCD 등 오브젝티브-C의 특징을 살린 API와 패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좀 더 안정적이고, 유연하고, 빠른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하여 오브젝티브-C의 특성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들을 조금 정리해 보았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많은 고수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P.S. 오브젝티브-C를 오브젝트C 라고 잘못 표현하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정식명칭은 'Objective-C[오브젝티브-C]'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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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1. NSDictionary, NSMutableDictionary
2. NSArray, NSMutableArray



열 한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번에는 상속이라는 또 하나의 중요한 개념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Objective-C에서 가장 흔하고 많이 쓰이는 클래스 중에 자료를 보관할 수 있는 녀석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려고 합니다.

딕셔너리랑 배열인데요, 한 번 봅시다~
 
어휴~ 봄감기 때문에 아주 죽겠네요+_+

# NSArray

배열이란???
C를 배운 분들이라면 배열을 아실겁니다 ㅎ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녀석은 메소드까지 가지고 있는 클래스 입니다. 단순한 자료형이 아니죠~
뭐 약간의 사용개념을 보면 C의 Linked-List(연결 리스트)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아래 발로그린 배열을 보시죠..ㅋㅋㅋ

배열입니다.
C에서의 배열과는 달리 이녀석에는 어떠한 객체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C의 배열에서는 int형 배열이라면 저장되는 녀석들이 전부 int형이지만, Objective-C의 Array에는 객체 형태라면 무엇이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의 배열에는 index 0번에 NSString의 객체가 들어가 있고 1번에 NSNumber의 객체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 뒤에 또 어떤 객체들이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Objective-C에서 이렇게 index번호로 쭈욱 연결되 있는 녀석을 우리는 Array라고 칭합니다.

이와 같은 배열 클래스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요,

처음 생성시 배열을 만들어 주고 수정, 삭제가 불가능한 NSArray.

그리고 생성 후에 추가, 수정, 삭제가 자유로운 NSMutableArray가 있습니다.

NSMutableArray는 NSArray를 상속받아 사용하기 때문에 NSArray의 모든 메소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추가, 수정, 삭제 메소드가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저 아래에서 다시 할게요~

잠깐,,! 상속을 모르신다구요? 그럼 알고 넘어갑시다^^
2012/03/28 - [Objective-C] - Objective C <9>. 상속(1)
2012/04/10 - [Objective-C] - Objective C <10>. 상속(2) - 오버라이딩


# NSDictionary

딕셔너리란???

우리말로 하면 사전이라는 뜻이죠~

우리는 사전에서 무엇인가를 찾고자 할때, 해당하는 단어를 찾고, 그 단어를 찾아가서 그에 해당하는 내용을 가져오죠.

여기서의 딕셔너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자료들을 하나의 딕셔너리에 넣어놓고 우리가 원하는 자료를 꺼내오고 싶을 때, 우리가 딕셔너리를 생성할 때 부여해준 key라는 녀석으로 검색을 하여 꺼내옵니다.

여기 아래의 허접한 그림을 함께 보시죠 ㅋㅋㅋ

위의 그림의 딕셔너리에는 세 개의 객체가 들어가 있습니다.

NSString의 객체는 name이라는 key값을 가지고 있고, NSNumber의 객체는 number라는 key값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NSArray의 객체는 array라는 key값을 가지고 있네요.

이처럼 딕셔너리에는 다양한 종류의 객체가 들어가 있을 수 있으며, 각각의 객체는 고유한 key값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사전에서 어떤 단어를 찾아서 그 의미를 해석해 낼 수 있듯이, 컴퓨터는 딕셔너리 안에서 키값으로 원하는 자료를 찾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즉, Array는 index 값으로 자료를 꺼내올 수 있지만, 딕셔너리는 index값이 없는 대신 key 값으로 자료를 꺼내올 수 있습니다.

딕셔너리도 배열과 마찬가지로 NSDictionary와 NSMutableDictionary로 나뉠 수 있습니다.

두 개의 차이점은 위에서 말씀드렸으니 아시겠죠?ㅎ

이렇게 자료들을 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 두 클래스를 알아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예제를 통해 익혀보도록 해요~

# 실습해보기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 봅시다~
요로코롬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코드를 예쁘게 넣어줍니다~_~


자, 자세한 설명은 주석을 통해 달아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에서 디버깅 로그를 보게되면 배열에 두 개의 객체가 들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딕셔너리에 배열, 이름, 숫자 이렇게 세 개의 객체가 들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배열에서는 우리가 넣어 준 순서대로 들어가서 로그에 찍히는데, 딕셔너리의 로그에는 우리가 집어 넣어준 순서대로 찍히질 않네요+_+

네, 그렇습니다. 딕셔너리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넣어 준 순서대로 자료가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딕셔너리라는 주머니에 객체들이 막 널부러져 있는거죠~^^* 이 또한 배열과 딕셔너리의 차이점이 되겠습니다. ㅎ

자, 위에서 Mutable이 아닌 기본 클래스를 사용해 보았으니 이제 Mutable도 사용해 보아야 겠죠?
코드를 이쁘게 추가해 줍시다.

역시나 자세한 설명은 주석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가 처음에 생성해 주었던 배열과 딕셔너리에서 Mutable 녀석들로 객체의 내용을 복사해 온 후에 원하는 내용을 삭제 해 보았습니다.
물론 추가, 수정도 가능합니다~ 그것은 개발문서를 보고 여러분께서 직접 해보기실 권고드립니다^^

디버깅 로그를 살펴보면 우리가 삭제한 내용들이 나오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Mutable을 들어간다면 수정 가능한 녀석들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런데 제가 위에서 설명드린 것만으로 이렇게 유용하고 좋고 깔쌈하고 이쁜 클래스들을 전부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일일히 다 설명을 할 수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우리에게는 개발문서가 존재합니다!!!ㅎㅎㅎ
자, 코드에서 alt 키를 누른 상태로 NSDictionary 위에 살포기 커서를 가져가면 밑줄이 생기죠? 클릭해 봅니다~
요렇게 아래 그림처럼 나올꺼예요~ 그렇다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Reference를 눌러봅시다~


이렇게 NSDictionary Class Reference가 나옵니다~
이 개발문서에서는 이 클래스에 관한 거의 모든 내용이 실려있습니다.
살펴보기 부터 시작해서, 가지고 있는 메소드와 변수 등등 모든 것이 나와있는 것이죠.

이렇게 메소드들도 쭈욱 써져 있고 (링크로 되어있기 때문에 누르면 메소드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많은 내용들이 담겨져 있어요. 제가 이걸 다 블로그에 설명 할 수는 없겠죠?ㅎ


딕셔너리만 보면 서운하니까 배열 클래스도 놀러와 봅니다.


이렇게 메소드의 역할별로 카테고리가 나누어져 메소드가 정리되어 있어 쉽게 원하는 메소드를 찾아 볼 수 있습니다~_~

NSMutableDictionary 클래스 레퍼런스를 봅니다.
아래쪽에 Subclassing Note 라고 나와있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 위쪽에 보면  inherits from NSDictionary 라고 써져 있는 것 보이세요?
즉, '이 클래스는 NSDictionary를 상속받았다' 라는 뜻이죠?
그러므로 이녀석은 NSDictionary의 메소드와 변수들을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겠죠~ 거기에 추가적으로 수정 기능이 덧붙여 진 녀석이죠^^*


그래서 이녀석의 메소드들을 보면 몇 개 없습니다. 왜냐면 나머지 사용 가능한 메소드들은 NSDictionary에서 찾아볼 수 있거든요^^

이처럼 개발문서를 보면 우리가 알고 싶었던 것 이상으로 자세한 내용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발문서에서 이런저런 메소드 들을 보고 직접 실습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그럼 여기 까~~~~~~~지!

감기때매 헤롱헤롱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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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1. 상속의 개념 


아홉번째 시간입니다.^^

Objective-C는 정말 오랜만이네요..^^

초코찌찌님의 요청으로 새로운 개념을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지난 번에는 메소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클래스의 상속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니다.^^

이 포스팅은 지난 

2012/01/30 - [Objective-C] - Objective C <5>. 클래스와 객체(인스턴스)<1>

2012/02/05 - [Objective-C] - Objective C <6>. 클래스와 객체(인스턴스)<2>

이 두개의 포스팅 지식을 필요로 합니다~

다 알고 계신가요?ㅎ

그렇다면 고고고고고고고고~~~~~~무비무비무비~~~~~~


# 상속이란?

상속이란 무엇일까요?

저는 쉽게 한마디로 말하면, 클래스의 확장 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즉, 이미 만들어져 있는 클래스에서 내가 원하는 부분을 추가하거나 변경하여 새로운 클래스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도 규칙이 있기 마련이죠..^^

상속에서는 부모클래스와 자식 클래스라는 개념을 가지고 말을 합니다.

자식 클래스는 부모 클래스를 상속 받는다고 표현합니다.

상속 받는다는 것은 원래 클래스에 추가나 변경을 한다고 말씀드렸죠?

그렇다면 부모클래스와 자식 클래스 중에 더 확장된 클래스는 무엇일까요?

네, 바로 자식 클래스이죠~

부모클래스 보다 자식 클래스가 더 덩치가 크다 이말입니다^^ (사실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만, 개념상 편하게 이렇다고 합시다 ㅎ)

그림에서 보다시피 부모가 자식에게 자신의 대부분의 것을 물려줍니다.


자식은 물려받은 그것들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으면 바꾸기도 하고, 더 필요한 것이 있으면 추가하기도 합니다.

자 대충 감이 오시나요?

상속을 받게되면 부모 클래스의 헤더에 선언된 메소드와 변수가 자식에게 상속됩니다.
물론 모두 상속되는 건 아닙니다. 부모클래스에서 상속해주지 않겠다고 선언해 준 녀석이 있다면 그 녀석들은 상속되지 않습니다.

그럼 실질적으로 상속이 어떻게 되는지 한 번 볼까요?

아래 그림을 보면, 우리가 만들었던 클래스 입니다.
이 클래스를 만들때 대화상자에서 Sub class of... NSObject라고 했던 것 기억하시려나 모르겠습니다^^
지금 MyFirstClass.h 헤더파일을 보게되면 MyFirstClass는 NSObject를 상속받았음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Objective-C의 class들은 기본적 NSObject를 상속받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직접적으로 받던지, 아니면 우리가 다음에 새로 만들어볼 MyFirstClass의 자식클래스처럼 다른 클래스를 거쳐 상속을 받던지간에 어찌되었든 상속을 받습니다.

자, 그럼 이 NSObject라는 녀석을 한 번 살표볼까요?

NSObject 에서 오른쪽 버튼 클릭을 하여 Jump to Definition로 향합니다^^

그러면 Foundation framework에 포함된 NSObject.h 파일에서 NSObject의 선언부를 볼 수 있습니다.

NSObject에 이런저런 많은 메소드들이 선언되어있네요^^

우리가 어떤 인스턴스를 만들어 줄 때, alloc , init 해줬던 것을 기억하시나요?ㅎ

고녀석들 요기있네요~~~~~~~~~ㅎㅎㅎ 말씀드렸듯이 모든 클래스들은 NSObject를 상속받기 때문에 어디서든지 alloc, init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상속 실습해보기

자, 대충 개념은 잡았겠다, 실습 한 번 들어가 봅시다 ㅎ

새로운 클래스를 만들기 위하여 New File... 합니다!


Cocoa의 Objective-C class를 선택해 주시고 Next~

자, 그 후에 여기서!! Subclass of MyFirstClass를 해 주는 겁니다!!

MyFirstClass를 상속 받겠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그 후에 클래스명을 FirstChildClass로 합니다.

FirstChildClass.h로 이동해 봅니다.

MyFirstClass를 상속하고 있다고 명기되어 있습니다. 정말 딱 이거 하나 있는데 이 클래스에서 어떤일이 벌어졌을까요?ㅎㅎㅎ

심지어 구현부도 텅텅 비어있는 멍텅구리 같아 보입니다 ㅎㅎㅎ

자, 하지만 우리는 상속받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무작정 뭔가를 시도해 봅시다~

열시미 타이핑타이핑 ~_~ 자세한 소스 설명은 주석에 담겨있지요?ㅎ

짜잔~~~~~~~ 실행 결과입니다.

분명히 자식클래스는 속이 텅텅 비어있는 녀석 같아보였는데, 부모클래스에서 이미 만들어져 있는 메소드와 변수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캬~ 우리 모두 정말 부모님께 감사해야 합니다...ㅋㅋ


여하간 이것으로 상속에 대한 개념을 좀 알아봤습니다. 횡설수설이라 이해가 잘 되실지는 모르겠네요ㅠ_ㅠ

혹여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또는 잘못된 점이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럼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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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1. 명명법

일곱번째 시간입니다.^^

두 번에 걸쳐 클래스와 객체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해가 잘 가시는지요?
정말 중요한 것이니 꼭 이해하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이제 클래스랑 객체가 뭔지 알게 되었으니 그녀석들의 이름은 어떻게 지어야 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할게요^^
출바알~~~~~~~~~


# 이름짓기

오늘은 클래스, 인스턴스, 메소드 등의 이름을 어떻게 지어야 할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름짓기... 참 어렵죠 ㅎㅎ

오죽하면 프로그래머가 이름짓기의 도사라는 말이 나올까요-ㅋㅋㅋ

사람 이름은 돈까지 내면서 짓곤 하는데... 이녀석들도 우리의 혼을 불어넣어 만드는 녀석들이니 그만큼 깔쌈하게 이름을 지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ㅋㅋ

농담이구요~

이름을 짓는 방법에 대해 따로 이야기 하는것은, 여기에도 규칙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규칙이 중요한 이유는~

다른사람들의 코드를 해석해 낼 때, 그 사람이 규칙에 맞게 코딩을 했고, 내가 규칙을 알고있다면 금방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사람들과 협업할 때, 내가 규칙에 맞게 코딩을 한다면 협업을 하기 쉽죠.

게다가 규칙에 따라 코딩을 하면 나중에 코드가 길~어지고 복잡해 졌을때, 이녀석이 클래스인지, 변수인지, 메소드인지 등등 분간하기 쉬워지겠죠?

개발문서를 볼때, 또는 샘플코드를 볼때 모두 마찬가지 입니다~

뭐 여튼... 이러저러한 이유로 왠만하면 규칙에 맞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자, 그럼 규칙을 간단히 설명해 드릴게요.

아주 기본적인 것들만 알려드리구요...

자신의 필요에 의해서 자신만의 규칙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이 필요하시다면 책을 참고하시면 더더욱 좋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Objective-C에서는 이름 중간에 언더바( _ ) 를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단어와 단어 구분을 소문자 대문자로 하지요.

만약 이름을 '내 이름' 이라고 짓고 싶다면 myName 이런 식으로 명명한다는 뜻이죠.

또 이녀석이 String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면 myNameString 이런식으로 명명하기도 합니다.

또한, 이름을 지을때에는 나중에 보더라도 이녀석이 뭐하는 녀석인지 알기 쉽도록 직관적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NSArray *a;

NSArray *nameArray;

어떤가요? 아주 단적인 예지만, 이렇게 차이를 낼 수 있습니다.

이게 아주 기본적인 규칙이구요~

일단 캡쳐화면을 보면서 아래 설명과 비교하면서 보세요^^



$ 클래스

클래스의 이름은 기본적으로 대문자로 시작합니다.

위에서 클래스 이름은 무엇일까요?

MyFirstClass 였죠?ㅎ

이렇게 클래스 이름은 대문자로 시작을 하고, 단어가 연결되는 부분에서 새로 대문자를 써줍니다.

$ 인스턴스 변수 등 변수

변수명은 기본적으로 소문자로 시작합니다. 물론 전역변수 지역변수 등에 따라 차이를 두기도 하지만, 일단 변수는 소문자로 시작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에서 보시다 시피 myName, mySecret 등등 변수명은 소문자로 시작하게 됩니다.

$ 메소드

메소드 이름도 변수명과 같이 소문자로 시작합니다.

myFirstMethod, itIsClassMethod와 같이 메소드들은 소문자로 시작하는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이정도 입니다...

정말 내용은 별거 없는데 잔소리만 엄청나죠?ㅎㅎ

그만큼 무엇이든간에 기본이 중요합니다.

저런 사소한 습관과 기본지식의 차이로 나중에는 엄청난 차이를 불러일으킨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그럼 오늘 포스팅은 여기 까~~~~~~아지~~~~~

다음에 뵙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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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1. 실수 표현 방법


네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에는 사실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포스팅입니다.
그냥 해보는 깨알같은 팁!?ㅋㅋㅋ
서론 필요 없고 실습 시작입니다~!

# 실수 표현 방법

일단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고 아래와 같은 코드를 입력하여 봅니다.


결과 출력 화면입니다.



간단하게 코드를 설명하자면...

일단 printf안에 %%라고 표현 한것은 로그에 %가 찍히게 하기 위함입니다...
뭐~ 그냥 그렇다구요 ㅎㅎ

%lf는 double형 실수를 표현하기 위한 출력 형식 지정자라는 것은 알고 계시죠?ㅎㅎ
그냥 %lf하면 컴파일러나 프로세서마다 다르겠지만 3532.0483940000... 이런식으로 대책없이 나오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래서 좀 더 깔끔하게 출력을 하고 싶으신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3lf 라고 해주면 소수점 3자리 까지만 출력하라는 의미입니다.

마찬가지로 %.9lf해주면 소수점 9자리까지 출력하라는 의미입니다. 당연히 자리수가 없으면 나머지 자리에 0을 채워넣고 출력해주죠.

%10.3lf의 뜻은 총 10개의 칸에 표현하되 소수점은 3자리만 표현하라는 의미입니다. 물론 점(.)도 한 칸을 차지합니다. 다시 쉽게 설명하면 정수자리 6개와 소수자리 3개를 표현 할 때 이런식으로 작성하여 줍니다.

하지만 %3.3lf와 같이 부족한 칸 안에 표현하라고 하면 무시하고 그냥 원래대로 표기해 버립니다.

%10lf 하게되면 총 10개의 칸에 수를 표현하라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입력되어있는 숫자가 정수자리 4자리 + 점 1자리 + 소수자리 6자리 = 총 11자리 이기 때문에 10칸을 초과하죠?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출력해 버립니다. 

하지만 %15lf하면 총 11자리 중에 4칸이 남기 때문에 좌측에 공백을 4칸 남기고 출력을 해 줍니다.

%-15lf 하면  총 15칸을 쓰지만 좌측정렬을 하라는 의미입니다.

%+15lf는 의미가 없습니다... 이상한 출력이 되지요?ㅎ 기본적으로 우측 정렬로 되어있기 때문에 의미 없는 표현이 되겠습니다..^^

별 의미 없어보이지만, 나름 팁이라고 생각하고 한 번 쯤 봐두시는 것도 나쁘지 않으실거예요^^

참, double형 뿐만 아니라 float형에서도 lf만 f로 바꿔서 해보시면 됩니다.ㅎ

이상 깨알같은 팁 포스팅이었습니다~!

다음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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