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

1. 스위프트에서의 명명법
2. 변수, 상수의 선언

3. 기초 데이터 타입

안녕하세요, 야곰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스위프트가 어떤 언어인지에 대해 잠시 살펴보았습니다. 


2017/01/23 - [Swift] - Swift란 어떤 언어인가?


이번에는 스위프트의 아주 기초적인 문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이름짓기

프로그래밍을 할 때 우리는 변수, 상수, 함수, 타입 등을 제각각 구분할 수 있도록 이름을 지어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각 언어마다 이름을 지어줄 때 지켜야 하는 규칙들이 있습니다. 스위프트에도 마찬가지로 이름을 지을 때 생각해 주어야 할 점들이 있는데요, 간략히 알아보겠습니다.

  • 이름은 유니코드에서 지원하는 어떤 문자(한글, 한자, 영문, 숫자, 이모티콘 등등)라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예외의 경우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스위프트에서 미리 사용하고 있는 예약어 또는 키워드
    • 해당 코드 범위 내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기존의 이름과 동일한 이름 
    • 연산자로사용될수있는기호(+, -,*,/)
    • 숫자로 시작하는 이름
    • 공백이 포함된 이름 
  • 함수, 메서드, 인스턴스 이름은 첫 글자를 소문자로 사용하는 소문자 카멜케이스(Lower Camel Case)를 사용합니다. 
  • 클래스, 구조체, 익스텐션, 프로토콜, 열거형 이름은 타입의 이름이기 때문에 첫 글자를 대문자로 사용하는 대문자 카멜케이스(Upper Camel Case)를 사용합니다.
  • 대소문자를 구별합니다. 예를 들어 Var와 var를 따로 인식합니다.

예약어와 키워드 


예약어는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미리 사용하기로 약속되어 있는 단어로, 식별자로 사용할 수 없는 단어를 뜻합니다. 키워드는 프로그래밍 언어 문법의 일부로, 특별한 의미를 갖는 단어를 뜻합니다. 스위프트의 키워드는 대부분 예약어입니다.



변수와 상수

변수

프로그래밍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변수와 상수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다들 알고 계시겠지요?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는 데이터를 메모리에 임시적으로 저장하기 위하여 변수나 상수를 이용합니다. 이때 변수와 상수는 특정 데이터 타입에 해당하는 값의 이름입니다. 변수는 생성 후 데이터 값을 변경할 수 있지만, 상수는 한 번 값을 설정하면 추후에는 변경할 수 없습니다. 

스위프트에서 변수를 생성하려면 var 키워드를 사용합니다. var [변수명]: [데이터 타입] = [값] 의 형태로 선언합니다. 변수를 생성할 때 데이터 타입은 생략할 수 있습니다. 큰따옴표(“)로 묶인 데이터는 문자열을 의미합니다.

var name: String = "yagom" var age: Int = 100 var job = "iOS Programmer" // 타입 추론이 사용되었습니다 var height = 181.5 // 타입 추론이 사용되었습니다 age = 99 // 변수는 값을 변경해 줄 수 있습니다. job = "Writer" // 값을 변경할 때에는 기존과 동일한 타입의 값을 할당해 주어야 합니다.



주석(Comment)


코드 중간중간 // 기호 뒤에 녹색으로 붙은 글귀는 주석입니다. 즉, 코드에 해당하는 설명을 덧붙이기 위한 메모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주석은 프로그램이 실행될 때 코드로서 실행되지는 않습니다. 사람이 코드를 읽기 편하도록 하기위한 보조수단입니다. 


타입 추론


변수나 상수를 생성할 때 데이터 타입을 생략하면 컴파일러가 변수 값의 타입을 추론하여 타입을 지정합니다. 애플은 이런 타입 추론을 스위프트의 강력한 기능이라고 소개했지만, 스위프트에 익숙하지 않은 프로그래머에게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는 타입 추론을 많이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자칫 잘못된 타입 추론으로 인해 오류가 생기면 이 오류를 찾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타입을 명확히 지정하지 않아 발생하는 오류를 찾아내는 것보다 처음부터 타입을 명시하는 편이 시간을 더 절약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그라운드 실행결과]


스위프트에서 세미콜론 


스위프트에서 명령구문 뒤에 세미콜론(;)을 붙이는 것은 선택사항입니다. 기존 프로그래밍 언어의 습관대로 구 문 뒤에 세미콜론을 붙이셔도 상관 없습니다. 



상수

스위프트에서는 let 키워드를 사용해서 상수를 생성합니다. let [상수명]: [데이터 타입] = [값] 의 형태로 선언합니다. 변수 생성과 마찬가지로 상수 생성 때도 데이터 타입을 생략할 수 있습니다. 

let name: String = "yagom" // 차후 변경하지 않는 값은 상수로 선언합니다.
var age: Int = 100
var job = "iOS Programmer"  // 타입 추론이 사용되었습니다.
let constHeight = 181.5

age = 99        // 변수는 값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job = "Writer"  // 값을 변경할 때에는 기존과 동일한 타입의 값을 할당해야 합니다.
name = "야곰"     // 상수로 선언된 값은 변경할 수 없습니다. 오류가 발생합니다.


변수를 사용하지 않고 상수를 사용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가독성입니다. 


상수는 변하지 않는 값입니다. 때문에 상수로 값을 선언하면, 이후 코드에서 값의 변화가 없다는 사실을 주석이나 API 문서 등을 살펴보지 않고서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즉, 차후 값의 변경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원주율 값은 (아직까지는) 공식적으로 불변하는 값이므로 상수로 선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특정 값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할 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입력받는 수의 최대 크기가 100이 라고 한다면, 100이라는 숫자에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let maxInputValue = 100 등으로 선언해두면 차후에 직관적으로 읽기도, 사용하기도 편리할 것입니다.  


[플레이그라운드 실행결과]


플레이그라운드 실행결과를 보면 왼쪽에 빨간 동그라미를 통해 해당 줄에서 오류가 발생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수의 값을 차후에 변경하려고 했기 때문에 컴파일러가 프로그래머가 발생시킨 오류를 알려준 것입니다. 오류가 발생한 곳을 삭제하거나 수정하면 정상작동 합니다.

[오류 수정 후 플레이그라운드 실행결과]



콘솔 로그 남기기

프로그램에서 로그란, 애플리케이션의 상태 또는 애플리케이션 내부 로직의 흐름을 관찰할 수 있도록 출력한 정보를 의미합니다. 콘솔 로그(Console Log)는 디버깅 중 디버깅 콘솔에 보여줄 로그를 뜻합니다. 스위프트에서는 print ( ) 함수를 사용하여 콘솔 로그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print 함수의 매개변수 타입은 문자열입니다. 그래서 print 함수의 전달인자로 문자열을 전달해 주어야합니다. 기본적으로 print("Hello Swift!")와 같이 사용하면 디버깅 콘솔에서 ‘Hello Swift!’라는 로그를 디버깅 콘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rint 함수는 로그를 출력한 뒤에 줄바꿈을 해주기 위해 줄바꿈 문자(\n) 를 자동으로 삽입해줍니다.

콘솔 로그의 print 함수에 대한 이해가 잘 가지 않는다면 다음 포스팅에 이어질 함수의 내용을 참고하세요. 



문자열 보간법(String Interpolation)은 변수 또는 상수 등의 값을 문자열 내에 나타내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문자열 내에 \(변수나 상수) 의 형태로 표기하면 이 변수나 상수를 문자열로 치환해서 넣어줍니다. 



기본 데이터 타입

스위프트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데이터 타입(자료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Int와 UInt 

정수 타입입니다. Int는 +, - 부호를 포함한 정수를 뜻하며 이 중 - 부호를 포함하지 않고 0 을 포함한 양의 정수는 UInt로 표현합니다. Int와 UInt형의 최댓값과 최솟값은 각각 max 와 min 프로퍼티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Int와 UInt는 각각 8비트, 16비트, 32비트, 64비 트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var integer: Int = -100 let unsignedInteger: UInt = 50 // UInt 타입에는 음수 값을 할당할 수 없습니다. print("integer 값 : \(integer), unsignedInteger 값 : \(unsignedInteger)") print("Int 최댓값 : \(Int.max), Int 최솟값 : \(Int.min)") print("UInt 최댓값 : \(UInt.max), UInt 최솟값 : \(UInt.min)") let largeInteger: Int64 = Int64.max let smallUnsignedInteger: UInt8 = UInt8.max print("Int64 최댓값 : \(largeInteger), UInt8 최댓값 : \(smallUnsignedInteger)") let tooLarge: Int = Int.max + 1 // Int의 표현 범위를 초과하므로 오류를 냅니다. let cannotBeNegetive: UInt = -5 // UInt는 음수가 될 수 없으므로 오류를 냅니다. integer = unsignedInteger // 오류! 스위프트에서 Int와 UInt는 다른 타입입니다. integer = Int(unsignedInteger) // Int 타입의 값으로 할당해주어야 합니다.


[플레이그라운드 실행결과]




Bool 

Bool은 불리언 타입입니다. 불리언 타입은 참(true) 또는 거짓(false)만 값으로 가집니다. 

let boolean: Bool = true
let iLoveYou: Bool = true
let isTimeUnlimited: Bool = false
print("시간은 무한합니까? : \(isTimeUnlimited)")


[플레이그라운드 실행결과]



Float과 Double 

Float과 Double은 부동소수점을 사용하는 실수형이며 부동소수 타입이라고 합니다. 흔히 우리가 말하는 소수점 자리가 있는 수입니다. 부동소수 타입은 정수형보다 훨씬 넓은 범위의 수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스위프트에는 64비트의 부동소수 표현을 하는 Double과 32비트의 부동소수 표현을 하는 Float이 있습니다. 
64비트 환경에서 Double은 최소 15자리의 십진수를 표현할 수 있는 반면에 Float은 6자리의 숫자까지만 표현이 가능합니다. 필요에 따라 둘 중 하나를 선택하여 사용할 텐데 무엇을 사용해야 할지 잘 모르는 상황이라면 Double을 사용하길 권합니다.

var floatValue: Float = 1234567890.1 
// Float이 수용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섭니다. 
//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남기므로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let doubleValue: Double = 1234567890.1 // Double은 충분히 수용할 수 있습니다. 

floatValue = 123456.1 // Float이 수용할 수 있는 범위의 수로 변경합니다.


Character 

Character는 말 그대로 ‘문자’를 의미합니다. 단어, 문장처럼 문자의 집합이 아닌 단 하나의 문자를 의미합니다. 스위프트는 유니코드 문자를 사용하므로 영어는 물론, 유니코드에서 지원 하는 모든 언어 및 특수기호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자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값의 앞뒤 에 큰따옴표를 사용하여 표현합니다. 

let alphabetA: Character = "A" print(alphabetA) let commandCharacter: Character = “♡" // Character 값에 유니코드 문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int(commandCharacter) let 한글변수이름: Character = "ᄀ" // 한글도 유니코드 문자에 속해 있으므로 스위프트 코드에 변수 이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int("한글의 첫 자음 : \(한글변수이름)")



[플레이그라운드 실행결과]



String 

String은 문자의 나열, 즉 문자열입니다. String은 Character와 마찬가지로 유니코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값의 앞뒤에 큰따옴표를 사용하여 표현합니다. 


let name: String = "yagom" // 상수로 선언된 문자열은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 이니셜라이저를 사용하여 빈 문자열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 var 키워드를 사용하여 변수를 생성하였으므로 문자열의 수정 및 변경이 가능합니다. var introduce: String = String() introduce.append("제 이름은") // append() 메서드를 사용하여 문자열을 이어붙일 수 있습니다. introduce = introduce + " " + name + "입니다." // + 연산자를 통해서도 문자열을 이어붙일 수 있습니다. print(introduce)




[플레이그라운드 실행결과]



이번에 스위프트의 기초적인 문법과 데이터 타입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컬렉션 타입과 함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다음 번에 또 뵈어요~ 고맙습니다 :D





by yagom

facebook : http://www.facebook.com/yagomSoft

facebook group : https://www.facebook.com/groups/yagom/

twitter : http://www.twitter.com/yagomSoft ( @yagomsoft )

p.s 제 포스팅을 RSS 피드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RSS Feed 받기   









'Swift > 기본문법'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위프트 시작하기  (0) 2017.05.08
Swift - 프로토콜, 익스텐션  (0) 2017.03.07
Swift - 구조체 클래스  (0) 2017.02.28
Swift - 함수, 콜렉션 타입  (0) 2017.02.06
Swift 기초문법 - 변수, 상수, 기초 데이터 타입  (0) 2017.01.25
Swift란 어떤 언어인가?  (0) 2017.01.23
Posted by yag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의 주제


1. 실수 표현 방법


네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에는 사실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포스팅입니다.
그냥 해보는 깨알같은 팁!?ㅋㅋㅋ
서론 필요 없고 실습 시작입니다~!

# 실수 표현 방법

일단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고 아래와 같은 코드를 입력하여 봅니다.


결과 출력 화면입니다.



간단하게 코드를 설명하자면...

일단 printf안에 %%라고 표현 한것은 로그에 %가 찍히게 하기 위함입니다...
뭐~ 그냥 그렇다구요 ㅎㅎ

%lf는 double형 실수를 표현하기 위한 출력 형식 지정자라는 것은 알고 계시죠?ㅎㅎ
그냥 %lf하면 컴파일러나 프로세서마다 다르겠지만 3532.0483940000... 이런식으로 대책없이 나오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래서 좀 더 깔끔하게 출력을 하고 싶으신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3lf 라고 해주면 소수점 3자리 까지만 출력하라는 의미입니다.

마찬가지로 %.9lf해주면 소수점 9자리까지 출력하라는 의미입니다. 당연히 자리수가 없으면 나머지 자리에 0을 채워넣고 출력해주죠.

%10.3lf의 뜻은 총 10개의 칸에 표현하되 소수점은 3자리만 표현하라는 의미입니다. 물론 점(.)도 한 칸을 차지합니다. 다시 쉽게 설명하면 정수자리 6개와 소수자리 3개를 표현 할 때 이런식으로 작성하여 줍니다.

하지만 %3.3lf와 같이 부족한 칸 안에 표현하라고 하면 무시하고 그냥 원래대로 표기해 버립니다.

%10lf 하게되면 총 10개의 칸에 수를 표현하라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입력되어있는 숫자가 정수자리 4자리 + 점 1자리 + 소수자리 6자리 = 총 11자리 이기 때문에 10칸을 초과하죠?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출력해 버립니다. 

하지만 %15lf하면 총 11자리 중에 4칸이 남기 때문에 좌측에 공백을 4칸 남기고 출력을 해 줍니다.

%-15lf 하면  총 15칸을 쓰지만 좌측정렬을 하라는 의미입니다.

%+15lf는 의미가 없습니다... 이상한 출력이 되지요?ㅎ 기본적으로 우측 정렬로 되어있기 때문에 의미 없는 표현이 되겠습니다..^^

별 의미 없어보이지만, 나름 팁이라고 생각하고 한 번 쯤 봐두시는 것도 나쁘지 않으실거예요^^

참, double형 뿐만 아니라 float형에서도 lf만 f로 바꿔서 해보시면 됩니다.ㅎ

이상 깨알같은 팁 포스팅이었습니다~!

다음에 뵈어요^^

by yagom

p.s 제 포스팅을 RSS 피드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RSS Feed 받기  


↓↓↓저 열심히 썼는데 추천 한방 꾹 눌러주고 가시는 건 어떨까요? ^~^ 사랑합니다~ ↓↓↓ 

Posted by yag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io 2012.07.11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수 표현할때 많이 버벅였는데 도움이 됬습니다~~~*^^*
    잘보고갑니다~!

  2. chosamong 2012.08.24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절대 기억 못하는
    까마득한 옛날의 기억
    다시 돼 새겨 보네요

    실력이 마구 업그레이드 되면 바로 써먹을 가르침 ^^
    횡설수설 되네요

    캄사. 꾸우벅


오늘의 주제


1. 변수 알아보기


세 번째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야곰입니다.ㅎㅎ
벌써 세 번째 시간이네요 ㅎㅎㅎ
Objective-C는 C를 기반으로 하며 이런저런것들이 추가되고 빠지고 한 것이기 때문에 C에서 기초되어 쓰이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C에서 나오는 변수들에 대해 조금 알아보겠습니다.
C가 그냥 커피라면 Objective-C는 T.O.P라 이거죠 ㅋㅋㅋㅋㅋㅋㅋ
 

긴말 필요없고 본론으로 들어가죠 ㅋㅋㅋ


# 변수가 뭐냐?

변수라는 것은 자료를 담아 둘 수 있는 기억공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컴퓨터는 무슨 일을 처리하기 전에 주기억장치, 즉, RAM에 정보를 올려놓고 맞춰진 스케줄 대로 CPU에서 연산처리 하게 됩니다.(물론 상세히는 좀 더 복잡하고 다를 수 있지만 대충 그렇다고 생각해 두세요 ㅎ)
CPU는 기억력이 없고 계산만 하다보니 처리해야 할 정보들을 기억해줄 녀석이 필요한데, RAM이 그 역할을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프로그래머가 RAM에 정보를 기억할 공간을 할당해 준 것이 변수입니다.
이제 우리는 변수를 하나의 박스라고 생각해 봅시다.

일단 주제와는 약간 벗어나지만 박스는 일단 우리가 사용하던 사용하지 않던간에 항상 공간을 차지하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박스를 필요 이상으로 많이 만들거나 필요 이하로 너무 적게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뭐 일단 잊어두세요 ㅎㅎㅎ 아직은 그리 중요한 내용이 아니지만, 메모리를 많이 낭비하지 않으려면 변수는 최대한 많이 쓰지 않는게 좋겠죠?ㅎ

서론이 길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박스의 종류가 몇 가지 있다는 것입니다.
사과박스에는 사과를 담아야 하고(돈은 담지 말아야죠... 그쵸?ㅋㅋㅋ), 귤박스에는 귤을 넣어야 합니다.
겉모양과 내용물이 다르면 컴퓨터랑 사람이 모두 헷갈리잖아요^^

즉, 실수형 변수에는 실수가, 정수형 변수에는 정수가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C에서 많이 쓰이는 몇 가지 자료형에 대해 알아봅시다.

# 자료형의 종류

 변수형 크기(32bit 프로세서) 자료형 출력 형식 지정자 
 int 4byte  정수  %d
 float 4byte  실수  %f 
 double  8byte  실수  %lf 
 char 1byte  문자  %c

위의 표에 적혀있는 자료형의 크기는 상자의 크기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즉, 메모리에 하나의 자료가 저장될 때 할당되는 메모리 크기입니다.
float과 double은 같은 실수형 표현인데 왜 크기가 다른지 궁금하실 텐데요, 간단합니다.
더 많은 메모리를 할당하면 더 큰 수를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표에는 각 변수들이 표현할 수 있는 숫자의 한계를 적어놓지 않았는데, C관련 책자 보시면 나옵니다. 굳이 여기서는 깊고 심오하게 들어가지 않겠습니다 ㅋㅋ
메모리가 차지하는 크기가 클 수록 표현할 수 있는 숫자의 크기가 증가한다는 것을 기억하시면 되구요. 또한 변수의 크기가 클수록 연산하는데 시간이 더 오래걸립니다(보통 평균적으로..^^). 하지만, 우리는 지금 일단은 그런건 제껴둡시다! 나중에 다 알아서 깨닫게 되실테니..ㅎㅎ
참고로 정수는 우리가 말하는... 숫자, 즉 -3, -2, -1, 0, 1, 2, 3 등등등 요런 숫자들을 말하구요, 실수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소수... 0.1, -94.0342, 5.34, 3.14 등등 이런 숫자들을 말합니다~
출력형식 지정자는 대표적인 것들만 적어 두었습니다. NSLog에 찍을 때 쓰는거 말예요 ㅎㅎ
물론 NSLog에만 쓰이지는 않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http://blog.naver.com/corea139/50038232196 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자, 이제 그럼 무작정 한 번 실습해 봅시다~!

일단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해 줍시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코드를 작성해 봅니다^^
코드 작성 위치는... 지난 번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main함수 안에 autorelease풀 안쪽에 작성하시면 됩니다~
함수가 뭐냐구요?ㅋㅋ
그냥 지난 번 포스팅 보고 눈치껏!!
제가 캡쳐를 잘못해가지고 못보여 드리는거 절대 아닙니다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실행 결과 화면입니다.


설명을 하자면,
처음에 변수들을 주욱 선언해줍니다.
int는 자료형 val_integer는 그 변수(상자)의 이름입니다.
즉 정수를 담을 수 있는 상자 하나를 만든 거예요.
밑에도 똑같이 float을 담을 수 있는 상자를 만들거예요~ 이름은 val_float...
float은 더블과 차이를 두기 위해 실수 뒤에 f를 붙여줍니다. float에 담을 숫자라고 표현해 주는거죠~
자, 이해되셨나요? 그리고 등호를 붙이고 옆에 숫자를 쓴다는 것은 그 상자에 그것을 담아두고 싶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NSLog로 화면에 찍어보니 상자에 담긴 내용이 보입니다~
그런데 좀 이상한게 보이죠?
분명히 char (문자형, Character)는 %c로 표현한다고 했는데, %d로 찍어도 뭔가 나오네요~
char형에는 ASCII, 즉 아스키 코드에 해당하는 숫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C의 아스키 코드값에 해당하는 67이 출력되는겁니다.
그래서 지금 선언되어 있는 val_char를
val_char = var_char +1;
이라고 더해줘도 에러가 나지 않습니다.
또한 val_char = 99; 라고 대입해줘도 됩니다. 물론 %c로 출력해보면 ASCII코드 99에 해당하는 문자가 출력될 거예요~
반대로 정수형의 숫자를 문자로 찍어볼 수도 있습니다.
후우~

여기까지 이해가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으시면 폭풍 댓글 질문 주세요~@_@

그리고 아래에 xxx_array[x] 라는 식으로 선언해준 변수도 보이시나요?
이것은 배열이라고 합니다.
배열은 나중에 좀 더 심도있게 포스팅 할텐데요~
여기서는 이런게 있다~ 라고 아시면 됩니다.

배열은 똑같은 자료형을 사용하는 상자들을 쭈욱~~~~~~ 붙여놓은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무조건 동일형 자료들만 배열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선언 방법은 자료형을 표기한 후 배열이름[칸수] 로 선언해 주시면 됩니다.
말로 설명하니 너무 어려우시죠?

간단히 int int_array[3] 이라고 선언하게 되면

 int_array[0] int_array[1]  int_array[2] 

이런식으로 변수들이 생기게 되는 겁니다.
배열의 숫자는 0부터 시작해요~ 헷갈리지 마세요~

배열을 사용하는 방법은 코드를 참고해 보세요 ㅎㅎ

물론 여기서 배열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좌절할 필요 없습니다!
나중에 다시 배우면 돼요 ㅎ 배열 이해 안가시는 분들은 일단 배열은 패스하세요!

char형의 배열 맨 마지막을 보시면 \0 이라는 문자를 집어 넣어 놓은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char형의 배열은 문자 하나하나 따로 빼서 볼 수도 있지만, 길게 보면 하나의 문장으로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여기서 이문장은 끝! 이라는 표시로 \0을 넣어주게 됩니다. \0은 null이라고 표현합니다. null이라는 것은 뭐... 없다.. 비었다.. 이런 뜻입니다. 일단 패스^^

그래서 char형 배열은 문장(string)으로 출력해 보고 싶으면 %s로 출력해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위에 코드들이 조금 이해가 가실까요?
잘 이해가 가지 않으시면 C 책 가지고 계신거 하나쯤 참고하며 보세요~^^
책만큼 많은 모든 내용을 담을수가 없네요 ㅎ 여기서는 꼭 필요한 내용만 콕 찝어서 말씀드리려고 해요~
물론... 잔소리와 잡소리와 부연설명 투성이지만...ㅋㅋㅋ

자, 그럼 변수안의 내용물을 조금 바꿔치기 해 보도록 할게요~!
변수에다가 다른 숫자들을 대입해 봅시다.
위에 작성하였던 코드 아래쪽에 추가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변경 된 후에 찍히는 로그 입니다.


변수안에 다른 수를 대입해 주면 원래 있던 내용물은 없어지고 새로운 내용물이 채워지게 됩니다.
즉, 새로운 정보를 입력하면 지난 정보는 사라지고 새로운 정보가 입력되는 거죠^^

어떠신가요... 좀 이해가 되시나요?

후악후악 힘드네요 ㅋㅋㅋ

추가적으로 unsigned라는 녀석을 보게 되실텐데요.
이녀석은 부호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거예요. 즉, 정수에도 음의정수 양의정수가 있는데, 양의 정수만 사용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왜냐면 같은 메모리 4byte를 사용할 때, 양의 정수만 사용하면 더 큰 수까지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하게 됩니다.
어쨋든 unsigned는 음이아닌 양의 수만 사용할 때 사용하시면 됩니다!
효율적인 사용을 위해서^^

으아~~~~~~
오늘은 이만해야 겠습니다.
머리가 아프시죠??ㅎ
근데 뭐 이것만 하면 C 1/3은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ㅋㅋ
그만큼 뭐 별거 없어요~~~~~~~~~~
몇 번이고 보면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궁금하신 점은 폭풍 댓글 질문 해주세요^^

자, 그럼 다음번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ㅎ


by yagom

p.s 제 포스팅을 RSS 피드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RSS Feed 받기  


↓↓↓저 열심히 썼는데 추천 한방 꾹 눌러주고 가시는 건 어떨까요? ^~^ 사랑합니다~ ↓↓↓ 

Posted by yag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un 2012.04.05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지막 쯤 한줄때문에 댓글을 안 달수가 없네요..

    폭풍 댓글 질문 ㅜㅜ 화이팅이에요!!^^

  2. 네모누리 2012.07.16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 감사 2012.07.17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덕분에 공부 잘 되었어요

  4. 2012.07.31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chosamong 2012.08.24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촉풍 댓글
    폭 (폰에서 글쓰니 수정 어렵~)

    여기저기 캄사 <(__)>

  6. chosamong 2012.08.25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링형 선언과 쓰는 것은 없네요.
    게으른 학생 한번에 보고 시포서 ㅎ

    좀 무례한 댓글 용서를 ... OTL

    • Favicon of https://blog.yagom.net BlogIcon yagom 2012.08.27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NSString *string = [[NSString alloc] initWithString:@"String입니다"];
      라고 사용하시면 되겠네용..ㅎㅎㅎ
      NSString *abc = @"abc";
      라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ㅎㅎ

  7. leahtree 2012.11.20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변수라는 개념이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때 구체적으로 어떻게 쓰이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ㅠ
    변수에대한 개념은 이해가 되는데요 어떻게 활용되는건지 감이 잡히지 않으니 답답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정말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

    • Favicon of https://blog.yagom.net BlogIcon yagom 2012.11.20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앞으로 하다보면 아주 쉴 새 없이 쓰게 되실테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거예요^^
      아주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되실겁니다 ㅎ

  8. leahtree 2012.11.24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9. hyung 2012.11.29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 다시한번 정독중입니닷!

  10. 하이앟 2013.09.26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nteger can be converted to character 옆에 0 나와야 할 것 같은데 안나오네요.
    val_integer에 다른 숫자 넣어보니 거꾸로된 물음표가 나오네요.. 왜 이런거죠?ㅠ

    • Favicon of https://blog.yagom.net BlogIcon yagom 2013.09.27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int val_integer = 100;
      으로 변경하고 해보세요 ^^
      아마 알파벳 d가 출력될 것 같습니다 :)
      혹은 printf 함수 안에 오타가 있는지 잘 확인해 보셔요 ㅎ

    • 하이앟 2013.09.29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터무니없이 작은 수를 넣어서 그렇게 됐었나봅니다. ㅎ
      답변 감사요~:)

  11. 조용연 2014.04.25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좋은 내용이 많네요.
    잘 보고 있습니다~!!

  12. 공유결합 2017.01.14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SLog 뒤에 @는 왜쓰는건가요?

C <3>. 변수. Variable

C 2011. 12. 2. 13:00


오늘의 주제


1. 변수 알아보기


세 번째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야곰입니다.ㅎㅎ
벌써 세 번째 시간이네요 ㅎㅎㅎ
이번에는 C언어에서 가장 기초가 될 변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긴말 필요없고 본론으로 들어가죠 ㅋㅋㅋ


# 변수가 뭐냐?

변수라는 것은 자료를 담아 둘 수 있는 기억공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컴퓨터는 무슨 일을 처리하기 전에 주기억장치, 즉, RAM에 정보를 올려놓고 맞춰진 스케줄 대로 CPU에서 연산처리 하게 됩니다.(물론 상세히는 좀 더 복잡하고 다를 수 있지만 대충 그렇다고 생각해 두세요 ㅎ)
CPU는 기억력이 없고 계산만 하다보니 처리해야 할 정보들을 기억해줄 녀석이 필요한데, RAM이 그 역할을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프로그래머가 RAM에 정보를 기억할 공간을 할당해 준 것이 변수입니다.
이제 우리는 변수를 하나의 박스라고 생각해 봅시다.

일단 주제와는 약간 벗어나지만 박스는 일단 우리가 사용하던 사용하지 않던간에 항상 공간을 차지하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박스를 필요 이상으로 많이 만들거나 필요 이하로 너무 적게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뭐 일단 잊어두세요 ㅎㅎㅎ 아직은 그리 중요한 내용이 아니지만, 메모리를 많이 낭비하지 않으려면 변수는 최대한 많이 쓰지 않는게 좋겠죠?ㅎ

서론이 길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박스의 종류가 몇 가지 있다는 것입니다.
사과박스에는 사과를 담아야 하고(돈은 담지 말아야죠... 그쵸?ㅋㅋㅋ), 귤박스에는 귤을 넣어야 합니다.
겉모양과 내용물이 다르면 컴퓨터랑 사람이 모두 헷갈리잖아요^^

즉, 실수형 변수에는 실수가, 정수형 변수에는 정수가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C에서 많이 쓰이는 몇 가지 변수형에 대해 알아봅시다.

# 자료형의 종류

 변수형 크기(32bit 프로세서) 자료형 출력 형식 지정자 
 int 4byte  정수  %d
 float 4byte  실수  %f 
 double  8byte  실수  %lf 
 char 1byte  문자  %c

위의 표에 적혀있는 자료형의 크기는 상자의 크기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즉, 메모리에 하나의 자료가 저장될 때 할당되는 메모리 크기입니다.
float과 double은 같은 실수형 표현인데 왜 크기가 다른지 궁금하실 텐데요, 간단합니다.
더 많은 메모리를 할당하면 더 큰 수를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표에는 각 변수들이 표현할 수 있는 숫자의 한계를 적어놓지 않았는데, C관련 책자 보시면 나옵니다. 굳이 여기서는 깊고 심오하게 들어가지 않겠습니다 ㅋㅋ
메모리가 차지하는 크기가 클 수록 표현할 수 있는 숫자의 크기가 증가한다는 것을 기억하시면 되구요. 또한 변수의 크기가 클수록 연산하는데 시간이 더 오래걸립니다(보통 평균적으로..^^). 하지만, 우리는 지금 일단은 그런건 제껴둡시다! 나중에 다 알아서 깨닫게 되실테니..ㅎㅎ
참고로 정수는 우리가 말하는... 숫자, 즉 -3, -2, -1, 0, 1, 2, 3 등등등 요런 숫자들을 말하구요, 실수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소수... 0.1, -94.0342, 5.34, 3.14 등등 이런 숫자들을 말합니다~
출력형식 지정자는 대표적인 것들만 적어 두었습니다. printf에 찍을 때 쓰는거 말예요 ㅎㅎ
물론 printf에만 쓰이지는 않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http://blog.naver.com/corea139/50038232196 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자, 이제 그럼 무작정 한 번 실습해 봅시다~!

일단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해 줍시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코드를 작성해 봅니다^^
코드 작성 위치는... 지난 번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main함수 안에 작성하시면 됩니다~
함수가 뭐냐구요?ㅋㅋ
그냥 지난 번 포스팅 보고 눈치껏!!
제가 캡쳐를 잘못해가지고 못보여 드리는거 절대 아닙니다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실행 결과 화면입니다.


설명을 하자면,
처음에 변수들을 주욱 선언해줍니다.
int는 자료형 val_integer는 그 변수(상자)의 이름입니다.
즉 정수를 담을 수 있는 상자 하나를 만든 거예요.
밑에도 똑같이 float을 담을 수 있는 상자를 만들거예요~ 이름은 val_float...
float은 더블과 차이를 두기 위해 실수 뒤에 f를 붙여줍니다. float에 담을 숫자라고 표현해 주는거죠~
자, 이해되셨나요? 그리고 등호를 붙이고 옆에 숫자를 쓴다는 것은 그 상자에 그것을 담아두고 싶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printf로 화면에 찍어보니 상자에 담긴 내용이 보입니다~
그런데 좀 이상한게 보이죠?
분명히 char (문자형, Character)는 %c로 표현한다고 했는데, %d로 찍어도 뭔가 나오네요~
char형에는 ASCII, 즉 아스키 코드에 해당하는 숫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C의 아스키 코드값에 해당하는 67이 출력되는겁니다.
그래서 지금 선언되어 있는 val_char를
val_char = var_char +1;
이라고 더해줘도 에러가 나지 않습니다.
또한 val_char = 99; 라고 대입해줘도 됩니다. 물론 %c로 출력해보면 ASCII코드 99에 해당하는 문자가 출력될 거예요~
반대로 정수형의 숫자를 문자로 찍어볼 수도 있습니다.
후우~

여기까지 이해가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으시면 폭풍 댓글 질문 주세요~@_@

그리고 아래에 xxx_array[x] 라는 식으로 선언해준 변수도 보이시나요?
이것은 배열이라고 합니다.
배열은 나중에 좀 더 심도있게 포스팅 할텐데요~
여기서는 이런게 있다~ 라고 아시면 됩니다.

배열은 똑같은 자료형을 사용하는 상자들을 쭈욱~~~~~~ 붙여놓은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무조건 동일형 자료들만 배열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선언 방법은 자료형을 표기한 후 배열이름[칸수] 로 선언해 주시면 됩니다.
말로 설명하니 너무 어려우시죠?

간단히 int int_array[3] 이라고 선언하게 되면

 int_array[0] int_array[1]  int_array[2] 

이런식으로 변수들이 생기게 되는 겁니다.
배열의 숫자는 0부터 시작해요~ 헷갈리지 마세요~

배열을 사용하는 방법은 코드를 참고해 보세요 ㅎㅎ

물론 여기서 배열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좌절할 필요 없습니다!
나중에 다시 배우면 돼요 ㅎ 배열 이해 안가시는 분들은 일단 배열은 패스하세요!

char형의 배열 맨 마지막을 보시면 \0 이라는 문자를 집어 넣어 놓은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char형의 배열은 문자 하나하나 따로 빼서 볼 수도 있지만, 길게 보면 하나의 문장으로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여기서 이문장은 끝! 이라는 표시로 \0을 넣어주게 됩니다. \0은 null이라고 표현합니다. null이라는 것은 뭐... 없다.. 비었다.. 이런 뜻입니다. 일단 패스^^

그래서 char형 배열은 문장(string)으로 출력해 보고 싶으면 %s로 출력해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위에 코드들이 조금 이해가 가실까요?
잘 이해가 가지 않으시면 C 책 가지고 계신거 하나쯤 참고하며 보세요~^^
책만큼 많은 모든 내용을 담을수가 없네요 ㅎ 여기서는 꼭 필요한 내용만 콕 찝어서 말씀드리려고 해요~
물론... 잔소리와 잡소리와 부연설명 투성이지만...ㅋㅋㅋ

자, 그럼 변수안의 내용물을 조금 바꿔치기 해 보도록 할게요~!
변수에다가 다른 숫자들을 대입해 봅시다.
위에 작성하였던 코드 아래쪽에 추가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변경 된 후에 찍히는 로그 입니다.


변수안에 다른 수를 대입해 주면 원래 있던 내용물은 없어지고 새로운 내용물이 채워지게 됩니다.
즉, 새로운 정보를 입력하면 지난 정보는 사라지고 새로운 정보가 입력되는 거죠^^

어떠신가요... 좀 이해가 되시나요?

후악후악 힘드네요 ㅋㅋㅋ

추가적으로 unsigned라는 녀석을 보게 되실텐데요.
이녀석은 부호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거예요. 즉, 정수에도 음의정수 양의정수가 있는데, 양의 정수만 사용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왜냐면 같은 메모리 4byte를 사용할 때, 양의 정수만 사용하면 더 큰 수까지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하게 됩니다.
어쨋든 unsigned는 음이아닌 양의 수만 사용할 때 사용하시면 됩니다!
효율적인 사용을 위해서^^

으아~~~~~~
오늘은 이만해야 겠습니다.
머리가 아프시죠??ㅎ
근데 뭐 이것만 하면 C 1/3은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ㅋㅋ
그만큼 뭐 별거 없어요~~~~~~~~~~
몇 번이고 보면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궁금하신 점은 폭풍 댓글 질문 해주세요^^

자, 그럼 다음번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ㅎ


by yagom

p.s 제 포스팅을 RSS 피드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RSS Feed 받기  


↓↓↓저 열심히 썼는데 추천 한방 꾹 눌러주고 가시는 건 어떨까요? ^~^ 사랑합니다~ ↓↓↓

'C' 카테고리의 다른 글

C <6>. 조건문(1), if, else  (6) 2011.12.11
C <5>. 반복문(1), 단항 연산자  (2) 2011.12.08
C <4>. 실수 표현 방법  (2) 2011.12.04
C <3>. 변수. Variable  (4) 2011.12.02
C <2>. 주석(Comment)  (6) 2011.11.29
C <1>. Hello, World!  (9) 2011.11.25
Posted by yag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erry 2012.05.02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수에 있어 많은 것들을 적으시느라 고생이 많으셨겠네요 !!
    역시 추천을 안하고 갈수 없네요 !

  2. 정평화 2013.09.06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았습니다!